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과 저축 어느게 먼저일까요?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는 당연히 투자보다는 대출을 없애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다만 최근의 높은 예적금 금리 구간에서는 정기예금 금리보다 받으신 대출의 금리가 낮다면 대출을 갚기보다 정기예금 금리를 누리는 것이 일시적으로 더 좋을 순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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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만들면 뭐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추후에 주택청약을 하실 나이가 된다면 이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을 일정기간 이상, 일정금액 이상 갖고 있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입금액에 대해 연 2.1% 이자도 주고 있습니다.물론 요즘의 높은 예적금 금리보다는 낮지만요.투자보다는 주택청약 자격을 위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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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의 이율은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주택청약통장의 이율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그나마 최근에 몇년만에 올라서 연 2.1%입니다.투자 개념보다는 추후에 주택청약의 자격을 얻을 수 있다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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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거래소라는게 어떤걸 말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현재 한국거래소가 증권 거래를 독점하고 있습니다.이에 거래소를 늘려주어, 독점에서 경쟁 체제로 바꾼다는 뜻입니다.가상화폐도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여러 거래소가 있는 것처럼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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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적금금리와 대출 금리가 차이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조한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은행이 이익을 남기는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예대마진' 차이이기 때문입니다.은행 입장에서 원가인 예금금리와 매출인 대출금리의 차이를 먹는 것입니다.원가보다 정가가 당연히 더 비싸듯이 예금금리보다 대출금리가 더 높게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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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어떻게 운영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여러 투자자들의 투자금을 모아서 전문가인 펀드매니저에게 맡기는 것이죠.다만 투자자가 원하는 투자종목을 선택하실 수는 없습니다.종목 선택은 펀드매니저의 재량입니다.다만 이러한 액티브펀드가 아니라 인덱스펀드나 ETF처럼 패시브 펀드에 투자하실 수도 있습니다.수수료와 보수는 물론 패시브 펀드가 더 낮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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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이나 예금이율이 계속 오르는데 해약후 다시 들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가입하신 상품의 중도해지 이자율을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이자율의 차이가 워낙 크게 나고 가입하신지 4개월 이내라면갈아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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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적금의 차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예금은 보통예금, 정기예금 등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예금은 정기예금입니다.정기예금은 일정 금액을 한번에 넣어 놓고 만기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이자는 만기일에 원리금을 한번에 받을 수도 있고, 아니면 매달 이자만 그때그때 받고 마지막달에는 마지막 이자와 원금만 받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이와 달리 적금은 매월 금액을 나눠서 불입하는 형태입니다.만기때 원금과 이자를 한번에 받습니다.다만 이자 계산이 실제 불입된 기간만 계산됩니다.예를 들어 1년짜리 적금이면 첫달 불입액은 12개월치가 전부 이자계산되지만 마지막 달 불입액은 1개월 기간만 이자계산이 됩니다.금리는 예금과 적금이 다르지만 요즘은 정기예금 금리가 더 높습니다.게다가 적금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적금계좌에 들어온 기간만 이자계산이 됩니다.목돈이 있으시면 정기예금으로, 한번에 목돈이 없고 그달그달 나눠내실 거면 적금으로 하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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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통장도 다른 은행통장과 같은가요?
안녕하세요. 조한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증권사에서 개설 가능한 CMA통장은 일반 은행 수시입출금통장처럼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입니다.체크카드도 만드시면 사용 가능하고요.다만 CMA통장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습니다.일반 증권사는 아니지만 '우리종금 CMA' 딱 하나만 예금자보호가 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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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무엇이 더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그동안은 물가 잡는 것에 더 치우쳐왔죠.증시도 소비자물가지수 등이 떨어지느냐가 매우 중요했습니다.그러나 저번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7.7%로 떨어지면서 몇달 연속으로 추세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다만 시장이 좀 먼저 일찍 환호한 것에 비해 경기침체나 펀더멘털의 악화는 아직 시장에 반영되지 않은 모습입니다.다음 12월달에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가 또 7.7%에 미치지 못하면점차 조금씩 물가보다는 경기침체 등이 증시에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전망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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