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상장주 거품이 심한데요 왜 이렇게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기관들이 공모가격 분석을 제대로 못한 이유와 함께 주식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신규 상장주가 하락하는 경우가 늘어났습니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기관 투자자의 '공모가 거품' 및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낮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호화폐 지갑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암호화폐 지갑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시드 문구를 백업해 놓는 것입니다. 추후 지갑을 복구하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안전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또한 해킹을 방지하기 위해 가능하다면 지갑에 이중 인증을 설정하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갑 소프트웨어를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여 보안을 유지하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동해 포항 앞바다 수심 2km 심해에 최소 35억 배럴~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하면서 이를 찾는 탐사 프로젝트명을 대왕고래 프로젝트라 명명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드러켄밀러는 투자의 귀재 인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드러켄 밀러는 투자자이기도 하고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의 창업자이자 회장인데요. 퀀텀펀드를 운용해 천문학적인 수익률을 올린 인물로 천재적인 분석 능력과 트레이딩 실력으로 약 30년간 연평균 30.4%의 수익률을 올렸으며, 손실이 난 해는 단 한 해도 없다고 합니다.(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 수익률 보다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대신 동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로 언급되는 경제적 요인을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가계 부채 증가 및 연체율이 심각해졌고, 최근 부동산 시장이 불안하다는 우려(집값 상승) 등으로 한국은행이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를 하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9월부터 2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실행에 따라 가계대출·부동산 안정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국 기준금리 인하가 시행된 후에 기준 금리 인하를 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캐리 트레이드 관련해서 엔 대신 달러로 변화하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엔 캐리 트레이드가 저금리의 엔화로 달러 등 투자자산에 투자하는 것이었는데, 일본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엔화를 비싸게 빌려야 하자 오히려 현재 약세화를 보이고 있는 달러를(곧 기준금리도 인하될 것으로 예상) 빌려 다른 자산에 투자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GNH'란 어떤 개념을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GNH란 국민총행복이라고 해서, 국민 전체의 행복과 안녕을 뜻하는 부탄 정부가 만들어낸 개념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이 한국은행의 금리 동결 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이번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예상은 미국 연준의 금리정책 보다는 우리나라 내부에서의 문제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현재 가계대출이 시중은행에서만 보름 사이에 4조원 이상 불어났고, 그렇게 대출로 나온 돈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들썩이는 상황이라 기준금리를 내리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대출 상환 vs 투자 어떤걸 먼저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 상환이 무조건 우선이라고 봅니다. 투자는 원금손실 우려가 있고 사실상 투자 수익률이 많이 나와도 10%를 넘기기 쉽지 않은데요. 대출 상환으로 3.42%의 이자를 조금이라도 아끼는 것이고 상환에 따라 신용점수 향상으로 추후 부득이하게 대출을 해야할때 좋은 조건을 부여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라도 예적금 금리가 더 높다면(세후에도) 은행에 맡기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은행이 이번에 금리인하 동결이 우세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미국이 기준금리를 먼저 인하하지 않았고, 또한 가계 부채와 부동산 리스크 우려 등으로 한국은행이 선제적으로 기준 금리 인하에 나서진 않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