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릅이 아파서 계단 오르 내릴때 힘들어요 연골이 달았으면 어떻게 치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반월판연골 손상의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보존적 치료초기(급성기)에는 통증과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안정을 취합니다. 1~2주간 압박 붕대, 부목, 석고 붕대, 소염제 등을 사용하여 통증과 부종을 감소시킵니다. 급성 증상이 지난 후에는 관절 운동을 해야 합니다. ② 수술적 치료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통증이나 잠김 또는 불안정이 자주 일어나는 경우, 신전이 지속적으로 제한되는 경우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요 수술 방법은 관절 내시경 치료입니다. 환부에 1cm 미만으로 작게 절개하고 관절 내시경을 집어넣은 후, 모니터를 통해 손상된 반월판연골을 보면서 치료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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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딱꾹질이 수시로 나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불수의적인 횡경막 수축에 의하여 숨을 쉬고자 하나 갑자기 성문이 닫혀 특징적인 소리는 내는 것을 딸꾹질이라 한다. 보통은 경과가 양호하며 저절로 호전되는 성가심 정도에 불과하지만, 오랫동안 지속될 수 경우에는 심각한 질환의 증상일 수 있다. 인공호흡기로 치료 중인 환자에서 딸꾹질은 전체적인 호흡 순환의 이상을 초래하여 호흡성 알칼리증을 유발할 수 있다.딸국질의 유병율은 알려져 있지 않다. 딸국질은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포유류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다. 인간의 경우 심지어 태어나기 전에 자궁 안에서도 발생한다. 딸국질은 미숙아나 신생아가 유아, 소아, 성인에 비해 더 흔하다. 유아와 소아의 딸꾹질인 경우에는 특별한 원인이 발견되는 경우는 드물며, 특발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유아가 성숙하면서 딸국질의 빈도는 점차 감소한다. 그러나 이유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지속적이며 재발하는 딸국질은 성인에서 더 흔하다. 일시적인 딸국질의 남녀 차이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으나, 지속적이며 재발하는 딸국질은 남성에서 더 흔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딸국질의 인종적, 지역적, 사회경제학적 차이에 대해서는 문헌에 고찰된 바가 없다.경과가 양호하여 저절로 호전되는 딸꾹질은 위의 팽창(탄산음료, 공기 삼킴, 과식)과 급격한 기온 변화(더운 환경에서 찬 음료, 더운 환경에서 찬 샤워), 음주, 고양된 감정 상태(흥분, 스트레스, 웃음)로 생긴 경우이다. 반면 재발하며 지속적인 딸꾹질의 원인은 100여 가지가 넘으며 그 중 몇가지 중요한 것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심리적인 원인: 심한 스트레스/과도한 흥분, 전환장애/애도반응, 신경성 식욕부진, 인격성 장애, 히스테리성 신경증- 기질적인 원인: 중추신경성, 종양, 다발성경화, 뇌수종, 척수공동증, 뇌경색, 뇌출혈, 동정맥기형, 경막혈종/경막하혈종, 두신경염, 뇌외상/뇌진탕, 말초신경성, 심낭염, 갑상선종, 목의 종양/낭종, 중격동림프질환, 고막의자극, 흉부외상, 폐종양/폐부종, 심근경색, 심낭염, 폐렴, 기관지염, 폐농양, 천식, 식도폐색, 식도염, 위염, 위궤양, 위암, 췌장염, 췌장암, 장폐색, 염증성 장질환, 담석, 담낭염, 신질환, 간질환딸꾹질을 멈추는 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혀를 잡아당기면서 비인후부 자극, 티스푼으로 목젖 들어올리기, 비인후부에 대한 카테터 자극, 1티스푼의 설탕 먹기- 숨 참기, 재채기, 갑자기 놀래키기, 비닐봉지에 내신 숨을 재호흡하기- 경동맥 마사지, 미주신경 자극하기- 양 무릎을 가슴에 붙여서 횡격막 자극하기- 위의 팽창을 감소시키기 위해 트림을 하거나 비위관을 삽입한다.- 클로프로마진, 페니토인, 카바마제핀, 로자레팜, 디이아제팜 등의 약물들로 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급성 딸꾹질은 저절로 호전되며 딸꾹질에 대한 요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자주 재발하며 지속적인 딸꾹질은 심각한 질환의 소견일 수 있으므로 담당 주치의와 상담 받아야 한다.심리적 요인 및 원인 불명의 중추신경계의 감염, 뇌종양, 요독증, 폐렴, 폐종양, 심낭염, 횡격막하 농양, 간염, 췌장염, 췌장암 등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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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둣빛 질분비물이 나오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칸디다성 외음질염은 여성의 75% 정도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하며, 여성의 45% 정도는 1년에 2회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칸디다 알비칸스(Candidia albicans)가 원인균입니다. 위험 인자로는 면역 억제 특히 후천성 면역결핍증, 당뇨병, 호르몬의 변화(임신), 광범위 항생제 치료, 비만 등이 있습니다.칸디다성 외음질염의 원인은 칸디다 알비칸스(Candidia albicans)라는 곰팡이균입니다. 장기간 항생제를 사용하거나 임신, 당뇨병 등이 있으면, 질 내 유산균과 정상 질 세균의 농도가 낮아지면서 진균의 과성장이 일어나 이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꽉 조이는 바지를 입거나 오랜 시간 수영복을 착용하는 것은 나쁜 생활 습관으로, 이러한 곰팡이성 질환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칸디다성 외음질염의 증상으로는 외음부의 가려움증, 치즈 알갱이와 같은 질 분비물, 성교 통증, 배뇨 시 통증 등이 있습니다. 칸디다성 외음질염은 자궁경관 질 분비물을 채취한 후 현미경으로 이를 관찰하여 원인균인 칸디다균을 확인함으로써 진단할 수 있습니다. 칸디다성 외음질염은 보통 플루코나졸이라는 항진균제를 복용하거나, 질정제를 삽입하여 치료합니다. 이 질환을 빨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골반염, 임신 시 합병증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1년에 4회 이상의 칸디다성 외음질염의 병력을 보이는 경우를 재발성 칸디다성 외음질염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에는 지속적인 외음부 가려움증이 발생합니다. 대개는 만성 위축성 질염이나 피부염이 소양증의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만성 곰팡이성 감염이 있다고 잘못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재발성 칸디다성 외음질염의 치료는 만성 증상의 완화 요법을 시행한 후 억제 요법으로 항진균제인 플루코나졸(fluconazole)을 6개월간 사용합니다.개인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오랜 시간 수영복을 착용하거나 꽉 끼는 바지는 삼가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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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아기 왼손잡이 여부를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5살까지는 알수 없습니다.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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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후 코로나 검사 받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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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가끔씩 이명 비슷하게 소리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한쪽 혹은 양쪽 귀에서 종소리, 벌레나 매미 우는 소리, 휘파람소리, 쉭-하는 소리 등이 나는 것을 이명증이라고 합니다.고막과 귀 바깥 사이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낮은 윙소리가 나며 고막 속의 귀신경에 이상이 있을 때는 매미소리처럼 높은 윙소리가 납니다. 귓속의 작은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때는 고막이 흔들려 뽀로록하는 소리가 납니다. 귀 근처의 혈관에 의한 경우는 맥박의 리듬에 맞춰서 솩솩하는 소리가 납니다. 그밖에 큰 병을 앓고 있거나 몸이 매우 피로할 때, 수면이 부족할 때에 귀와 코 속을 연결해주는 이관이 벌어지면서 자신의 말소리나 숨소리가 왕왕하고 울리는 수도 있습니다.흔한 원인에는 귀에 귀지가 꽉 차 있는 것, 만성 중이염 같은 귓병, 아스피린 과용 같은 약물 부작용이며 노인에서 제일 많습니다. 귓속 깊은 곳에는 달팽이관이라는 게 있는데 여기에 이상이 오는 메니에르씨병에서는 이명과 함께 현기증이나 청력장애가 같이 옵니다.약물 중에는 결핵약이나 항생제 장기 사용으로 이명과 청력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또 뇌종양, 동맥경화, 고혈압이나 저혈압, 심장병 등도 이명이 올 수 있습니다.귀지처럼 확실한 원인이 있으면 치료가 되며 그 외에 최근에 특수한 경우에 한하여 수술을 하는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노인에게는 대부분 아직까지는 확실한 치료가 없는 실정입니다.이명 자체는 생명에 지장을 주는 증상은 아니니 불안해하거나 실망하지는 마시고 운동이나 체력단련 등 건강관리를 꾸준히 잘 하십시오.밤에 조용할 때마다 소리가 나서 잠자기가 불편하면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고 주무시면 소리가 덜 납니다. 하루 종일 소리가 나서 아주 불편할 때는 소리가 좀 덜나게 하는 약을 쓸 수가 있는데, 큰 기대는 갖지 않으시는 게 좋겠습니다.만일 이명증 완화를 위해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길 원하시면 주치의와 상의해서 처방을 받도록 하십시오.이명과 동반하여 귀가 잘 안 들리거나 어지럼증이 같이 있다면 병원에 방문하셔야 합니다.또한, 원인이 귀나 뇌 속에 암 같은 심각한 병 때문일 수가 있으므로 한번은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검사 상 정상이면 여기 저기 다니면서 다른 검사를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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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자가 치료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골이의 원인은 다양합니다.코막힘등을 유발할수 있는 비염, 축농증, 감기 등 편도선비대, 체중과다등으로 인한 경우도 있습니다.일단 코골이가 있다면 옆으로 눕는 자세로 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비만한 편이라면 체중관리가 도움이 되며, 코골이 및 수면 무호흡이 심하다면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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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및 얼굴에 땀을 어떻게 줄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한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전신 질환의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신 질환으로 인한 다한증일 경우 전신 질환을 치료하면 다한증이 함께 호전되기 때문입니다. 국한성 다한증의 경우 국소 치료를 시행하는데, 1%의 포르말린, 10%의 글루타알데하이드, 20%의 알루미늄 클로라이드 용액를 다한증 부위에 도포하거나, 이온영동 요법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톡스 주사를 이용하여 주사 부위의 땀 분비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다한증이 정서적 요인과 현저하게 관련되는 경우 진정제, 신경안정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한증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특정 부위의 피부를 제거하거나 병변 부위의 교감 신경을 절제하여 과도한 땀 분비를 억제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술적 치료는 발한이 완전히 중지되거나 다른 부위에 발한이 증가하는 부작용을 초래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적 치료는 손과 겨드랑이 다한증이 심한 환자에 국한하여 사용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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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기준으로, 하루에 계란을 몇 개, 그리고 어떻게 먹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연구 논문의 공동 저자인 알렌은 일주일에 3개 이상 먹지 않는 것을 권했다.그녀는 또 달걀 애호가들을 위해, 주로 흰자를 먹어라 같은 조언도 덧붙였다."완전히 먹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라며 "그저 적당히 먹는 것을 권할 뿐"이라고 했다.톰 샌더스는 또한 연국가 미국이라는 단일 국가에만 초점을 두고 있다고 지적했다.톰 샌더스는 "미국인들의 평균 콜레스테롤 섭취는 약 600mg까지 올라갈 수 있다"며 "이것은 영국인들이 평균적으로 하루에 225mg을 먹는 것보다 훨씬 많다"고 말했다.사실 2015년 이해 최근에 나온 국제 달걀 위원회의 통계에서 미국인들은 일년에 약 252개를 먹는다. 세계에서 달걀을 많이 먹는 나라 중 겨우 일곱 번째다. 하지만 심장 질환이 미국의 사망원인 중 거의 20%를 차지한다.반면 달걀 섭취가 1인당 329개인 일본은 심장 질환이 사망원인의 11% 정도만 차지한다.영국의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달걀은 약 주당 3~4개 정도"라고 덧붙였다.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4770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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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피지 분비를 줄이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적절한 피지분비는 피부건강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피지선의 발달로 피지분비량이 많아져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공 속에 계속 고이게 되면 말씀해주신 것처럼 모공확장이나 블랙헤드, 여드름의 증상을 유발하기도 쉽습니다.따라서 과다한 피지분비가 진행되고 있다면 적절한 치료를 통해 조절을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하고 현재 진행이 된 모공에 대해서도 함께 치료를 계획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먼저, 과하게 분비되는 피지에 대해서는 스킨 스케일링이나 크리스탈 필링과 같은 가벼운 필링들을 받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만, 이 시술들은 한 두번의 시술로 반영구적 또는 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피지선 자체를 제거하는 시술도 아닙니다.따라서 피지 분비량이 많을 때에는 1-2주 정도의 간격으로 집중적으로 치료를 받아보시다가 어느 정도 호전이 된 이후에는 간격을 조절하시어 정기적으로 관리를 꾸준히 해주셔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그리고 지속적으로 피지분비가 많거나 이에 따라 여드름과 같은 증상이 계속이 되는 상태라고 하시면 광역동 치료를 함께 고려해 볼 수 있는데요.광역동 치료법은 빛에 잘 반응할 수 있도록 특수 약물을 피부에 침투시킨 후 특정 파장의 레이저 광선을 피부에 조사하여 여드름 균과 피지선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는 시술입니다.과다한 피지 분비의 치료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으므로 진료를 받아보시고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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