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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에 대한 기준이 예나 지금이나 똑같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노산에 대한 기준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졌는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적, 사회적으로는 노산에 대한 개념은 예전과 비교하면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 조선 시대에는 현재 고등학생 나이인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 자식을 가졌던 것처럼 사회적으로는 시대에 따라 노산에 대한 개념이 달라졌습니다. 요즘에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평균 연령대가 높아졌기 때문에 30대 초반에 결혼하는 것이 오히려 빠르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노산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지만 의학적으로는 우리 인체는 같기 때문에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만 35세 이상의 산모가 아이를 낳게 되는 것을 노산이라고 하며, 만 35세가 지나면 유산, 난임, 기형아 출산, 임신성 합병증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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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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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이라는게 정말로 두루두루 적용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유전이라는 것이 인체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키,공부, 피부 등 유전은 인체 전반에 영향을 주며, 유전이 특정 능력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는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키의 경우 유전적인 요인이 약 80% 정도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학업 능력에도 약 5~60% 정도 관련이 있다고 연구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유전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므로 후천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키의 경우에도, 부모의 키를 통해 예상 키 (MPH)를 구할 수 있으며, 실제로 자녀가 예상 키만큼 클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클 수도, 작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부모 키가 크다고 해서 내 키도 크겠지라는 생각에 식사도 제대로 안 하고 밤 늦게 자고 운동도 안하는 등 키를 키우기 위한 노력을 안 한다면 실제 최종키는 작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인 경우도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어떻게 본인이 노력하는지에 따라 최종 키는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전이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맞지만 그 유전과 함께 환경적인 요인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장점은 더욱 더 향상되고 단점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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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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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발등에 열이 오르는 느낌이 있는데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왼쪽 발등만 열이 오르는 느낌이 1분 이내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으로 보이며 통증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증상이 언제부터 생겼는지, 왼쪽 발등에 열이 오르는 느낌은 주로 어느 상황에서 생기는지 등등을 생각해보시면 원인을 감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열감이 느껴지는 원인으로는 원활하지 않은 혈액 순환, 말초 신경 압박, 당뇨병성 신경병증 등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허리 디스크나 발목 주변으로 신경 압박이 있다면 왼쪽 발등에만 열감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적이라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있다면 근처 신경과에 우선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고 필요한 검사 및 처치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보았을 때는 신경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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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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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직구 물건에서 발암 물질이 나왔다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한 번씩 특정 물건에서 발암 물질이 나온다는 뉴스가 있으며, 먹는 식품이 아니라면 그것을 걱정해야 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발암 물질이 들어간 식품을 먹게 된다면 암의 발생률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으므로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식품이 아니더라도 옷이나 장난감, 가방, 청소 용품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는 물건 중에도 발암 물질이 있을 수 있으며, 해당 물건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에 닿게 되면서 입으로 먹는 것과는 아니더라도 흡수가 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노출이 된다면 접촉성 피부염과 같은 피부 질환이 생길 뿐만 아니라 체내에 축적이 되면서 인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한 번 사용했다고 해서 바로 인체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은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고, 장기적으로 사용한다면 인체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용에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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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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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를 공유할 때 생기는 문제 중에서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면도기를 사용하면 혈액 매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이 되신 것으로 보입니다. 면도기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면도기를 공유하더라도 감염이 새롭게 발생하는 일은 없습니다. 혈액 매개 바이러스라는 것은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 다른 사람의 체내에 들어가야지 전염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감염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감염을 시킬만한 사람이 없다면 면도기를 공유하더라도 감염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같이 면도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해당 바이러스가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면 면도기를 같이 사용해도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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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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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손목이 많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게임을 하는데 마우스 감도가 저감도이다보니 손목을 세게 돌리다보니 오래 컴퓨터를 사용하면 손목이 아프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을 오래 한다면 감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손목을 과하게 사용하면 손목에 염증이 발생하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2~3시간이 후딱 지나가서 쉬지 않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목 통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1시간을 하고 나서는 10분 정도는 스트레칭을 하면서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목에 통증이 나타났다는 것은 손목을 많이 사용했으니 쉬어주라는 신호로 바로 쉬어주면서 손목을 사용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찜질을 해주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손바닥을 앞으로 편 상태에서 다른 손으로 손가락을 뒤로 젖히거나 손목을 돌려주는 등의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성 통증에는 차가운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가운 얼음을 직접적으로 아픈 부위에 대면 오히려 피부가 자극될 수 있으므로 차가운 얼음을 수건으로 감싸서 손목에 대시길 바랍니다. 만성 통증으로 이어진다면 따뜻한 온찜질을 하는 것이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고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궁금하신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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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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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엄청빨리 뛰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심장이 빨리 뛰는 것처럼 느껴져서 신경이 쓰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는 정상 범위이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심장 박동이 빠르게 뛰는 것으로 자율신경계 실조, 과도한 스트레스, 불면, 카페인 과다 섭취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카페인 음료를 자주 드신다면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잠은 충분히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잠을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은 가능하면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고, 침대에서는 잠을 자는 공간으로 뇌가 인식할 수 있도록 침대 위에서는 식사 등의 일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할 수 있는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라며, 꾸준히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가슴 통증이 있거나 호흡 곤란, 가족력 등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하셔서 심장 초음파, 심전도 등의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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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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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붓는데 어느과로 진료를 가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발이 부은지 2주일이 되었으며 현재는 멍이 있고, 부종도 더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2주 이상 붓기가 지속되는 것은 단순한 부종이라기보다는 혈액 순환의 이상, 외상 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집에서 쉬는 동안에는 다리 밑에 쿠션, 베개 등을 놓고 심장 높이보다 위에 올려 놓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근처 내과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처치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2주 전 발이 붓게 된 원인을 생각해보고, 붓기가 어느 상황에서 완화되고 악화되는지 등등을 생각해보고 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이 원인을 감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빠르게 치료를 받아야 치료 기간도 단축되고 후유증도 없을 가능성이 생깁니다.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라며 증상이 빠르게 호전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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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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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형 독서실에서 엎드려서 자다가 일어나면 심장이 빨리 뛰는게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관리 형 독서실에서 엎드리다가 깨어나면 심장이 빨리 뛰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같은 자세로 오래 나면 쥐가 나는지도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순간적으로 자세가 변하면서 일시적으로 혈압에 변화가 생기며 이로 인해 심장이 빠르게 뛰게 느껴짐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짧은 시간에만 나타나며 금방 이전으로 돌아옵니다. 카페인을 자주 마신다면 카페인 섭취량은 줄이고 물을 많이 마시길 권유드립니다. 만약,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이 오래 지속되고 어지러움, 울렁거림, 구토 등이 동반된다면 근처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한 자세로 오래 있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일시적으로 쥐가 나고 저릴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기보다는 자주 다리를 움직이는 것이 좋고, 일어나서 걸어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고, 수분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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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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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째 앉았다 일어나거나 누워있다가 몸을 일으키면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몇 주전부터 누워있거나 앉아있다가 일어서면 머리가 어지럽고 울렁거림이 있어서 불편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어지럽고 두통 등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Brain MRI나 Brain CT를 촬영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담당 의사 선생님의 소견 하에 검사를 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해당 증상으로 병원에 내원해본 적이 없다면 우선 내과를 가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기립성 저혈압이나 빈혈일 가능성도 있으며, 혈압을 측정해보고 혈액 검사를 받아볼 필요도 있어보입니다. 근처 내과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처치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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