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열린 재료를 활용해서 만들기를 해보세요열린 재료는 재활용품이나 자연물을 활용한 건데요. 휴지심이나 계란판, 종이컵, 단추 빨대를 이용하여 아이의 상상력에 따라 만들기를 해봄니다. 결과물을 보고 칭찬하기 보다는 아이의 시도와 노력에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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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해로운 장소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유흥업소 주변에는 음주가 밤늦게 까지 이어지고 취객으로인한 시비, 폭력, 음주 운전등의 사고 위험이 급격히 올라 갑니다. 하교 후에 학원으로 늦게 귀가하는 아이들이 범죄 대상이 될 수 있죠. 그리고 유흥 업소 주변에 쉽게 접하는 담배 꽁초, 전단지 , 불법 약물 같은 것들에 노출될 확률도 올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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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이 될 것 같은데 공부가 전혀 지루하지 않다고 하는데ㅡ,.ㅡ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공부하면서 웃는 것은 몰입의 최고 경지 입니다. 웃을 때 도파민과 엔도르핀이 솟아 나는데 이때 기억력과 창의력이 최대한으로 가동이 되죠.공부를 즐거운 놀이로 연결하고 있다는 증거로 보여서 이보다 더 좋은 공부 환경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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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여게 칭찬이 독이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는 조건부 사랑으로 오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가 공부를 잘하고 문제집을 많이 풀어야 엄마가 나를 똑똑하다고 사랑해 주는 구나 라고 은연중에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이렇다 보면 실패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이 생기고, 결과 중심의 칭찬을 들은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때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아동기에 번아웃이 생기는 이유도 이러한 거죠.아이들에게는 결과 보다는 노력과 태도, 시도에 칭찬을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항상 아이의 감정을 물어 봐주고, 존재 자체를 사랑해 주셔야 하죠.그리고 7살 아이에게 2시간은 솔직히 너무 많은 시간입니다. 조금 시간을 줄여 주셔도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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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 가장 좋은때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영어 교육의 시기에 대해서는 부모님들 사이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보통은 만 5세에서 만7세 사이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때가 모국어 체계가 완성이 되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합니다.모국어라는 튼튼한 기둥이 있어야 그 위에 외국어라는 가지를 얹혀도 혼란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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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들과 부모님이 끝말잇기 하는걸 보거든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휘력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순발력과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들을 순식간에 뒤져서 꺼내야 하니 단어 검색 능력이 향상되죠. 그리고 내가 말하고 싶어도 순서를 지켜야 하니 자기 통제력과 규칙 이행, 부모님과의 정서적 교감이 향상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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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 아기의 끝없는질문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29개월 무렵에 끊없이 왜라는 질문이 계속 되는데 아동발달학에서는 이때를 질문의 시기라고 부릅니다. 아이의 뇌속에서는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커지는 시기이기 때문이죠.그리고 진짜 이유가 궁금해서 라기 보다는 대화의 핑계거나 마음의 드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는 계속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질문을 그대로 되돌려 주세요. 고양이는 왜 한쪽 발을 들고 있는지 아이의 생각을 물어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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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보통 언제부터 외출하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보통 생후 50일~100일 사이에 첫 야외 외출을 시도합니다. 보통 생후 1개월은 지나야 에방 접종을 위해서 병원에 갈테구요, 50일쯤 되면 목을 가누기 시작하기 때문에 아기를 안기에도 수월 합니다. 그리고 50일 이후부터 면역 체계가 조금씩 형성되고, 체온 조절 능력도 생기기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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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위한 오늘의 학습지를 만들다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정말 기발하고 멋진 앞글자 두문자식 암기법이네요이 정도 운율과 임팩트면 초등학생 5학년 아이들 뇌리에 깊히 박혀 쉽게 외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조금 더 소소한 팁을 드리자면 말글 로만 주기 보다는 소리 내어 랩처럼 시키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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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을 아빠가 안 해 줍니다 과제식으로 하는 공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남이 채점을 해주면 맞았다, 틀렸다의 결과만 보게 됩니다. 하지만 직접 채점하게 되면 내가 이걸 왜 맞았는지, 왜 틀렸는지, 어떤 부분에서 실수하고, 착각을 했는지, 스스로를 뒤돌아 보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공부를 하게 되죠. 이러면서 자기 주도성과 책임감이 형성 되는 거죠.단점으로는 아빠의 관심 부족으로 오해할 가능성이 있구요. 아이들이 때론 틀린것을 맞다고 슬쩍 동그라미 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깊히 고민해야 하는데, 답지만 보고 그냥 넘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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