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먼가 공부를 할수 있는 유인책이 필요한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보상을 하되, 물건이나 돈 보다는 특권/체험/경험 같은 보상을 해보세요예를 들면, 동물원, 방탈출등 가고 싶은 곳 주말에 가기, 주말에 먹고 싶은 외식/배달 음식 먹기 같은 걸로요.전시관, 체험관, 과학관등을 방문하면서 아이가 직접 보고 만지면서 스스로 공부할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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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운동을 배울 생각이 전혀 없는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단칼에 거절하는 정도면, 강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 인것 같은데 구지 보낼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차라리 진입 장벽이 낮은 합기도, 태권도, 줄넘기 같은 것들을 먼저 제안해 보세요.다른 친구들과 부딪치는 걸 싫어 한다면 개인 스포츠로 수영, 자전거 같은 운동도 좋습니다. 구지 운동 학원은 안 다니더라도,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배드민턴을 치거나 가볍게 러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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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롯데월드에서 어떻게 놀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오전에는 인기 있는 야외 매직 아일랜드를 먼저 공략하세요추천드리는 것은 혜성특급, 자이로스핀 입니다.오후에는 실내 어드벤처로 이동하여, 후렌치레볼루션, 후룸라이드, 스페인해적선 추천 드립니다.쉬는 타임으로 좋은 것은 어드벤처 4층 풍선비행, 월드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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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에 대해서 필요성을 많이 느끼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조기 교육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유아기의 높은 언어 흡수력으로 억양이나 발음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입니다. 그리고 언어를 놀이로 접하게 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적어 집니다. 단점으로는 모국어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영어 몰입 교육을 받으면 둘 다 어중간 해지는 이중 언어 지체가 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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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 어린이집 보낼때 등원룩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10개월 아기는 내복+외투 조합으로 보내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교실에서 기어 다니고, 누워서 놀며, 밥 먹고 자고 합니다. 마음이 불편하시면 스타일이 있는 내복을 입히시면 외출복 처럼 깔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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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30개월 아기와 인천 나들이를 가려고 하는데요. 단풍 구경, 넓은 공원 산책, 동물 보기, 실내 체험 등 아이가 즐길 만한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인천 대공원 추천 드립니다.인천에서 가장 대표적인 공원입니다. 공원안에 어린이 동물원이 있고, 안에 기니피그, 사막여우, 미어캣 등 작은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30개월 아기가 부담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유모차 산책하기에 최적의 장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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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비싼 핸드폰을 해줄 필요는 없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는 핸드폰을 분실하거나 파손, 액정 깨짐의 발생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고가의 핸드폰을 사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괜히 고가의 핸드폰을 사줬는데 부수거나 잃어버리면 부모도 아이도 스트레스 받게 됩니다. 그리고 또래 관계에서도 너무 고가의 폰은 불필요한 과시나 비교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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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앱 마이비를 하고 있어요 점수올리는방법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마이비는 출석체크와 오늘의 퀴즈, 룰렛 같은 매일 기본으로 제공하는 무료 포인트만 잘 받아도괜찮습니다. 그리고 뉴스나 콘텐츠 보고 클릭형 미션도 많이 수행해 놓으세요.애내 포인트 더받기나 제휴적립소메뉴에서 sns팔로우나 , 구독, 앱 설치를 하게 되면 포인트도 대량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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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떄마다 정답을 확인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틀린 것에 대한 불안감과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틀려도괜찮다 라는 불안감을 낮춰 주세요.틀린 문제를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치게 하면 그게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들은 모아서 나중에 같이 보면서 안정감을 주세요.한 바닥이나 한 장씩 다 풀고 난 다음에 답을 확인 하도록 규칙을 정해 놓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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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첫째 아이와 자꾸 말다툼하고 싸웁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한쪽 편을 들기 보다는 양쪽의 감정을 읽어 주면서 중재해 주세요.배우자에게는 비난 대신에 공감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아이에게는 마음을 알아 주는 창구가 되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정이 격화되면 타임 아웃을 요청하고 분위기를 잠시 환기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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