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미만 사업장 퇴사 기간 중 퇴사 앞당김은?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이미 사직의 의사표시가 사용자에게 도달한 때는 사용자의 동의없이 이를 철회할 수 없으므로, 퇴사예정일 전에 출근하지 않은 때는 무단결근에 해당하여 이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는 바 이를 입증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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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점심시간(1시간인데 실제로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내용과는 달리 실제 1시간의 휴게시간을 제공받지 못한 점을 입증할 수 있다면, 임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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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지연이자의 지연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43조에 의한 임금체불(재직 중)은 사용자의 채무불이행이 되므로 별도의 합의가 없는 한, 민법 제379조의 규정에 의한 연 5% 또는 상법 제54조 규정에 따라 연 6%의 법정이자를 추가로 지급해야 하며, 근로관계가 종료된 후(퇴직한 때) 임금이나 퇴직금을 14일 이내에 지급하지 않으면 연 20%의 지연이자를 부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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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6개월…연차 소진에 대해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입사일인 1월부터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기간에 대하여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면 되므로, 매월 개근 시 최대 11일의 월단위 연차휴가가 1년 미만 기간 중에 발생합니다. 이를 입사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되나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사용하지 못한 때는 1년이 지난 다음 날에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으로 청구하거나 이월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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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중 중간입사자 급여계산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월 중도입사 시 월급제 근로자에게는 일할 계산한 금액을 지급하면 되며,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는 공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210만원÷31일×28일=1,896,774원(세전)"에서 고용보험료(1,836,774원×0.9%) 및 간이세액표에 따른 근로소득세 및 지방세를 공제하여 지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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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 휴가 관련하여 특별휴가 지원정책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사업주는 근로자가 가족(조부모 또는 손자녀의 경우 근로자 본인 외에도 직계비속 또는 직계존속이 있는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의 질병, 사고, 노령 또는 자녀의 양육으로 인하여 긴급하게 그 가족을 돌보기 위한 휴가(이하 “가족돌봄휴가”라 한다)를 신청하는 경우 이를 허용하여야 하며(남녀고용평등법 제22조의2제2항), 근로자가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으로 인하여 그 가족을 돌보기 위한 경우에 이를 허용하여야 합니다(동법 제22조의3제1항). 다만, 가족돌봄휴가 기간은 무급으로 처리하더라도 법 위반이 아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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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미작성 신고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4대보험 가입유무와 상관없이 사용자가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거나 근로자에게 교부해 주지 않은 때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므로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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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미작성시 무단퇴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고용보험은 가입되어 있으나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경우에 신고가 가능한가요?>> 근로기준법 제17조 위반이므로(500만원 이하의 벌금)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또한 회사에 퇴사하겠다고 알린 후 무단 퇴사를 했을 때 제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나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무단결근을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무단결근 시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는바 이를 입증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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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1개월치가 4개월만에 입금되면 실업급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4월 월급 전액이 7월까지 2개월 이상 지연 지급되었으므로 이직일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임금체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아 자발적으로 이직하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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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근무제도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탄력적 근로시간제도란 어떤 근로일, 어떤 주(週)의 근로시간을 연장시키는 대신에 다른 근로일, 다른 주(週)의 근로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일정 기간의 평균 근로시간을 법정근로 시간(1주 40시간) 내로 맞추는 근로시간제도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2주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에서 첫째 주에 45시간(9시간×5일), 둘째 주에 35시간 (7시간×5일) 근무 시 주당 평균근로시간이 40시간이므로, 첫째 주에 법정근로시간을 초과한 5시간에 대한 가산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2주 이내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경우 특정 주에 48시간을 초과할 수 없으나, 당사자간의 합의로 1주 12시간 이내의 연장근로를 할 수 있어 1주 최대 60시간까지 근로하더라도 법 위반이 아닙니다.2주 이내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취업규칙에 근거규정을 두어야 하고, 3개월 이내 또는 3개월을 초과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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