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폭염에 찬물로 자주 샤워 하는데 건강에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누는 최소한으로만 사용해주시고 물로만해주십시오감기안걸리게 조심하시면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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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 중 간기능 검사 수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간담도 내과 가셔서 정밀검사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담즙의 흐름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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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인가요? 어떤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노안은 나이가 들수록 가까이에 있는 물체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질병이라기보다는 수정체의 노화에 따른 눈의 장애 현상입니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노안을 교정하지 않을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노안은 나이가 들수록 안구의 조절력이 감소하여 발생합니다. 젊을 때는 모양체와 수정체의 탄력성이 뛰어나 가까운 물체를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짐에 따라 먼 물체는 잘 보이지만 가까운 물체는 흐려 보이게 됩니다.노안이 생기면, 먼 물체와 가까운 물체를 볼 때 수정체의 초점 전환이 늦어서 가까운 물체가 흐리게 보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거나 작은 글자를 볼 때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두통이 옵니다. 멀리 있는 물체는 잘 보이게 됩니다.근거리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 경우, 시력 정밀 검사를 받고 적당한 교정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가까운 물체를 볼 필요가 있을 때마다 돋보기(볼록렌즈)를 사용합니다. 이와 함께 이중초점렌즈, 다초점렌즈를 사용하여 가까운 물체와 먼 물체를 모두 볼 수 있도록 교정합니다. 안경, 렌즈를 착용하기를 원하지 않는 경우 노안 교정 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노안은 40대 중반에 시작되며, 50대 후반 이후부터는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근시는 가까운 물체는 잘 보이지만 먼 물체는 잘 보이지 않는 증상입니다. 근시가 있는 사람은 노안이 생겼을 때 오히려 시력이 좋아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일반적인 노안에 비해 가까운 물체를 잘 보이지만 노화로 인한 수정체의 조절력 저하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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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중인데 오른쪽 턱이 계속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턱관절은 치료할 수 있지만 턱관절에서 나는 잡음은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통상 보존적인 방법을 우선 적용합니다. 치료의 종류에는 약물 치료, 물리 치료, 교합 장치, 행동 요법, 운동 처방 등이 있습니다. 물리 치료와 교합 장치를 통한 치료를 가장 흔하게 시행합니다. 물리 치료는 따뜻한 찜질, 초음파, 레이저 치료 등이 있습니다. 교합 장치 치료는 턱이 안정된 위치에 있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입안에 장치를 끼는 것입니다. 약물 치료는 진통 소염제와 근이완제를 처방함으로써 치료합니다.턱관절 장애를 장기간 방치할 경우 턱관절에 관절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 턱의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입을 거의 못 벌릴 수 있습니다. 턱관절이 불편하면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은 상태에서 음식을 넘기면 소화 불량이 생깁니다.턱관절 장애가 생기면 입을 크게 벌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또 장시간 긴장 상태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 사이가 늘 떨어져 있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있는 부위에 따뜻한 찜질을 하면 좋습니다. 단단하고 질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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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걸 먹으면 바로 대변으로 내려와요 약 추천좀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음식이나 약물만으로 치료하기는 힘듭니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하루 중 편안한 시간에 명상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으면 변이 정체되지 않아 좋으나, 오렌지같이 장에 자극을 주는 과일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밀가루나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등의 식이를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장의 과민성을 떨어뜨리고, 안정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약물 요법을 시행합니다. ① 진경제 : 자극성 장 증후군에서 소화관 평활근의 수축이나 경련으로 유발되는 통증을 완화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식전 30분에 복용하면 위장 반사 억제 효과로 식후 설사나 경련의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시야 흐림, 구갈, 변비 등이 있습니다. ② 지사제(로페린) : 장 통과 시간을 지연시키고, 수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며, 항문괄약근의 압력을 증가시킵니다. 그러나 야간에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용량 초과 시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③ 완하제 : 변의 양을 증가시키는 부피성 완하제는 자극성 장 증후군의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합니다. 배변 횟수를 증가시키고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부작용은 장내 세균의 작용에 의한 가스 생성입니다. 복부 팽만감과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④ 프로바이오틱스 : 요구르트처럼 생균이 포함된 기능성 음식입니다. 장의 과민성을 줄여주고, 장 운동 기능을 개선합니다. ⑤ 항생제 : 소장 세균의 과증식이 원인일 때 항생제 치료를 시도해 봅니다. ⑥ 항우울제 :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공항 장애, 우울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우울제에는 우울을 조절하는 기능 이외에 신경 조절, 진통 기능이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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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습진이 (무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약을 먹어도 몸에 해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몸에 좋은 약은 없습니다.무좀은 환자의 피부에 직접적으로 접촉하거나 수영장, 공중목욕탕의 발수건, 신발 등에 접촉하여 감염될 수 있습니다. 무좀 환자의 인설(살비듬)에는 곰팡이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목욕탕처럼 사람이 맨발로 많이 모이는 곳에서는 환자에게서 떨어져 나온 인설을 통해 발에서 발로 전염되기 쉽습니다. 환부의 습도, 걸으면서 생기는 자극 등으로 인해 피부 손상이 발생하면 감염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당뇨병이나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 감염될 위험이 더 커집니다.무좀의 유형은 염증 없이 발가락 사이가 갈라지고 껍질이 벗겨지는 지간형, 발바닥이나 발 옆에 소수포가 발생하는 소수포형, 발바닥 전체에 걸쳐서 정상 피부색의 각질이 두꺼워지며 고운 가루처럼 떨어지는 각화형이 있습니다. 대개는 각 형태가 복합적으로, 한꺼번에 발생합니다. 무좀은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합니다. 증상 부위와 그 주변부에 12회 정도 연고를 바르면 됩니다. 다 나은 것 같아도 34주간 계속 더 바르는 것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항진균제 연고는 스테로이드호르몬 제제와는 달리 상당 기간 발라도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무좀은 곰팡이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 피부 질환입니다. 이와는 달리 습진은 곰팡이와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두 질환은 매우 유사하므로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도말 검사나 진균 배양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 하루 1회 이상 발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좋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더 자주 씻는 것이 좋습니다. 발을 씻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발을 잘 말리는 것입니다. 발을 씻은 후에는 통풍을 잘 시켜 발가락 사이까지 잘 말려서 건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신발도 조이는 신발보다는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이 좋습니다. 낡은 신발이나 남이 신던 신발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무좀은 전염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식구들은 환자와 같은 발수건이나 신발을 사용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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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관련이 없습니다. 식사 잘 하시고 운동 하시면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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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부분에 피부건조 어떻게 해결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피부과 가서 검사받아보시기 바랍니다.진료 보시고 치료 받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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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후 알러지로 인한 피부과 주사는 맞지말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항히스타민제 주사를 못맞는다는 것인가요?괜찮습니다. 오히려 부작용시 맞을수 있는 것인데..다시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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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치료에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냉방병은 냉방 중인 사무실이나 집 등에서 오랜 시간 머물 때 나타나는 가벼운 감기, 두통, 근육통, 권태감, 소화불량 같은 임상 증상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용어입니다. 엄밀한 의미의 의학 용어는 아닙니다.냉방병은 신체 기능이 여름 온도에 적응된 상태에서 지나치게 차가운 한랭 환경이 오랫동안 지속될 때 우리 몸이 기온 차이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여 발생합니다. 실내외 온도 차가 5~8℃ 이상 되는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말초혈관의 급속한 수축을 동반한 혈액 순환의 이상 및 자율신경계 기능의 변화 등이 발생하여 냉방병 증상이 나타납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심폐 기능 이상, 관절염 등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냉방병에 취약합니다.뇌의 혈류량이 감소하여 어지럽고 졸릴 수 있으며,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운동이 변화하여 소화불량, 복통, 설사 등 다양한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근육 수축이 불균형하여 근육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호르몬 이상 때문에 생리가 불규칙해지기도 합니다. 이 밖에 혈류의 변화로 인해 얼굴과 손, 발 등에 냉감을 느끼고, 얼굴이 화끈거리고,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합니다. 체내에서 열을 보충하기 위해 계속 열을 생산하기 때문에 쉽게 피로를 느낍니다. 일부 환자는 잘 낫지 않는 감기 증상을 호소합니다.여름철에 장기간 냉방에 노출된 후, 앞서 기술한 여러 가지 증상이 발생하면 냉방병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될 경우에는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레지오넬라증을 감별하기 위해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레지오넬라증은 에어컨 냉각수에서 레지오넬라균이 번식하여 에어컨 공기를 통해 퍼져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것은 특히 면역 기능이 약화된 사람에게 잘 나타납니다.냉방병의 증상은 대부분 냉방 환경을 개선하면 호전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편하다면 각각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약물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열,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다른 질환과의 감별을 위해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냉방 기구 사용을 중단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휴식을 취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열, 기침, 근육통 등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온도의 변화에 대한 신체 조절 능력은 5℃ 내외입니다. 따라서 실내와 외부의 온도 차를 5℃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아무리 더워도 온도 차이가 8℃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일반적으로 외부 온도가 23℃ 이하일 때는 1℃ 낮게, 26-27℃일 때는 2℃ 낮게, 28-29℃일 때는 3℃ 정도 낮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온이 30℃일 때는 4℃, 31~32℃일 때는 5℃, 33℃가 넘으면 6℃ 정도 낮추는 것이 적당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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