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적용 되는 탕약 은,, 1세대 실비는 보상 안되죠?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 2023년부터 소화불량, 요통, 생리통, 중풍, 비염, 안면신경마비(벨마비) 등 특정 질환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표준한약(탕약)'이 전국 일부 한의원에서 시범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환자는 탕약비의 일부(1~2만원 내외)만 본인이 부담하고 탕전비, 약재비, 조제료까지 건강보험에서 일정 부분 보장합니다. 1세대 실손보험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탕약(표준한약)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1세대 실손은 '의사의 처방에 의한 양방 치료' 위주로 설계되어 있고 한약(탕약)은 보장 제외 항목으로 분류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관상 “한약재, 건강기능식품, 한방물질을 포함한 치료제”는 보장 제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설사 건강보험이 적용되더라도 탕약 자체가 보장대상으로 해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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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형 퇴직연금이 65세에 총 금액이 2억이라고 한다면, 월 실 수령 액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DC형 퇴직연금은 은퇴 시점에 일시금으로 받을 수도 있고, 연금 형태(정기분할 수령)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연금 형태로 받는 경우, 수령 기간과 운용 수익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65세에 2억 원, 20년간 수령, 연 3% 수익률로 가정한다면 월 실수령액 = 약 110만 ~ 115만 원 수준입니다. 2억 원을 종신수령으로 한다면 (남자 65세 기준, 평균수명 85세) 약 105만원/월(예상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보험사/금융사에서 제공하는 연금계산기로 산정 가능하며, ISA나 IRP 상품과 연계되었는지에 따라도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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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에 보험설계사시험에 합격한적이 있는데 그당시 대*한생명이라는회사에 소속되었었는데 몇개월 활동하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그만뒀는데 그 자격증이 아직도 유효한가요?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는 "보험설계사 자격증 자체"는 존재하지 않고, "보험대리점 등록" 상태로 활동 자격이 유지됩니다. 과거 설계사 활동 후 오랫동안 미등록 상태였으면, 자격은 소멸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활동 하시려면 재등록이 필요합니다. 다시 금융감독원 등록하시고 위탁사 지정하시고 교육 이수가 필요합니다.메리츠 파트너스나 롯데손해보험에서 만든 원더라는 어플을 통해 진행도 가능하시고 보험대리점 등록조회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재등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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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면책기간에 대해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 측 설명은 일부 맞을 수도 있고, 일부 오해일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해당 핀제거 수술이 이전 치료의 연속인지, 새로운 치료인지’ 여부입니다. 상해(사고)일 경우 일반적으로 가입 직후부터 보장합니다. (면책기간 없음)질병일 경우 (예: 암, 무릎 퇴행성) 보통 가입 후 90일 이내 진단 시 보장 제외될 수 ㅇㅆ습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은 1년 전에 수술(무릎 내 고정핀 삽입) 후 최근에 그 고정핀 제거수술을 받은 경우입니다. 보험사는 동일한 부위, 동일한 원인의 치료라면 이를 “동일 질병 또는 재치료”로 간주합니다.초기 수술 후 90일 이내 재수술일 경우 보통 “연속 치료”로 인정하며 보장 가능 또는 제한 없습니다. 다만 초기 수술 후 90일 경과 후 재수술인 경우 보험사에 따라 보장 대상에서 제외하는 경우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 이는 특정 조건이 있을 때만 적용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고정핀 제거 수술”은 별도 질병/치료로 볼 수 있느냐입니다. 우선 병원에 진단서 또는 수술 소견서 요청하시되 “이번 수술이 새로운 의학적 필요에 의한 것”임을 의사 소견으로 명시해달라고 요청하시고 보험사에 소명서 또는 이의신청서 제출하시되 “기존 수술과 별개의 의학적 필요로 진행된 치료”라는 근거를 함께 제출하시고 그럼에도 보험사 판단이 과도하다고 느껴지면 금감원 소비자포털에 민원 제기가 가능합니다. 단순한 "보험사 거절"에 그대로 따르기보다, 의료소견서와 함께 이의제기 하시면 지급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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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결절소견있으면 보험들기전에 말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네, 보험 가입 시 건강고지 항목에 해당된다면 반드시 고지하셔야 합니다.유방결절은 대부분 “비정형 이상소견”이지만, 검사 이력 또는 병명 진단이 존재할 경우에는 고지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지 의무를 위반하면, 나중에 보험금 지급 거절 또는 계약 해지될 수 있습니다. 유방결절이 있어도 보험 가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요즘 보험사들은 유방결절을 경미한 이상소견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양성(benign) 결절, C2, C3등급 등은 조건부 인수(보장제한)로 가입 허용됩니다. 단, 유방 관련 담보(암, 질환수술특약 등)은 유방 제외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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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메인내용과 특약내용이 충돌하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특약(특별약관)이 기본계약보다 우선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해석의 기준은 약관상 우선순위 규정과 전체 문맥에 따라 달라집니다.일반적으로 특약은 ‘기본계약의 예외 또는 확장’의 개념입니다. 즉, 특약이 있는 경우, 그 특약이 우선 적용됩니다.“본 특별약관의 내용은 기본계약에 우선하며, 특별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기본계약의 내용을 따른다.” 즉, 특약은 우선 적용되되, 기본계약이 보충적 역할을 합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약관 해석의 모호성이 있을 경우 보험사 유리하게 해석될 가능성이 있고 이럴 때는 금융감독원 민원 또는 분쟁조정 절차가 유효합니다.또한 중복 보장 여부 확인 필요한데 중복 보장이 안될 수도 있고 특약만 해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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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치아 보험 들면 손해일까요?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23살에 치아보험 드는 건 절대 손해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저렴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미 치료받았던 치아(신경치료한 어금니)는 대부분 보장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다른 치아에 문제가 생긴 경우에는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장 제외된 치아도 명시된 조건(3년 이후 등)으로 보장하는 특약형 보험도 일부 존재합니다. 치아보험 가입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으로는 면책기간(일반적으로 가입 후 90일간 보장 없음 (임플란트 등)), 보장 범위(임플란트, 브릿지, 보철, 크라운, 충전, 스케일링 등 구분 보장)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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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보험, 필수적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국내외 여행 시 여행자 보험은 "선택"이지만, 사실상 "필수에 가까운 옵션"입니다.해외 병원비, 항공 지연/수하물 분실, 도난/파손(핸드폰, 카메라, 노트북 도난등), 여행 중 사고, 해외 법률지원등 의외로 여행시 이러한 사고들이 비교적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혹시 몰라서” 가입하는데, 막상 다치거나 수하물 문제가 생겼을 때 “정말 잘 들었다고 느낀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해외에서 병원비는 100만 원 단위로 나올 수 있어서, 단돈 1만 원 보험료로 수백만 원 보장받는 효과를 체감하게 됩니다.여행자 보험은 선택이지만, 실제로는 적은 비용으로 큰 리스크를 막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특히 해외 여행 시에는 사실상 필수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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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라 모든 통장이 압류됐는데 보험 계약자로 가입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신용불량 상태에서의 보험 가입은 까다롭지만 불가능하진 않습니다.단, 통장 압류로 인한 자동이체 불가, 보험사 내부 심사 등이 문제될 수 있으므로 가입 방식 조정이 필요합니다. 통장이 금융 압류 상태라면 자동이체 등록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은행은 압류된 계좌에 대해 자동이체·인출 기능을 제한합니다. 대안 방법으로 가족 명의 계좌에서 자동이체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험료 입금은 따로 하더라도 자동이체는 정상적으로 진행 가능합니다.가상계좌 납부 또는 지로납부 방식 가능한 보험사도 있으나, 불편하고 일부 상품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족을 계약자/수익자로 설정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피보험자는 반드시 본인이어야 암/실손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자와 피보험자는 달라도 무방하고, 특히 통장 압류 상태라면 계약자를 가족으로 변경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준비가 다 된 상태에서 가입했다면 보험금 청구 시 불이익은 거의 없습니다. 계약자/수익자가 배우자라도, 피보험자(본인)가 진단받으면 보장금 청구 가능합니다. 실손의료비는 피보험자 기준으로 지급되므로 청구는 본인이 직접 가능합니다. 단, 청구 시 신분 확인, 가족 관계 증명서 요청 등의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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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을 해지할 때 손해를 줄이기 위한 타이밍이나 해지 전 확인해야 할 조항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저축성 보험을 가입한 시점부터는 만기전에 해약한다면 손해는 불가피 합니다. 납입 초반은 거의다 손실이며 만기에 가까워 질수록 원금 손실이 줄어들고 혹시 장기 납입이라면 비과세 혜택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만기 유지시 원금 이상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어쩔수 없이 만기 전 해약을 해야하는 상황인 경우 해지환급금표를 보면서 해약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마다 해지환급금표가 다르기 때문에 해당 지표를 확인해서 해약 시기를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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