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방학 영어 기초 교육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4,5학년이라면 현실적으로 자기 주도 학습은 가능한 경우를 잘 못 보았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대형 학원에 보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대형 학원에 보내면 셔틀 버스도 있고, 그래야 안전 관리에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 기초 문법이나 단어 암기를 커리큘럼에 맞게 학습을 해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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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도쿠나 이런걸로 할수있는 앱테크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링글이라는 두뇌 게임이 있구요 거기에 스도쿠나 낱말 퀴즈, 단어 맞추기 같은 게임들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스도쿠 게임을 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모은 포인트를 기프키 콘으로 교환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큰 돈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즐길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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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자르기 싫어하는 아기 어떻게 하면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요즘에는 손톱깍이 자체에 LED조명이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방 전체 불을 켤 필요가 없죠. 그리고 낮잠 시간을 이용하게 되면, 너무 어둡지 않기 때문에 쉽게 손톱을 자를 수 있습니다. 인형 놀이를 하면서 인형 손톱을 잘라주는 놀이를 해보세요. 그러면 거부감도 없어지고,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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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리들이 어릴 때 말랑이가 없었죠. 어른인 저도 말랑이 만지면 너무 재밋고, 뭔가 중독성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말랑이는 만지면 원래의 모양으로 돌아 오긴 하는데, 그 종류에 따라서 바로 돌아오는 제품, 천천히 돌아 오는 제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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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를 집 밖으로 내쫒는 육아방식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선 아이를 집 밖으로 쫓아 내고 문을 잠그는 훈육 방식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좋지 않은 트라우마를 남기게 되죠. 훈육 효과는 거의 없으며, 정서적으로만 좋지 않은 결과만 남게 됩니다. 그리고 안전사고의 위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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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수유량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생후 3~4주차에 폭풍 성장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때 가끔 말도 안되게 많이 먹는 시기가 있습니다. 대변을 본 후에는 일시적인 배 비워짐으로 또 엄청난 허기를 느끼고 되죠.우선 적당한 선에서 수유를 조절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는 아직 위장 기능이 미숙하고 배부름 인지 기능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욕심 대로 너무 많이 먹다 보니 구토나 배 앓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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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메이커 제품만을 고집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경제 관념에 대해서 아이가 스스로 알아야 합니다.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샌달의 금액 만큼만 아이에게 주고, 나머지 금액은 용돈을 모아서 20만원 샌달을 사도록 해보세요. 대부분 아이들은 포기하거나 타협안을 찾게 됩니다. 아니면 해당 브랜드 안에서 저렴한 제품을 찾는 타협을 해보세요. 비슷한 디자인의 다른 브랜드를 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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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을 숨기기 위해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혼낸 다고 말하거나, 자백을 받기 위해서 아이를 비난/닥달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읽어 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한 것 보다, 솔직하게 말하면 혼내지 않는 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그럼 부모를 더 신뢰할 수 있고, 정직하게 자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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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언제부터 스스로 씻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성장속도에 따라 다를 텐데요 보통 스스로 씻기 시작하는 나이는 만7세 부터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도움이나 확인이 전혀 없이 완벽하고 혼자 씻을 수 있는 나이는 만10세는 되어야 할 것 같구요.왜냐면 초등학교 고학년 이전에는 머리 말리기나 머리 헹굴 때 꼼꼼하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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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공부도 가르쳐 주는데 선물은 맘에게만....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에게 아빠는 항상 그 자리에 있는 당연한 존재 입니다. 그러한 존재로 인해서 아이들은 큰 버팀목이 되고, 의지를 하게 되죠. 이건 아들과 딸의 문제 만은 아닌 것 같아요, 엄마에게 표현하는 방식과 아빠에게 표현하는 방식이 서로 다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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