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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무증상이라도 열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증상 코로나 감염자라면 정말 증상이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래서 임시선별검사소가 있어 혹시 자기가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다면 증상이 있기 전에 먼저와서 검사를 받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 감기일 가능성이 크지만 걱정이 되시면 선별검사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안전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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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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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맞을 때 다른 해열진통제가 아닌 타이레놀을 반드시 먹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반드시 먹어야되는 것은 아니고 단지 코로나 백신을 맞고 부작용으로 오한, 열 등의 증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 이런 증상을 조절하고자 타이레놀을 권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타이레놀 외에 다른 진통소염제 약물은 먹지 말라고도 하는데요 이는 항체 생성을 방해할 수 있어서 부르펜 계열은 먹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르펜 계열은 진통, 해열, 소염 효과를 가지고 있어 항원, 항체 반응을 방해하여 몸에서 면역반응 대신 약물이 작용하여 몸에 들어온 항원과 싸우게 되는 것이지요. 반면 타이레놀은 진통, 해열 작용만 가지고 있어서 예방접종 후 생기는 몸살 기운 증상을 면역반응 억제 없이 조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타이레놀을 드시는게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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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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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원인이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병의 발병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규명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유전적 요인이 가장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부모가 모두 당뇨병인 경우 자녀가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은 30% 정도이고, 한 사람만 당뇨병인 경우는 15% 정도입니다. 하지만 유전적 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전부 당뇨병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유전적인 요인을 가진 사람에게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여 당뇨병이 생기게 됩니다.질병관리청에 들어가보시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나와있는데요,1.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 유지하기• 일주일에 한 번 체중과 허리둘레 확인하기• 꾸준히 식사 조절하고 운동하기2. 규칙적인 운동으로 신체 활동 늘리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평소 활동량 늘리기3. 균형 잡힌 식단으로 골고루 제때 식사하기• 식사 골고루 제시간에 하기• 균형 잡힌 식단 생활화하기4. 좋은 생활습관 기르기• 적당한 시간동안 자고, 숙면하기• 스트레스 줄이고, 즐겁게 생활하기• 금연을 실천하기• 과도한 음주는 피하기5. 정기적인 검진 통해 위험 인자 확인하기• 국가 검진 반드시 받기• 암 검진도 적극적으로 받기• 고위험군인 경우 검진 더 자주 받기이렇게 여러가지가 있고 조금만 신경 쓰시면 할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마시고 생활습관 관리에 신경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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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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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너무아파요 해결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만 통증이 있다고 하면 디스크일 가능성이 있고 우선은 정형외과의원에 가셔서 허리쪽 엑스레이 검사를 진행해보시고 허리가 휘어있는지 골반의 문제는 없는지 등을 확인해보세요. 정밀검사가 필요하며 MRI, CT 등의 영상검사를 진행해보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좀 더 진료를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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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종종 소리가 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관절에서 나는 소리는 관절열극(joint spaces) 속의 낮은 압력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관절열극(joint spaces)에 있는 관절액(synovial fluid) 안에 산소, 질소, 이산화탄소로 이뤄진 기포가 형성되면서 '뚝' 소리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다행인 점은, 이 딱딱 소리는 대부분 고통을 수반하지 않고 건강 상 우려할 만한 정도도 아니라고 하는데요. 대부분 질병 차원이 아니라 생리적 현상이기 때문에 소리가 난다고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큰 통증이 있지 않다면 줄넘기 정도의 운동은 하셔도 될 것 같지만 걱정이 되시면 무릎 엑스레이 사진을 찍어보시고 무릎을 구성하고 있는 연골에 이상이 있는지, 혹시 뼈에 이상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시는게 안전할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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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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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병의 발병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규명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유전적 요인이 가장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부모가 모두 당뇨병인 경우 자녀가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은 30% 정도이고, 한 사람만 당뇨병인 경우는 15% 정도입니다. 하지만 유전적 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전부 당뇨병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유전적인 요인을 가진 사람에게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여 당뇨병이 생기게 됩니다.질병관리청에 들어가보시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나와있는데요,1.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 유지하기• 일주일에 한 번 체중과 허리둘레 확인하기• 꾸준히 식사 조절하고 운동하기2. 규칙적인 운동으로 신체 활동 늘리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평소 활동량 늘리기3. 균형 잡힌 식단으로 골고루 제때 식사하기• 식사 골고루 제시간에 하기• 균형 잡힌 식단 생활화하기4. 좋은 생활습관 기르기• 적당한 시간동안 자고, 숙면하기• 스트레스 줄이고, 즐겁게 생활하기• 금연을 실천하기• 과도한 음주는 피하기5. 정기적인 검진 통해 위험 인자 확인하기• 국가 검진 반드시 받기• 암 검진도 적극적으로 받기• 고위험군인 경우 검진 더 자주 받기이렇게 여러가지가 있고 조금만 신경 쓰시면 할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마시고 생활습관 관리에 신경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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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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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설사가 연관성이 큰가요? 술먹으면 꼭 설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코올이 장 점막의 융모를 자극하기 때문인데요, 장 정막 융모는 장내 음식물의 수분, 영양소 등을 흡수하는데 이 기능이 떨어지면서 변이 묽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알코올이 장의 연동운동을 방해해서 그렇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수분이 장에서 흡수가 덜 되어 변이 묽어지면서 설사가 나오게 됩니다. 또한 알코올이 담즙 분비를 방해해 음식물의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도 설사의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 평소에 장이 예민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더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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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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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빈뇨 증상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커피에 들은 카페인때문일 수 있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30분마다 보신다면 생각보다 더 자주 보시는거 같습니다. 처음엔 전립선염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질문자님이 이미 검사를 받으셨다고 하니 나이를 잘 모르겠지만 과민성방광쪽도 의심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주로 여성분께 많이 생기는 질환이긴 한데 과민성 방광증후군이란 방광 감각 신경이 너무 예민해져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방광근육이 수축, 요의를 느끼고 소변을 자주 보는 현상을 말합니다. 소변 횟수가 잦아지는 ‘빈뇨’,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절박뇨’, 갑자기 참을 수 없는 요의를 느끼면서 소변이 새는 ‘절박성 요실금’ 등이 증상이며 방광에서 느껴지는 팽창 감각이 과민하거나, 방광의 물꼬를 터주는 배뇨근이 민감하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입니다. 치료는 정상적인 방광 기능 회복과 나쁜 배뇨습관의 교정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3∼6개월 꾸준히 치료받아야 결과가 좋으며 병원에서의 치료는 우선 약물로서 방광의 감각 신경을 둔화시키는 약제를 사용합니다. 또한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쓰이는 ‘알파 아드레날린 차단제’ 등도 도움을 줍니다만 약물요법은 행동치료와 운동요법 등을 병행해야만 확실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증세 호전을 위해서는 방광에 자극을 주는 매운 음식을 피하고, 하루 6~8잔의 물을 마셔 변비를 예방하는 것도 좋으며 수영·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도 장운동을 좋게 하고 골반근육을 긴장시켜 증세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만 마라톤 등 너무 과격한 운동은 오히려 방광을 심하게 자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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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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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삐~ 치료가 되지 않는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명 증상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질환이며 보통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봅니다. 물론 가까운 곳에 신경과가 있다면 역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며 워낙 흔한 질환이라 가볍게 넘기고 생활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충분히 치료할 수 있기때문에 병원에 가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이명이란 특정한 질환이 아니라 '귀에서 들리는 소음에 대한 주관적 느낌'을 말합니다. 즉, 외부로부터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입니다.이명은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와 점진적으로 발생하는 비율이 비슷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이명이 단속적인 이명보다 빈도가 높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점진적으로 시작하여 지속적인 것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갑자기 발병하여 지속적인 것이 많습니다. 환자들은 이명 증상을 단순음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복합음으로 표현하는 경우보다 훨씬 많습니다. 단순음 중에는 윙 하는 소리, 매미 우는 소리, 바람 소리 등이 많으며, 복합음은 매미 소리와 '윙~' 소리의 혼합이 가장 많습니다.이명은 피로하거나 신경을 쓸 때 가장 많이 나타나며 조용할 때 증상이 심해지지만, 오히려 긴장이 풀려있을 때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명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청력검사를 시행한 경우 난청을 동반한 경우가 월등하게 많습니다. 이중 감각신경성 난청이 혼합성 난청, 전음성 난청을 동반한 경우보다 많아 이명이 내이와 청각신경로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명을 진단하는데 있어서 첫 단계는 환자분이 스스로 어떤 증상인지 얘기하는 것이고 그 외에 다른 청력검사, 청각검사 등이 이루어지고 치료로는 약물치료, 보청기 사용, 수술 치료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비인후과, 신경과 방문하여 진료를 보시고 꼭 치료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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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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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부작용 궁금한더에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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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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