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실 환풍기는 왜 계속 켜두는 경우가 많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전기실은 열 관리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변압기나 차단기 같은 설비들은 계속 열 발생시키기 때문에 공기 순환 안되면 내부 온도가 꽤 올라갑니다.온도 높아지면 절연물 열화도 빨라지고 차단기나 전자부품 수명에도 영향 줄 수 있습니다.그래서 환풍기 계속 돌리면서 내부 열 빼주는 경우 많습니다.물론 먼지도 문제라 필터 달거나 흡기 위치 신경쓰는 곳도 있습니다.실제 현장에서는 전기설비 고장 원인 중에 열 관련 문제 꽤 많이 보는 편입니다.비슷한 예로 반도체 생산라인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냉도공조장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그래서 요즘에 냉도공조기계기사 자격증이 유망한 이유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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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실 차단기는 왜 한번에 다 안올리고 순서대로 올리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복전할때 순서 보는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한꺼번에 다 올리면 순간적으로 큰 전류 몰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모터 많은 곳은 동시에 기동되면 기동전류가 엄청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차단기 떨어지거나 전압 크게 흔들릴 수도 있고요.그래서 보통은 조명이나 작은 부하 먼저 넣고 큰 모터나 공조기 같은건 뒤에 천천히 투입하는 경우 많습니다.현장에서는 무조건 빨리 복전하는 것보다 안정적으로 하나씩 확인하면서 올리는걸 더 중요하게 보는 느낌입니다.전기는 위험하기 때문에 항상 신중하게 하나하나 직접적으로 확인하고 차단기를 다뤄야합니다. 전기작업은 애매하다 싶으면 선임과 같이 작업하는걸 추천드려요 위험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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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돌때 처음에 웅 하면서 천천히 도는 느낌은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모터는 처음 돌때 정지 상태라서 처음부터 힘을 꽤 많이 써야 합니다. 특히 펌프나 팬처럼 무게감 있는 부하는 처음 움직일때 관성 때문에 더 힘이 필요합니다.그래서 기동 순간에는 전류도 많이 먹고 모터가 자속 만들면서 힘을 끌어올리는 과정이 생깁니다. 큰 모터일수록 웅 하는 느낌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경우 많고요.근데 평소보다 유독 늦게 돌거나 소리 이상하면 베어링 문제나 전압강하, 결상 같은 것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현장에서는 원래랑 다르게 돈다 싶으면 일단 소리랑 전류부터 많이 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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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비기능사 독학 필기 1달하고 시험볼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지게차기능사를 독학으로 따셨다면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도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특히 하루 4시간씩 한 달이면 시간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자동차정비기능사는 처음 보면 용어가 생소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실제 시험은 기출 반복 느낌이 꽤 있습니다. 엔진, 전기장치, 섀시 같은 파트에서 자주 나오는 문제들이 계속 보이는 편입니다.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기출문제 계속 돌리면서 틀린 부분 정리하는 방식이 효율 좋습니다. 특히 자동차 구조를 아예 모르는 상태여도 기능사 수준은 암기와 반복으로 붙는 사람 꽤 많습니다.다만 전기파트나 기관 구조 쪽은 처음엔 조금 헷갈릴 수 있어서 거기만 조금 더 시간 투자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꾸준히 하면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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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라이기 사용시 전원이 갑자기 계속 꺼집니다.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드라이기만 사용할 때 계속 전원이 꺼진다면 집 전체 전압 문제보다는 콘센트나 멀티탭, 배선 쪽 문제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특히 헤어드라이기는 소비전력이 큰 제품이라 평소 괜찮던 콘센트도 드라이기 사용할 때만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장 흔한 건 멀티탭 과부하나 콘센트 접촉불량입니다. 드라이기는 보통 1200와트~2000와트 가까이 쓰기 때문에 접촉 상태가 안좋으면 열이 나면서 내부 보호장치가 순간적으로 동작할 수 있습니다.~~특히 오래된 콘센트는 안쪽 접점이 약해져서 드라이기 꽂으면 순간 전압강하나 발열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경우 드라이기 전원만 꺼지는 느낌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 벽 콘센트 자체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도 평소엔 괜찮은데 드라이기나 전기히터만 쓰면 이상하다는 경우 은근 많은데, 확인해보면 콘센트 탄 흔적이나 접속불량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일단 다른 방 콘센트에 직접 꽂아서 테스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멀티탭 말고 벽 콘센트 직결로요. 만약 다른 곳에서는 정상이라면 기존 콘센트나 멀티탭 문제 가능성이 큽니다.반대로 집 어디서든 동일하면 차단기나 배선 상태도 한번 점검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특히 오래된 집이면 콘센트 내부 열화된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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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과 고등학생인데 전공자격증 제외 무엇을 따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전자과 고등학생이면 전공 자격증 외에는 컴퓨터활용능력, 위험물기능사, 운전면허 정도가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특히 컴활은 생산관리나 공무팀 가도 엑셀 쓰는 경우 많아서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습니다.그리고 위험물기능사는 공장이나 산업현장에서 은근 가산점처럼 보는 곳도 있습니다. 자동화나 설비 쪽 관심 있으면 공유압이나 PLC 관련도 괜찮고요.다산에듀릉 ls에서 하고있는 plc제어기술자 3급 한번 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plc알면 몸값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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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기능사 실기 시험 공부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지금부터라도 기출 위주로 하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 있습니다. 위험물기능사 실기는 생각보다 문제은행 느낌이 강해서,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반복하느냐가 중요합니다.특히 지금 시점에서는 이론 처음부터 다시 보는 것보다 기출문제 계속 돌리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실제로 시험 보면 비슷한 표현이나 유형이 반복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지정수량, 유별 특징, 소화방법 같은 건 거의 계속 나오는 느낌이라 반복 암기가 중요합니다.계산문제도 너무 어려운 것까지 욕심내기보다 자주 나오는 유형 먼저 익히는 게 낫습니다. 위험물은 기사 시험처럼 깊게 꼬기보다는 기본 개념과 암기 위주 문제가 많아서, 막판 집중 암기로 붙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오히려 지금 가장 아까운 건 “늦었다” 생각하면서 손 놓는 겁니다. 7일이면 짧긴 하지만 위험물기능사는 일주일 몰입해서 붙는 경우 은근 많습니다. 특히 하루에 기출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문제 자체가 눈에 익기 시작합니다.지금은 범위 넓게 보기보다 자주 나오는 것 안 틀리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습니다. 기출 계속 돌리면서 틀린 부분 체크하는 식으로 가보세요.그리고 요즘은 cbt시험이라서 복원이 중요한데 유투브에서 복원 영상 무조건!!!!보고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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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실 들어가면 왜 그렇게 더운 경우가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전기실 더운건 거의 정상에 가까운 편입니다. 안에 열나는 장비가 많기 때문입니다.변압기만 해도 철손이랑 동손 때문에 계속 열 발생합니다. 판넬 안 차단기나 부스바도 전류 흐르면 발열 생기고요.특히 큰 부하 걸리는 여름철에는 열이 더 심해집니다.문제는 온도가 올라가면 설비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절연물은 열에 계속 노출되면 점점 약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전기실은 환기 엄청 중요합니다. 에어컨이나 배기팬 돌리는 곳도 많고요.실제로 현장에서는 “전기설비 최대 적은 열”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온도관리 생각보다 중요합니다.데이터센터에 냉도 공조 설비가 중요한거랑 같은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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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 판넬에서 왜 차단기만 안쓰고 마그네트도 같이 쓰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저도 처음 판넬 봤을때 제일 헷갈렸던 부분이 이거였습니다. 차단기 있는데 왜 또 마그네트 쓰지 싶었거든요.근데 역할이 조금 다릅니다. 차단기는 말 그대로 큰 사고 보호용 느낌에 가깝고, 마그네트는 모터를 자주 켜고 끄기 위한 스위치 역할이라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모터는 현장에서 계속 운전 정지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차단기로 매번 직접 올렸다 내렸다 하면 불편하기도 하고 접점 수명도 문제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START 버튼 누르면 마그네트 코일에 전기 들어가면서 접점 붙고 모터 도는 구조를 많이 씁니다. STOP 누르면 다시 떨어지고요.EOCR도 보통 마그네트랑 연결됩니다. 과전류 걸리면 EOCR이 마그네트 전원 끊어버리면서 모터 정지시키는 방식입니다.실제로 현장에서는 “차단기는 보호”, “마그네트는 운전제어” 느낌으로 이해하니까 좀 편했습니다.이런부분이 헷갈린다면 스퀀스 공부해보는거 추천해요! 다산에듀 전병칠 강사님 스퀀스 강의 무료로 유투브에 풀어주셨는데 저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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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선 연결부는 시간이 지나면 까맣게 타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이런건 실제 현장에서 생각보다 자주 보는 편입니다. 원인은 대부분 접촉불량 때문입니다.처음에는 단자가 꽉 조여져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진동이나 열 때문에 조금씩 느슨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기가 지나가는 접촉면적이 줄어듭니다.문제는 그 상태에서 전류가 계속 흐르면 그 부분만 열이 많이 난다는 겁니다. 심하면 냄새나고 검게 변하기도 합니다.특히 부하 큰 곳은 더 심합니다. 모터라인이나 히터라인 같은데서 은근 많이 봅니다.계속 방치하면 절연 녹거나 화재로 이어질수도 있어서 위험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정기점검할때 단자 증체 한번씩 확인하고 다시 조여주는 경우 많습니다.열화상카메라로 보면 유독 빨갛게 뜨는 곳도 있는데 대부분 접속부 문제인 경우 꽤 많았습니다.그래서 전기과장으로 일 할때는 항상 판넬쪽에 냄새랑 소리같은거를 항상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합니다.전기쪽은 알면알수록 위험해서 공부는 꾸준히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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