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하라 포기가 실패다 시련은 있지만 포기는 없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말씀하신 끈기, 노력에 대한 가치관은 시대를 불문하고 인생을 관통하는 훌륭한 좌우명입니다. '포기하지 마라' 라는 말보다 '끈기를 내자' 라는 긍정문으로 표현을 하면 더 좋습니다. 즉 실패와 포기를 해도 괜찮아 하지만 그걸 툭툭 털고 일어 나는 사람이 더 멋진 놈이야 라고 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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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아기 재미있게 노는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안고만 있으면 너무 힘듭니다. 아기를 눕혀서 사운드 북을 틀어 주거나 초점책, 타이니 모빌로 아기가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부모님도 옆에 누워서 아기에게 말을 건네면서 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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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동일한 교육을 받는다면 평등해질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장점으로는 기회의 평등이 확대가 되겠죠. 개발도상국에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아이들에게도 선진국과 똑같은 양질의 지식을 배울 기회가 주어 지니깐요.단점으로는 각 나라마다 동일한 교육으로 인해서 각 지역의 다양성이 사라질 겁니다. 지역적, 문화적인 특수성이 있고, 전통문화와 유산을 계승 해야 하는데 표준화는 이 가치를 크게 훼손하게 됩니다. 다양한 문화로 인해 다각도의 창의적 시각으로 문제 해결을 해야 하는데, 그게 없어 질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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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유모차 비교 해주실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피에고 S1 플러스는 가성비 좋고, 가벼움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가볍고 쉬운 오토홀딩이죠. 단점은 안전가이드가 T자가 아닌 ㅡ자형 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장바구니 크기가 다소 아쉽습니다.누비 타보 클렉스 탭3의 경우는 T자 안전 가드와 높은 스트위치, 탄탄한 프레임이 장점입니다. 그래서 인지 상대적으로 무겁고, 가격대도 상대적으로 비쌉니다. 폴딩시 부피도 조금 두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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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4살 아이들 씻길때 손으로 씻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4살, 5살 아이들의 피부는 어른들 보다 얇습니다. 그래서 타올 보다는 그냥 손으로 씻기는 것이 덜 자극이 될 겁니다. 그리고 손으로만 씻어도 미세먼지나 땀은 완벽하게 씻깁니다. 그리고 거품타올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곰팡이 번식이 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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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아이 장난감 어떤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두돌 아이의 경우는 소근육 발달, 언어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시기 입니다. 소근육과 창의력 발달을 위해 유아용 레고인 듀플로 구입을 추천 드립니다.그리고 사회성과 언어 발달을 위한 역할 놀이 세트도 괜찮구요.(주방놀이, 병원놀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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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때 현 중1... 보상으로 학교 문방구가서 포켓몬 카드 15만원치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선 목표를 세우고 몰입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강력한 성공 경험을 얻었다는 장점이 있구요단점은 외적 보상에 너무 치중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공부나 행동에 목적을 가지지 않고 현금이 목적인 거죠.100만원을 현금으로 주기 보다는 100만원치 주식으로 주든지 아니면 자전거, 핸드폰, 손목 시계의 고가 선물로 바꿔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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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스타로 온누리 리워드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일반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가시면 안되구요. 전통 시장 구역 안에 위치한 대형 완구점에 가서 결재 하시면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레고나 장난감, 신발 구입 하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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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왜 엄마에게 지는 것 같다는 아이들의 질문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키는 것과 이기는 것의 차이를 알려 주세요진짜 힘이 쎈 사람을 누구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을 숨기면서 절제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감싸고 지키는 것이라고 말해 주세요. 즉 아빠는 엄마를 이기려고 하는 게 아니라 아끼고 보호해야 할 사람으로 여기는 거기 때문에 참고 도와 주는 거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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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남아 한글 쓰기를 못해요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남아의 경우 여아 보다 소근육 발달이 조금 늦습니다. 그리고 6살의 경우는 쓰기보다는 듣고 말하고 읽기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능의 문제는 아니니 크게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은 연필보다는 크레파스나 굵은 보드마카로 큼직하게 그려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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