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죽이는 꿈을 꿧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꿈은 개인적으로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어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죠. 일단 친구 두명을 죽이는 꿈을 꾸었다는 건 그 친구들에 대한 감정 변화가 있을 수 있고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왔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감정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아니면 더 악화되었을 수 있어요. 또한 친구관계에서의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다른 복합적인 억눌려있던 스트레스들이 나타나 그런식으로 꿈으로 펼쳐졌을 수 있죠. 그러니 너무 담아두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질문자님의 상황 및 환경,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지 한번 자가진단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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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화장실은 잠겨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예전에는 상가 화장실이 거의 개방되어 있었지만 요새는 사실 안전과 보안상으로 인해 잠궈 놓는 곳이 많아요. 물론 열려있는 곳도 있지만 드물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즘에 공용 화장실에 대한 범죄들도 상당히 많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인 것 같고 상가를 이용하지 않는 외부인들의 무분별한 화장실 사용을 막기위해서 보안 도어락을 설치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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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다 바뀌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mbti는 언제든 바뀔 수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mbti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는데요. 재미로만 보고 참고용으로만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mbti는 말씀하신 것처럼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무작위로 바뀔 수가 있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어떤 상황에는 t 어떤상황에는 f 이런식으로 상황마다 달라져요. 물론 네개 다 바뀔수 있어요. 이상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t는 꼭 t처럼 행동해야해! 이런 고정관념은 버리고 사람을 볼 때 mbti로 사람을 단정 짓는다면 고정관념과 선입견에 갇혀 있을 수 있으니 시야를 넓혀서 보셔야 합니다. 물론 자기 자신한테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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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정답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내와 내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다면 그것이 행복이고 정답이지 않을까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다른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상대적으로 나는 왜이렇게 잘난게 없을까? 이렇게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하락하는 상대적 비교를 합니다. 하지만 그럴 필요는 전혀 없고 그냥 비교할 시간에 내 인생에 더 집중을 해야하죠. 요즘에는 sns가 활발하여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갇혀있어요. sns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며 꾸준하게 돈버는 일을 하고 계시는 것만봐도 성실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겁니다. 꾸준히 돈 벌고 나쁜길에 빠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인생은 끝없는 하락도 없고 끝없는 상승도 없습니다. 인생그래프가 있듯이 지금 너무 힘들다면 높이 올라가기 위한 고통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하고 성실하게 노력해보세요! 저도 너무 힘들지만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성실하게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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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피곤해서 앉아있으면 나도모르게 졸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번아웃으로 인한 무기력이 왔을 수도 있습니다. 나이의 문제도 있지만 지금까지 힘들게 앞만보고 달려왔기 때문에 잠만 자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이 오면서 심하게는 우울감까지 겪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증상을 보일때는 일상속에서 작은 변화들을 만들어주어야 해요. 귀찮더라도 밖으로 나가는 습관을 만들고 야외에서 신체활동 및 산책, 유산소운동 런닝을 뛰어주면 무기력이 사라지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어요. 기분도 좋아지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에도 좋고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 줍니다. 무엇보다 주기적으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소진된 에너지를 다시 채워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일상을 관리해보시고 일시적인 증상이면 괜찮지만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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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동안 계속 잠만 자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까지 힘들게 삶을 달려왔기 때문에 스트레스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이럴 경우에 질문자님처럼 잠만자고 싶고 움직이는 것이 싫고 계속 집에 있거나 무기력해지는 증상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겪는 증상이고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이것이 오래간다면 빨리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럴 때 제일 필요한 것은 나만의 충분한 휴식을 즐기는 겁니다. 충분하게 휴식을 취하고 지금 많이 힘든 자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주며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심신의 여유와 안정을 찾는게 제일 우선입니다. 또한 너무 집에만 있으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억지로 라도 밖에 나가서 햇빛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셔 보세요. 행복호르몬 분비가 촉진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무기력이 상쇄돼며 신체활동이나 가벼운 산책,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삶의 활력을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몸의 기운을 다시 찾구요. 운동을 하고 건강한 식단과 함께 따뜻한 물에 반신욕을 해주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지금 증상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건강한 일상을 다시 되찾으면서 극복해주시고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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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을 물리칠 본인만의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게으름을 계획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죠. 먼저 계획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너무 장황한 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일단 하나라도 잘하자 라는 생각으로 단 하나의 일상을 정해서 생활해보세요. 3개의 계획을 실천 하겠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의 계획을 잘 실천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작은 것부터 시작을 하는거에요. 내가 하루에 1시간을 운동을 하겠다라고 한다면 일단 그것부터 계속해서 실천을 해보는거에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을 계속해서 잘 실천해 나간다면 이후에 하나 더 추가하는 방식으로 점진적으로 계획을 늘려 가는거죠. 하나씩 실천할 때마다 나도 할수있구나 성취감을 느끼면서 더 계획 실천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귀찮고 게으른 것은 누구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남들보다 심하다면 내가 실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서라도 게으름을 타파해 보세요.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 하나 정해서 실천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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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파리가 너무 나와서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벼룩파리로 인해서 굉장한 불편을 겪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일단 벼룩파리는 습한 곳에 많이 서식하기 때문에 집 환경이 습하지 않게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구요. 집 뿐만 아니라 복도나 앨베까지 침투했다면 관리실의 대처가 중요합니다. 락스로도 해결이 안된다면 전문적으로 벌레 방역업체를 불러서 전체적으로 소독을 해야합니다.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저독성 살충제를 통해서 엘레베이터나 복도 계단 등등 전체적으로 한번 소독을 해야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요. 입주민 분들과 상의해서 한번 방역업체를 불러달라고 의견을 표명해보세요. 집에 현관문은 되도록이면 무조건 닫아야 하고 창문에서도 일반 방충망으로는 벼룩파리들이 들어올 수 있으니 미세방충망으로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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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때문에 장애 생길 거 같아요? 병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같은 질문을 두번 올려주셨네요! 제가 답변을 달아두었으니까 그 답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학쌤에게 지목을 남들보다 많이 받는 것은 부담스럽다! 라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요! 쌤도 이해해 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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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때문에 장애 생길 거 같아요? 병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같은 경우에는 원래 수학 자체를 좋아하고 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심리적인 영향과 환경적인 문제로 인해서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지금은 조금 심리적으로 여유를 가져야하고 수업시간은 문제를 풀어도 틀려도 돼! 괜찮아! 시험이 아니자나! 이런식으로 시험을 위한 연습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학 선생님이 문제풀이를 질문자님에게 유독 시키는 이유는 질문자님의 수학실력이 다른 친구들보다 월등하다고 생각하고 애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하지만 그것이 너무 과하게 느껴지고 부담이 된다면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과 1대1 대화 상담을 신청하고 선생님이 저에 대한 애정이 너무 감사하지만 수업시간에 문제풀이 할 때 조금만 저의 지목을 덜 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용기내어 진솔하게 털어 놓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그러면 선생님도 이해해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병원 가는 것은 아직 이른 것 같구요! 학교에 상담선생님이나 위클래스를 통해서 이런 고민을 한번 털어놔 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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