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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제가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데 손마디가 너무 아프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컴퓨터를 사용하지 마시고 신경글라이딩 운동을 꾸준히 하세요병원에는 가셔야 하며 정형외과를 가시면 됩니다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겠습니다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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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가래가 낀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인후두부 이물감의 경우 이전에는 정신과 진료로 분류가 되었습니다그만큼 치료가 원활하지는 않다는 뜻입니다축농증 역류성 식도염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치료를 해보면서 증상이 호전되는지를 통하여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위장증상이 없다면 양배추즙과 매스틱검을 드실 필요가 없습니다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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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검사 방법등 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1. 예전에 검사 한 번 받았다가 너무 아팠어서, 다시받게되면 의사선생님께 질경 작은 사이즈로 요청드리려고 하는데 반영해주시나요? 질초음파는 잠깐 통증있는거 빼고 무난히 받는데 질경은 너무너무 아팠네요. 작은 사이즈는 좀 괜찮을까요? 통증여부는 말하기 어렵지만 질경의 크기를 바꾸는 것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2. 검진병원에서 제 과거 자궁경부암 검사 시행이력을 확인할 수 있나요?(해당병원말고 딴 병원들에서 시행 시). 건보공단에서는 이력관리할 것 같은데, 일반 검진병원에서도 제가 검사 했었는지, 언제 했는지 등 확인할 수 있나해서요. 검진병원에서 경부암 검사를 가끔 권유하는데, 받기 무서워서 매번 작년에 딴 병원서 받았다고 둘러대고 있어요. 이력 다 나와서 거짓말하는거 뻔히 알수있는거면 딴 핑계 대려고요...다른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지 그 결과가 어땠는지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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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 유독 설사를 할 때가 많은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생리는 여성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자궁 내막이 증식 및 탈락을 반복하며 발생합니다. 이때 자궁내막세포에서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들이 자궁 근육을 수축 시키는 역할 뿐만이 아니라 위장 근육도 수축 시키면서 설사를 비롯한 더부룩함, 메스꺼움, 변비 등의 소화기 증상도 일으키게 됩니다.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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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각결막염이 반대눈에도 옮았는데 쓰던 안약 넣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양쪽 눈에 모두 눈병이 왔군요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처음에 처방받으신 것을 그대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그래도 안과에서 진료를 확인하셔야 합니다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의료상담 /
안과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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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끊었을때 변비증세가 생긴다는거 사실인가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카페인의 경우 장이 움직이도록 자극을 합니다. 갑자기 끊으면 이로 인하여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배변 리듬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해야 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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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코를 자주 쎄게 만지면 커지거나 변형되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환자분 눈에 그렇게 보였다면 부어오를 가능성은 있습니다일시적이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상화됩니다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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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에 추운 곳에만 있어도 갑자기 손톱이 파래지면서...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일단 레이노 현상이라고 합니다레이노 현상이란 추위나 진동, 스트레스(심리적 변화) 등에 노출되었을 때 손가락 끝, 발가락 끝, 코 끝, 귓볼 등의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수축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류마티스성 질환이 있는 경우 나타나기도 합니다류마티스 내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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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항암중인데 NK세포 영양제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항암치료를 받을 때 다른 약은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너무 체력이 떨어졌다 싶을 때 항암제 사용시간을 피해서 영양제를 드리는 것으로 하세요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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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일 정도 된 아이를 왼손으로만 안고 있어서 그런지 , , 밤에 팔이 저리네요.. 엄청 신경이 쓰입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아이를 안지말거나 다른 팔로 안으면 됩니다어려우면 허리가 고정되는 힙시트를 하세요사용을 하지 않으면 좋아지는 불편함으로 굳이 진료를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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