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 1급 필기 공부법 꿀팁 전수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남은 7일은 이론 완주보다 기출문제 반복 + 오답 압축 정리로 가는 게 가장 빠르고 확실합니다. 컴활 1급 필기는 문제은행이라서 “봤던 문제를 얼마나 많이 기억하느냐”가 점수를 좌우합니다.지금 상태(40% 진도)라면 이론은 과감하게 줄이고, 최근 53회독 돌리는 게 핵심입니다. 처음엔 틀려도 괜찮으니 해설을 보면서 바로 이해하고 넘어가고, 두 번째부터는 문제만 보고 정답이 떠오를 정도로 반복해야 합니다. 특히 자주 나오는 파트(엑셀 함수,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개념)는 틀린 문제만 따로 모아서 계속 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공부 방법은 단순합니다.하루 루틴을 “기출 → 오답 확인 → 다시 풀기”로 고정하세요.오답노트는 길게 쓰지 말고 키워드만 적어서 빠르게 반복하는 게 중요합니다.시험 전날에는 새로운 문제 보지 말고 틀렸던 문제 + 헷갈리는 개념만 정리해서 보세요.이 시험은 이해 100%보다 익숙함 80%가 더 중요합니다.지금 방식만 제대로 잡으면 7일 안에도 충분히 합격권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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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멀티탭 관련 질문 제발 답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에어컨은 멀티탭 사용을 피하고, 전용 콘센트(회로)를 따로 확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3번 콘센트 증설이 최선이고, 임시로 쓴다면 2번 단일 고용량 연장선이 그나마 낫습니다.에어컨은 순간 기동전류와 지속 부하가 커서 일반 멀티탭 구조(여러 접점, 분기 구조)에서는 접촉저항이 증가해 발열이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스탠드형은 소비전력이 크기 때문에 멀티탭에 다른 기기까지 함께 물리면 과열과 화재 위험이 올라갑니다. “고용량 멀티탭”이라 하더라도 내부 접점이 여러 개인 구조 자체는 동일해서 장시간 고부하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차선으로는 2번처럼 단일 1구 고용량 연장선을 사용하는 것이 멀티탭보다 안전합니다. 다만 조건이 중요합니다. 정격 16A 이상, 굵은 전선(보통 2.5sq급), 접지형 제품을 사용하고, 길이는 최대한 짧게 하며, 릴형이면 반드시 완전히 풀어서 사용해야 합니다. 다른 가전과 절대 병용하지 말고 에어컨 단독으로만 쓰셔야 합니다.가장 권장되는 3번 콘센트 증설은 생각보다 대공사까지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분전반에서 전용 차단기를 하나 추가하고, 전용 배선을 따로 빼서 벽 콘센트를 설치하는 방식이라 구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반나절~하루 내 작업이 끝납니다. 비용은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안전성과 장기 사용을 고려하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벽걸이 에어컨도 동일 원칙입니다. 소비전력이 스탠드보다 작아도 에어컨은 기본적으로 고부하 기기라 멀티탭 사용은 피하고, 가능하면 전용 콘센트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처럼 선이 짧은 구조라면 임시로는 단일 연장선, 최종적으로는 전용 콘센트 확보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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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준비중인데 5월 국가기술자격증 응시조건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학점은행제로 48학점을 시험 전에 모두 이수하더라도, 학점인정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라면 5월 전기기사 필기시험 응시자격은 충족되지 않습니다. 국가기술자격 시험은 단순히 학점을 취득한 시점이 아니라, 큐넷 기준으로 학점인정 신청까지 완료되어 공식적으로 인정된 상태를 기준으로 자격을 판단합니다. 현재 4월 접수 시점에 42학점만 인정된 상태라면, 이후 6학점을 수업으로 취득하더라도 7월 학점인정 기간 이전에는 행정적으로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자격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또한 학위수여예정증명서는 기사 응시자격 증빙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시험을 먼저 응시한 뒤 나중에 학점을 인정받는 방식도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상태로 시험을 접수하고 응시할 경우 사후 심사에서 응시자격 미달로 무효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전하게 준비하려면 학점인정이 완료된 이후 다음 회차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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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전공학점은행제 전기기사 자격요건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타전공자가 학점은행제로 전기기사 응시 자격을 만드는 데는 보통 약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걸리며, 전기기능사 자격증은 학점으로 일부 인정되지만 그것만으로 조건을 충족하기는 어렵습니다.이미 대학을 졸업하셨다면 학점은행제에서는 “타전공 학위 과정”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전기 관련 전공으로 일정 학점을 추가로 이수해야 기사 응시 자격이 만들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약 48학점 정도를 전기 전공 과목으로 채워야 하며, 한 학기에 최대 이수 가능한 학점이 제한되어 있어 빠르게 진행해도 최소 6개월, 보통은 8개월에서 1년 정도를 예상하셔야 합니다.전기기능사는 국가기술자격으로 학점 인정이 가능하지만 보통 10~20학점 수준으로 일부만 인정되며, 기사 응시를 위한 전공 학점 요건을 모두 채우기에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기능사를 활용해 일부 학점을 줄일 수는 있지만, 나머지 전공 과목 이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가장 빠르게 준비하려면 온라인 강의와 자격증 학점 인정을 병행해서 학점을 채우는 것이 좋고, 시작 전에 전공 분류가 정확히 전기 계열로 인정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획만 잘 세우면 1년 안에도 충분히 자격 요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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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어진 아파트나 빌딩에서 TN 접지 방식과 TT 접지방식의 차이점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TN 방식은 전원측 접지와 설비 접지가 하나로 연결된 구조라 고장 시 큰 전류로 차단기를 빠르게 동작시키는 데 유리하고, TT 방식은 설비 접지를 별도로 구성해 누전차단기 동작에 의존하는 구조라 감전 보호를 위해 더 낮은 감도 전류 설정이 중요합니다. TN에서는 금속 외함과 중성선이 연계되어 고장 전류가 충분히 크게 흘러 과전류 차단기로도 보호가 가능하지만, TT는 대지 경로 저항이 커서 고장 전류가 작아 누전차단기가 핵심 보호장치가 됩니다.실무적으로 최근 건물은 주로 TN-S 또는 TN-C-S 계통을 많이 사용하며, 배전반 이후는 보호도체를 분리해 안정성과 노이즈 문제를 줄입니다. TT는 특수 환경이나 일부 독립 접지 요구가 있는 곳에서 적용됩니다. 누전차단기 감도 전류는 TN에서는 30mA 인체 보호용을 말단 회로에 적용하고, 상위는 100mA~300mA로 선택해 불필요한 트립을 줄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TT에서는 접지저항과 함께 인체 보호 조건을 만족하도록 더 엄격하게 감도를 설정해야 하며, 선택 차단을 위해 단계별로 감도와 동작 시간을 구분합니다.오동작 방지를 위해서는 누설전류가 큰 설비를 분리 회로로 구성하고, 고조파나 인버터 부하는 전용 누전차단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접지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중성선과 접지선의 불필요한 혼선이나 반복 접지를 방지해야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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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에서 스파크가 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콘센트에서 스파크가 튀는 것은 플러그가 접촉되는 순간 전류가 급격히 흐르면서 공기 중에서 방전이 일어나기 때문이며, 순간적인 현상으로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플러그를 꽂을 때 접점이 완전히 붙기 전에 미세한 틈이 생기는데, 이 틈 사이로 전압이 걸리면서 공기를 뚫고 전류가 흐르며 불꽃이 발생합니다. 특히 전력 소모가 큰 전자제품이나 내부에 콘덴서가 있는 기기는 초기 충전 전류가 크게 흐르기 때문에 스파크가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다만 이런 현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스파크가 크고 소리까지 크게 난다면 접촉 불량이나 콘센트 내부 열화, 플러그 손상 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접점이 타거나 발열이 발생해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끔 발생하는 작은 스파크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빈도가 잦거나 이상 징후가 있다면 콘센트와 플러그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 시 교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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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 효율적으로 합격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처럼 이론을 끝까지 듣고 시작하는 방식보다,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필요한 이론만 보완하는 방식으로 바꾸셔야 효율이 확실히 올라갑니다. 전기기사는 범위가 넓어서 이론을 완벽히 이해하고 가려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직장인이라면 특히 비효율적입니다.공부 흐름은 기출문제를 먼저 풀고 → 모르는 부분만 짧게 이론으로 보완 → 다시 기출로 돌아오는 구조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거의 못 푸는 게 정상이라 해설을 보면서 따라 푸는 식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해가 100% 안 되더라도 반복하면서 문제 유형과 풀이 흐름을 익히는 것입니다.과목 순서는 회로이론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고, 동시에 기초 수학은 따로 길게 공부하기보다 문제 풀면서 필요한 부분만 익히는 식으로 가져가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강의는 전부 다 듣기보다 막히는 부분만 찾아서 보는 용도로 쓰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이 훨씬 좋습니다.직장인 기준으로는 하루 2~3시간이라도 꾸준히 기출을 반복하는 것이 핵심이고, 한 번에 이해하려 하기보다 “익숙해진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방향만 바꾸시면 충분히 합격 가능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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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전동기에서 역률이 낮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도전동기의 역률이 낮은 이유는 회전자계를 만들기 위해 무효전력이 항상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유도전동기는 고정자에 전류를 흘려 자계를 형성해야 회전이 이루어지는데, 이때 자계를 유지하기 위한 자화전류가 지속적으로 흐릅니다. 이 전류는 실제 일을 하지 않는 무효전력 성분이기 때문에 전체 전류 대비 유효전력 비율이 낮아져 역률이 떨어지게 됩니다.특히 무부하나 경부하 상태에서는 기계적인 출력은 거의 없지만 자화전류는 크게 줄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무효전력 비중이 더 커져 역률이 더욱 나빠집니다. 이렇게 역률이 낮아지면 같은 전력을 전달하기 위해 더 큰 전류가 필요해져 전선 손실이 증가하고, 변압기나 배전 설비 용량이 낭비되며 전기요금에서도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콘덴서 설치 등을 통해 무효전력을 보상하여 역률을 개선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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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 불량이 발생하면 왜 발열이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접촉 불량이 발생하면 접점의 저항이 커지면서 같은 전류에서도 열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발열이 심해집니다. 정상적인 접속 상태에서는 접촉 면적이 충분해 저항이 거의 없지만, 접촉이 느슨해지거나 산화·오염이 생기면 실제로 전류가 흐르는 면적이 줄어들어 저항이 크게 증가합니다. 이 상태에서 전류가 흐르면 전류의 제곱에 비례해 열이 발생하는 특성 때문에 특정 지점에 열이 집중되며 온도가 빠르게 상승합니다.특히 부하 전류가 큰 회로나 장시간 연속 운전되는 설비일수록 위험성이 커집니다. 발열로 인해 금속이 팽창하고 접촉 상태가 더 나빠지면서 저항이 증가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결국 절연이 손상되거나 아크가 발생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자 체결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변색이나 탄화 흔적이 보이면 즉시 보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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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차단기가 비 오는 날 자주 동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가 오거나 습한 날에는 절연 성능이 떨어지면서 누설전류가 증가해 누전차단기가 쉽게 동작합니다. 전기 설비는 건조한 상태에서 절연을 유지해야 하는데, 수분이 케이블 피복이나 접속부, 기기 내부로 침투하면 절연저항이 낮아져 전류가 외함이나 대지로 새어나가게 됩니다. 이 누설전류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누전차단기가 정상적으로 이를 감지하고 차단하는 것입니다. 특히 실외 콘센트, 조명기구, 오래된 배선은 방수나 절연 상태가 취약해 이런 현상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이런 상황에서는 단순히 차단기를 올리기보다 원인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부에 노출된 배선이나 기기 내부에 물기가 있는지 확인하고, 절연 상태가 나쁜 노후 설비는 교체가 필요합니다. 또한 접지 상태가 불량하면 누설전류가 제대로 흘러가지 못해 오동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접지 점검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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