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언제 스스로 앉기 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기어다니며 놀면서 스스로 앉는 시기는 빠르면6개월 보통 7~8개월경에 가능해집니다말씀하신대로 아이들마다 발달속도에 차이를 보이고 상당수가 부모님의 발달과정이나 속도와 유사함을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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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이가 아프실때 어린이집은 등원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콧물 조금 흐르는정도는 많이들 보내는편이고 기침을 하거나 열을 동반하는 경우 가정보육을 합니다맞벌이가정 참 어렵죠 가족이 근처에 살면 도움 받을 수 있겠지만 아니라면 일일 보육도우미 고용하거나 개인연차 소진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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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아기가 자다가 자꾸 손가락을 쪽쪽 빠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구강기의 아이들의 손빨기는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돌 이후까지도 계속 빠는 경우 빠는힘도 세지고 피부상처가 늘면서 걱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아이들은 손을 빨면서 안정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해요 강압적으로 못하게 하는것은 증상을 심화시킬 수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급적 낮동안 신체활동을 늘려주시고 자는동안 치발기를 쥐어주거나 애착인형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시간이지나면서 자연스레 좋아지니 스킨쉽과 애정표현 많이해주며 심리적으로 안정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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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성기 앞에 붉은색이 좀 띄는데 문제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기저귀 교체시기가 늦어지거나 기저귀가 피부타입과 맞지 않는 경우 발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급적 바로바로 교체해주시고 바로 입히기보다 잠시 환기시키며 수분을 꼼꼼히 말린뒤 입히는거 발진예방을 위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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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아동에게도 치실이 권장되나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영유아들도 치아 우식즈예방을 위해 칫솔질과 더불어 치실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치아나 잇몸이 약한만큼 너무 강한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주기적으로 치과 검진을 통해 치아상태를 점검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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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열이 날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영유아 아이들이 열이 나는 것은 매우 자주 있는 일입니다. 해열제를 통해 쉽게 열이 내리는 경우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지나치게 고열이 나거나 열이 나는 횟수가 점차 많아진다면 병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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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아기인데 요즘 싫어병에 걸려서 다 싫다고만 하네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싫어병은 아이들 커가면서 흔히 발생하는 현상중 하나인데요 자아가 형성되고 부모로부터 심리적으로 독립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다름을 싫어!라는 단어로 표현하게 됩니다.싫어라는 말 속에는 내가 스스로 할 수 있어요! 나도 잘 할 수 있어요! 내가 해볼거에요 등 다양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아이들 성장과정 중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지나치게 방치하거나 모든 것을 다 들어주는 것은 싫어를 외치는 것을 증가시킬 수 있어 어느정도 선을 정해 단호하게 대처할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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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헨드폰 은 나이가 언제쯤 사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개인 휴대전화 사용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혼자서 등하교나 학원을 다니는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휴대전화를 사줍니다. 부모님 핸드폰과 연동하여 사용시간을 제한하거나 아이들과 협의 하에 조절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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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아기가 자꾸 제 무릎에 이상하리만치 집착을 합니다ㅜ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해당 행동을 통해 재미를 느꼈을 수 있습니다. 깨물거나 장난치는 것이 발생 할 때 즉시 싫어! 안돼! 등의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고 자리를 피하거나 장난감 등을 통해 관심을 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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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계속 말대답을 하고 말꼬리를 잡는데 어떻게 고치나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그간의 교육이 잘못되었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피곤함을 느끼거나 어려움을 겪게되면 짜증을내거나 말꼬리를 잡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나중에 물어보면 그러한 사실을 인지조차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이 기분 좋을 때 따로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네가 피곤하고 짜증내서 말꼬리 잡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엄마는 매우 속상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다음에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야기 하시고 아이와 해당일과 관련해 다짐과 약속을 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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