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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대신 동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로 언급되는 경제적 요인을 무엇인가요?

이번에도 한국은행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대신 동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로 언급된 두 가지 경제적 요인은 무엇인지 알려주십시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은 가계 부채가 높은 수준이며,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성도 큽니다.

    금리를 인하하면 대출이자 부담이 줄어들어 부채가 증가할 수 있고, 부동산 시장이 더욱 과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을 피하기 위해 한국은행은 금리를 동결하고 경제의 안정성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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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은 이창용총재가 시장에서 직접 언급하였듯이 수도권의 서울 부동산 가격과 가계대출에 직접적으로 언급할정도로 가계대출의 증가와 서울의 부동산 가격의 증가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 8.13부동산대책이후 서울의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것으로 보이는 심리지수가 118로 거의 10년사이 사상최대로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더욱더 우려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이로 인하여 금리 인하를 함부로 하였다간 이런 서울 부동산가격과 가계대출의 급증을 추가적으로 더욱 불을 지필 수 있기 때문에 금리인하를 하지는 않을것으로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다만 올해 내수경기가 매우 좋지 않고 자영업자의 폐업률 증가등 전반적으로 내수상황이 좋지 않아서 금리인상은 할수가 없고 오히려 이부분때문에 금리인하가 필요는 하지만 위의 가계대출과 부동산가격으로 인하여 금리인하보다는 동결예상이 매우 높은것입니다.

    즉 이로 인하여 정부는 미시적으로 가계대출의 규제하거나 부동산시장 과열을 막기위한 재정정책과 규제가 동시에 필요하다고 언급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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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대신 동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로 언급되는 주요 경제적 요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가 상승 압력:

    최근 몇 년간 물가 상승률이 높아져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리를 인하하면 자금이 더 많이 풀리게 되어 소비와 투자가 증가할 수 있지만, 이는 물가 상승 압력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은행은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동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계부채 문제:

    한국의 가계부채 수준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금리를 인하할 경우 부채 상환 부담이 줄어들어 일시적인 경제 활력을 줄 수 있지만, 동시에 부채 증가를 촉진할 우려가 있습니다.

    부채가 늘어나면 장기적으로 금융 안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금리 동결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대외 경제 불확실성:

    글로벌 경제 상황이 불확실한 경우, 한국은행은 금리를 신중하게 조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이나 주요 국가들의 경제 상황에 따라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하므로, 섣불리 금리를 인하하기보다는 동결을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경기 회복세 유지:

    금리 인하가 경기 부양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한국 경제가 이미 회복세를 보이고 있거나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을 보인다면 추가적인 금리 인하가 불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경제 상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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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대신 동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로는 높은 가계부채와 완전하지 않은 물가 안정이 주요 요인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가계부채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에 있으며 금리를 낮추면 더 많은 부채가 쌓일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하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가 상승률이 중앙은행 목표치인 2% 근처에 머물고 있어 물가 안정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 인하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한국은행이 이번에도 기준 금리 동결에 대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번 22일에 있을 회의에서도 한국 은행은 기준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은 것은

    물가는 안정 추세라고 하더라도

    수도권 집값 상승으로 인한 가계부채 상승세가 금융 안정 측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계 부채 증가 및 연체율이 심각해졌고, 최근 

    부동산 시장이 불안하다는 우려(집값 상승) 

    등으로 한국은행이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를 하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9월부터 

    2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실행에 따라 가계대출·부동산 안정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국 기준금리 인하가 시행된 후에 기준 금리 인하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현재 경제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금리를 더 올리기에는 경제가 이미 악조건상황 속에 있기 때문에

      금리를 올리면 서민경제의 침체를 불러옵니다

    • 반대로 금리를 내리기에는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 인하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현재까지도 미국과의 기준금리 차이가 있는 등

    이에 따라서 금리인하를 섵부르게 하기 힘들며 더불어서 가계부채와

    부동산 리스크 우려로 인하여 인하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대신 동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로는 두 가지 주요 경제적 요인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있습니다. 금리를 인하하면 경제 활동이 촉진되어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큽니다.

    두 번째 요인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입니다. 국제 경제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금리를 인하하면 자본 유출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환율 변동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한국은행은 금리 인하보다는 동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가 아닌 금리 동결을 할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금리 인하시에 시장에 많은 자본이 유입되어 내수경제의 활성화를 예상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인플레이션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금리 인하를 통해 대출받은 돈이 소비의 한축이 될 수 있지만, 무분별한 소비가 될 수 도 있다는 측면도 고려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또는 전세대출 등으로 인해 많은 사기피해가 발생하는데, 이런부분에 결국 정부가 신경을 써야할 측면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를 고려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