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회로에서 임피던스와 리액턴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임피던스는 교류에서 전류 흐름을 방해하는 전체 저항이고, 리액턴스는 그중에서 인덕터와 커패시터에 의해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임피던스는 저항과 리액턴스를 포함한 값이며,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를 발생시키는 요소입니다. 반면 리액턴스는 에너지를 저장하고 다시 방출하는 성질을 가지며, 실제 전력 소모 없이 위상 변화만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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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C 직렬회로에서 공진이 발생할 때 전류와 전압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진 시에는 임피던스가 최소가 되어 전류가 최대가 되고, 전압과 전류는 같은 위상이 됩니다. 이때 인덕터와 커패시터의 리액턴스가 서로 상쇄되어 회로에는 저항 성분만 남게 됩니다. 따라서 역률은 1이 되고, 전체 전류는 최대가 되지만 각 소자 양단의 전압은 크게 증가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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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업 면허증 목록 중 3인 이상 면허 유지 관련으로 질문인데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능사 1명으로 산업기사 또는 기사 1명을 대체해서 3인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전기공사업 면허 유지 기준에서 핵심은 단순 인원 수가 아니라 기술자 등급 기준을 충족하느냐입니다. 기본적으로 일정 등급 이상의 전기기술자가 필수로 들어가야 하고, 이때 인정되는 인력은 주로 **전기공사기사, 전기산업기사 또는 경력수첩 보유자(일정 등급 이상)**입니다.기능사는 자격증 자체로는 기술인력으로 인정되긴 하지만, 면허 유지에 필요한 핵심 기술자 요건을 대체할 수 있는 급수는 아닙니다. 그래서 기존에 산업기사 2명과 경력수첩 1명으로 유지하던 구조에서 산업기사 1명을 빼고 기능사를 넣으면 기준 미달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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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집을 비울 때 누전차단기를 내리고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며칠 집을 비울 때 냉장고만 남기고 나머지 누전차단기를 내려두는 것은 오히려 안전한 방법이며, 돌아와서 다시 올려도 문제 없습니다.집을 비울 때는 대기전력이나 노후 전기기기에서 생길 수 있는 화재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차단기를 내려두면 이런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콘센트에 꽂혀 있는 가전제품이 많을수록 차단기를 내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다만 냉장고를 사용해야 한다면 해당 회로는 따로 유지해야 하므로, 전체 메인 차단기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개별 차단기 중 냉장고 회로만 남기고 나머지를 내리는 방식이 좋습니다. 이 부분은 분전반에 표시가 되어 있거나, 한 번씩 내려보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다녀와서 차단기를 다시 올리는 것도 전혀 문제 없으며, 올릴 때는 한 번에 전부 올리기보다는 하나씩 천천히 올리면서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특정 회로에서 차단기가 다시 떨어진다면 해당 구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점검이 필요합니다.정리하면 냉장고 회로만 유지하고 나머지 차단기를 내려두는 것은 안전을 위한 좋은 방법이며, 복귀 후 정상적으로 다시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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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격증 시험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사 필기는 2번과 4번이 가장 많고, 1번은 거의 없으며 3번은 당연히 섞여서 나옵니다. 그래서 “기출 암기만”으로는 부족하고, 최소 개념 이해가 같이 가야 합니다.먼저 1번처럼 문제를 그대로 복붙하는 경우는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아주 드물게 유사 문장이 나오긴 하지만 그대로 나오길 기대하고 공부하는 건 위험합니다.2번은 꽤 많이 나옵니다. 숫자만 바꾸거나 조건만 살짝 바꿔서 같은 공식을 적용하게 만드는 형태입니다. 이건 기출을 여러 번 돌리면 금방 익숙해집니다.3번은 사실 기본입니다. 문제 순서는 항상 섞여 나오기 때문에 순서로 외우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대신 “문제 유형” 자체를 기억해야 합니다.가장 중요한 건 4번입니다. 최근 시험은 기출을 기반으로 하되, 개념을 살짝 비틀거나 다른 조건을 섞어서 나오는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순 암기가 아니라 “왜 이렇게 푸는지”까지 이해해야 점수를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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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인데 인터넷 학점은행제취득이..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학점은행제로 취득한 학위도 ‘정식 학위’라서 취업에 분명 도움이 되지만, 어떤 직무를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체감 효과가 크게 달라집니다.학점은행제는 교육부 인정 제도라서 졸업하면 전문학사나 학사로 정식 학위가 나옵니다. 그래서 지원 자격에 “전문대졸 이상”이나 “대졸 이상”이 필요한 채용에는 문제없이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만 봐도 고졸 상태에서 선택지를 넓히는 데는 확실한 장점이 있습니다.다만 현실적으로 기업에서 학벌 자체를 크게 보는 직무라면 일반 대학보다 불리할 수는 있습니다. 대신 자격증, 경력, 실무능력과 같이 가져가면 충분히 경쟁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공기업, 공공기관, 시설관리, 생산관리, 전기·설비 쪽처럼 학위 + 자격증 조합을 보는 분야에서는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납니다.또 하나 중요한 점은 전공 선택입니다. 단순히 학위만 따는 것보다 취업하려는 분야와 연결된 전공으로 가야 실제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전기 쪽이면 전기 관련 전공, 시설관리면 건축·설비 계열처럼 방향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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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장에 대한 우리나라에서의 지위는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능장은 현장 기술 분야에서 매우 높은 자격이지만, 전체 사회적 위상은 기술사보다 한 단계 아래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우리나라 자격 체계를 보면 기능장은 기능사→산업기사→기사→기능장으로 이어지는 “실무·숙련 중심의 최고 단계”입니다. 그래서 제조·정비·설비 같은 현장에서는 기능장이 있으면 오랜 경험과 숙련도를 인정받는 최고 수준 기술자로 평가됩니다. 실제로 기업 현장에서는 반장·공장장·관리자급으로 올라가는 경우도 많고, 기술 지도나 후배 양성 역할까지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면 기술사는 기사 이후 단계로, 설계·분석·감리 등 이론과 책임이 강조되는 자격입니다. 법적으로도 기술사는 설계나 감리 같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권한이 명확히 주어지는 경우가 많아, 공공기관이나 엔지니어링 업계에서는 기능장보다 더 높은 대우를 받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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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학원에대해서지식인여러분께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적장애 3급이 있어도 운전면허 취득은 가능하지만, 반드시 ‘적성검사(신체·인지 평가)’를 통과해야 합니다.운전면허는 단순히 학원에 다닌다고 자동으로 취득되는 것이 아니라, 적성검사 → 필기시험 → 기능시험 → 도로주행이 과정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처음 단계인 적성검사입니다.지적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일반 검사 외에 전문의 소견이나 추가 평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안전하게 운전이 가능한지 판단하기 위한 절차로, 개인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즉, 장애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운전 가능 여부를 따로 확인받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약 적성검사를 통과하면 이후 과정은 일반 수험자와 동일하게 진행되며, 운전학원에 등록해서 교육을 받으면 시험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일부 운전학원에서는 초보자나 이해가 느린 분들을 위해 천천히 반복해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기도 하니, 미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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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거실등 3구인데 커넥터 전선 연결 도와주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커넥터에 U자 형태로 연결된 선은 세 개의 등 모듈을 하나로 묶어서 항상 동시에 켜지게 만드는 점프선 역할을 하는 것이고 한 구만 켜기와 전체 켜기를 나누려면 이 연결을 분리하고 배선을 다시 구성해야 합니다지금 상태는 세 개가 하나의 전원으로 묶여 있어서 스위치를 켜면 전부 동시에 켜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부분 점등 기능을 쓰려면 먼저 이 점프선을 제거해서 각 모듈을 전기적으로 분리해야 합니다그 다음에는 스위치도 하나짜리가 아니라 두 개로 나뉜 스위치로 바꿔야 합니다 한쪽 스위치에는 한 구를 연결하고 다른 쪽 스위치에는 나머지 두 구 또는 전체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나누면 부분 점등과 전체 점등이 가능합니다다만 천장에서 내려오는 전원선이 두 갈래로 나뉘어 있어야 이런 구성이 가능합니다 만약 전원선이 한 가닥만 내려와 있다면 스위치만 바꿔서는 해결이 안 되고 추가 배선 작업이 필요합니다정리하면 U자 연결은 전체 점등을 위한 묶음이고 원하는 기능을 쓰려면 점프선 제거 회로 분리 그리고 스위치 변경까지 함께 해야 합니다 작업 시에는 반드시 차단기를 내린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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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 법칙은 어떤 상황에서 유용하며 전기장을 어떻게 구하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우스 법칙은 대칭성이 있는 전하 분포에서 전기장을 매우 간단하게 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쿨롱의 법칙은 개별 전하에 대해 계산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전하가 많거나 연속적으로 분포된 경우 계산이 매우 복잡해집니다. 반면 가우스 법칙은 폐곡면을 설정하고 그 면을 통과하는 전기장과 내부 전하의 관계를 이용하여 전기장을 한 번에 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형, 원통형, 평면 대칭 구조에서는 전기장이 일정한 방향과 크기를 가지기 때문에 계산이 크게 단순화됩니다. 즉, 가우스 법칙은 계산을 쉽게 만드는 도구이며, 대칭성이 있는 문제에서는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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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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