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 잠자기 전에 티비보는건 별로죠??
아이들 잠자기 전에 티비를 보게 하는건 별로겠죠? 아이들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기를 쓰고 보려고 해서요~끊으려고 해도 자꾸만 보여달라는데 잠자기 전에는 안보여줘야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잠자기 직전 티비 시청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들기 전에는 화면 자극 때문에 잠드는 시간이 늦어질수 있습니다.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취침 1시간 전까지 정해진 시간에 보게 하고 이후에는 책 읽기나 대화처럼 차분한 루틴으로 바꿔보세요
채택 보상으로 18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잠자기 전 tv시청은 멜라토닌으로 인해서 수면을 방해 시킵니다. 즉, 잠들기 까지 오래 걸리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하게 만들죠.
잠들기 직전에 본 강렬한 자극으로 수면 중 뇌에 남아 악몽을 꾸는 원인도 됩니다.
잠들기 최소한 1,2시간 전에는 미디어는 끄는 것이 좋겠네요.
그리고 대체할 만한 다른 루틴을 만들어 주세요
책을 읽거나 보드 게임을 간단히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잠들기직전 TV 신청은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화면의 빛과 자극적인 내용이 잠드는 시간을 늦추고 수면 리듬을 흐트러뜨릴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취침 1시간 전에는 TV 휴대폰을 끄고 대신 책 읽기 , 조용한 대화처럼 반복되는 잠자리 루틴을 만들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 아이들이 자기전에 티비를 보고싶어 하나 보네요~
사실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잠들기 직전까지 보고싶어하는 티비가
상당히 많기도 하고, 자기전까지 티비를 보시는 분들이 많기 떄문에
아이도 아마 어른들의 영향을 받아서.. 같이 티비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충분히 생기는거라 아이들의 입장도 이해는 가기는 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또 어른들처럼 보고싶어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보니
어떻게든 보려고 해서,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이렇게
보고싶어 하는데 보여주는것이 맞나..?싶은 생각이 드실거라에요.
안 보여주자니 마음이 걸리실테고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입니다.
일단 작성자분도 아실만한 부분이지만, 아무래도 자기전에 아이들이
주기적으로 티비를 너무 자주 본다는 것은.. 성장기인 아이들한테
당연히 도움이 되는 부분은 아니기는 헤요~
특히나 잠들기 직전에 티비르 매일 보는 것은 아이들의 수면과
뇌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이 자기전에 스마폰을 자주보면 안 좋은 것처럼
티비도 역시, 스마트폰처럼 티비에서 블루라이트라는 빛이 나오기에
이런 빛들이 바로 아이의 수면을 방해할수가 있기도 해요.
아이들이 수면을 안정적이게 취하려면 멜라토닌 호르몬이 나와야 는데
이런 강한 블루라이트 빛이 바로 아이가 수면을 취하는 데에
상당히 많은 어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또, 티비에는 형형색색 댜앙한 동작과 색채감이 또 나오잖아요?
아이들이 매일 이런 자극적인 영상을 자기전까지 보게 되면은
아이도 감정이 쉽게 가라앉지 않기 떄문에, 그래서 더더욱 수면에
방해가 된다는 이론적인 근거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아이들은 무작정 못 보게 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한번에 잘 듣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그래서 무조건 자기전에는 안된다고 한번에 제한을 주기 보다는
자기전에 티비를 보는것을 주1~2회로만 볼 수 있게
자기전 티비보는 횟수를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하고
"오늘 보고싶은 프로그램은 내일 보자" 하고 약속을 해어서
아이를 어느정도 안심시켜 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여요
그리고 또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잠들기 1시간 전부터는 TV를 끄고 조명을 어둡게 해주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다 보면은, 아이도 그 분위기에 따라서 더이상 티비를
키지 않고 알아서 스스로 잠들준비를 하게 될 거에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잠들기 전 TV나 영상 시청은 아이들의 수면 질과 뇌 발달에 좋지 못합니다. TV 화면에서 나오는 강한 블루라이트는 뇌에 각성 신호를 보내서 잠을 충분히 자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화려한 영상과 큰 음성 효과는 뇌를 흥분시켜 도파민을 뿜어내 잠자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잠을 자기 전에는 티비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수면의 질을 뚝 떨어뜨리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밝은 빛과 블루라이트는 잠을 달아나게 하기 때문에 특히 성장기인 아이들에게 당연히 좋지 않겠죠. 만약에 아이들만 티비를 보여주지 않고 부모님만 티비를 보게 하면 아이들이 억울해 할 수 있으니 부모님이 몸소 모범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부모님들도 티비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같이 잠을 자도록 하여 아이들이 억울한 상황이 나오지 않도록 모범을 보여주세요. 또한 일주일에 하루 정도만 티비를 볼 수 있도록 하는 티비 보상데이를 해주면서 아이들이 그래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규율을 정해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