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지도 하며 화 안나실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결과 보다는 앉아 있는 과정에 칭찬해 주세요. 푼 문제의 개수나 맞고 틀림 보다는 오늘 10분 동안 안 일어나고 잘 앉아 있었다의 노력 자체를 먼저 인정해 주세요.부모님은 이미 충분히 애쓰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 자채로 위로하고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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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집에서 어떻게 영어 공부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영어 노래, 애니메이션, 책읽기로 매일 노출 시켜 주시고,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세요완전 초보의 경우에는 페파피그 추천 드립니다. 배경 음악처럼 영어 소리를 집안에 틀어 놔도, 소리에 익숙해져서 도움이 됩니다. 이후에는 파닉스로 소리 규칙을 자연스럽게 익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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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집에서 과학 공부는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과학은 집에서 다양한 실험을 하면서 흥미를 유발 시켜 주세요화산 폭발 실험이 있습니다. 집에 베이킹 소다, 식초, 주방세제, 빨간 물감을 이용해서 산과 염기의 반응, 이산화 탄소 발생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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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학년이 읽으면 좋은 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전개가 빠르고 스토리 몰입도가 빠른 초등4학년 추천도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현숙 작가의 전설의 자전거, 수상한 아파트 추천 드립니다. 일상속 소소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 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세계관과 통쾌한 전개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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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잠자기 전에 티비보는건 별로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잠자기 전 tv시청은 멜라토닌으로 인해서 수면을 방해 시킵니다. 즉, 잠들기 까지 오래 걸리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하게 만들죠. 잠들기 직전에 본 강렬한 자극으로 수면 중 뇌에 남아 악몽을 꾸는 원인도 됩니다.잠들기 최소한 1,2시간 전에는 미디어는 끄는 것이 좋겠네요.그리고 대체할 만한 다른 루틴을 만들어 주세요책을 읽거나 보드 게임을 간단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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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답을 아는데 자꾸 물어보는 이유는 멀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아는 것을 자꾸 물어 보는 이유는 지식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일종의 노크이자 애정 표현 일 수 있습니다. 또는 자신의 선택이 맞는지 끊임 없이 확인을 받아야 안심하는 성격일 수도 있죠. 이럴 때는 왜 물어 보냐고 타박 주기 보다는, 질문을 아이에게 되물어 보는 방식을 해보세요. 그리고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아이의 지식과 판단을 인정해주고 끝 맺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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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들에게 보여줄 영화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브래드 이발소를 좋아한 다면 비슷한 애니메이션들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미니언즈 시리즈나 슈퍼배드 시리즈 추천 드립니다. 말이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웃겨서 집중도가 높습니다. 이외에 보스베이비나 주토피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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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에게 경제교육을 시키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마트나 장난감 가게에 가기 전에 아이와 하나의 규칙을 약속해 주세요마트에 가면 딱 1개만 사기로 합니다. 아이가 여러가지 고르려고 하면 억지로 뺏거나 화내지 마시고, 둘 중에서 원하는 것 한개 만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기회를 주세요. 스스로 고르고 하나를 포기하는 경험이 경제 교육의 첫걸음 입니다.그리고 항상 필요한 것과 가지고 싶은 것을 구분하게 만들고, 가지고 싶은 것 보다 사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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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딸 하고 놀만한곳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요즘 10대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가보세요성수동, 연남동, 행궁동 골목을 탐방하면서 소품샵에도 들러보고, 네컷사진도 찍어 봄니다. 예쁜 베이커리 카페도 가보고, 전시회도 가보면서 사진찍고 산책도 해보세요아이가 좋아 한다면 방탈출 카페나 보드게임 카페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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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또 3일 휴일 뭐할지 고민이되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남편의 입장에서는 처가 식구들과의 자리는 휴식이 아니라 불편한 일의 인장선으로 느껴졌을 겁니다.경주 가자는 말도 가족 여행을 하고 싶다기 보다는 처가에 안가기 위한 핑계였을 수도 있구요하지만 아무리 불편 하더라도 가족의구성원이자 가장으로써 함께 맞추려는 최소한의 성의조차 보이지 않는 태도는 분명 고쳐야할 부분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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