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하여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따라서 퇴직 전 3개월 동안에 지급된 임금총액이 많아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많다면 평균임금으로 퇴직금을 지급하면 됩니다(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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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각 부분들은 자회사로 분리시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규모를 작게하여 환경의 변화에 유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으며, 재정위험 등 경영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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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에 위반 또는 불법적인 사항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설사 상기 포괄임금계약으로서 그 효력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해당 사업장이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근로 시 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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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으로직장을구만두면실업급여받을때.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실관계가 불명확한 경우 이를 확인하기 위해 고용센터마다 해당 자료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정년만료로 이직한 사실이 맞다면 미리 관련서류를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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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바분들 주휴수당 지급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맞게하고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네, 주휴수당 산정기간은 월단위가 아닌 주 단위로 하므로 이월하여 지급하면 됩니다. 2. 10.31.까지 근무하고 그 다음 날 퇴사한 자에게는 주휴수당을 지급할 의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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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을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4주간 평균하여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때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2. 여기서 말하는 소정근로시간이란, 실근로시간이 아닌 노사 당사자간에 근로하기로 정한 시간을 말하며, 이는 근로계약서에 반드시 기재해야 할 사항입니다. 3. 주휴수당은 "1일 소정근로시간*통상시급"으로 지급하며, 연차휴가를 사용한 날을 제외한 나머지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때는 "1일 소정근로시간*통상시급"으로 산정된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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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은 반드시 상사만 해당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아닙니다. 관계의 우위성이 인정되면 하급자라 하더라도 직장 내 괴롭힘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관계의 우위는 사실상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모든 관계가 포함될 수 있는데, 주로 개인 대 집단과 같은 수적 측면, 연령/학벌/성별/출신지역/인종 등 인적 속성, 근속연수/전문지식 등 업무역량, 노조/직장협의회 등 근로자 조직 구성원 여부, 감사/인사부서 등 업무의 직장 내 영향력, 정규직 여부 등의 요소 등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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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실업 수당을 받기 위한 조건 등이 어떤 것이 있는지, 노동법 규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초단시간 근로자의 경우 24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고, 최종 이직사유가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01조제2항 별표2에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면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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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자회사에서 근무하는데 대표님은 계약직으로 알고 있어요. 계약직 임원의 임기는 보통 몇년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대표이사의 임기에 관하여는 상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정관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할 수 있으며, 정관 또는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의 임기를 정하고 있지 않다면, 대표이사의 임기는 이사의 임기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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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1주일만 고용해도 주휴수당을 계산하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근로계약서상에 1주간 소정근로시간 즉, 노사 당사자 사이에 근로하기로 정한 시간이 15시간 이상으로 기재되어 있다면,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개인사정으로 결근 등을 하여 이번 주에 근로한 시간이 6시간이 된 상황이라면 주휴수당을 지급할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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