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쪽에 계속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옆구리 통증의 원인은 단순 염좌나 좌상부터 요로결석, 신장이나 비장 문제등 원인이 매우 다양하므로 신장내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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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방치하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식도 사이 괄약근이 약해져 위산이 위에서 식도로 역류하는 질환으로 주로 흉부 작열감, 명치 끝 통증, 만성 기침을 일으킬 수 있으며 후두염이 동반될경우 목 이물감 및 인후통을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에는 일반적으로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신음식, 카페인, 초콜릿, 음주, 흡연, 탄산수, 과식, 자기전 음식물 섭취 등을 지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천천히 씹고 삼키거나 여러번 자주 나누어서 식사를 하거나 복압이 증가하지 않게 느슨한 옷을 입거나 운동을 하는 것이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과 비만 역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금연 및 체중 조절을 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이 방치될 경우 식도암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어 주기적인 관찰 및 생활 습관 개선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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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어느정도 까지 정복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4기는 일반적으로 타장기 전이를 의미하며 전신에 암세포가 퍼진것으로 보기 때문에 아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완치는 현재로서도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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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조절 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고혈압은 교정이 가능한 원인들도 있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혈관자체가 노화되어 딱딱해지며 발생하는 영향도 있으므로 약물을 중단할 시에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혈압약에는 단순 혈압을 강하하는 효과와 더불어 신장보호나 심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과체중이라면 체중 감량을 통해 혈압을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식단에서 염분 섭취를 제한함으로서 혈압을 낮출 수 있고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도 혈압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생활 습관 개선에도 혈압이 높게 유지된다면 약물 요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므로 되도록이면 국물이 있는 음식을 드실 경우 국물은 드시지 않는게 좋으며 운동은 조깅과 같이 숨이 찰 정도 강도의 운동을 적어도 3일이상 매일 30분은 시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카페인은 일반적으로 단기간에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지만 정규적으로 카페인을 섭취하면 내성이 생겨 장기적으로는 크게 상승 효과는 가져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주는 단기적으로 음주 자체로 인한 혈압 하강의 가능성이 있으나 적당량 이상의 알코올 섭취시에는 장기적으로 혈압 상승을 일으킬 수 있어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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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피로도가 많아요. 완화할수 있는 방법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눈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모니터를 보더라도 중간중간 먼 곳을 보면서 안구 주위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40세 이상에서는 안과에 1년에 한번은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조적으로 눈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나 영양제등을 복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눈건강에 좋은 항산화물질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1. 루테인2. 제아잔틴3. 비타민 A,C,E4. 베타카로틴5. 오메가36. 아연이를 토대로 눈에 좋은 음식은1. 생선2. 달걀3. 아몬드4. 유제품5. 당근6. 케일7. 오렌지등이 있겠습니다. 되도록이면 골고루 가공되지 않은 건강한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눈건강에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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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점점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호소하시는 증상은 조갑백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조갑백선(진균감염증)의 경우 연고는 해당부위에 잘 침투하지 못하므로 경구용 약제를 장복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며 해당 약물은 간독성 및 약물 상호작용이 있어 직접 내원하여 의사의 진료 및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 을 받으시고 처방이나 조언을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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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손가락이 찌릿해요 어느과를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해당부위 과사용으로 인한 수근관 증후군이나 말초 신경병증을 감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정형외과로 내원하시어 먼저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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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타액 진단키트 정확도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자가진단검사는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가 만들어내는 단백질, 즉 항원을 검출하여 양성, 음성을 가리는 것으로 RT-PCR에 비해 민감도가 낮습니다. 또한 검체 채취를 본인이 하여야 하므로 타액이 충분히 묻지 않을 경우 위음성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바이러스 양이 충분할 경우 약90% 이상의 민감도를 보증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민감도는 대폭 감소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증폭검사인 RT-PCR은 소량의 바이러스를 증폭하여 DNA를 검출하므로 이보다는 훨씬 민감도가 높으며 바이러스가 소량일지라도 위음성의 가능성은 낮습니다.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전문가가 PCR검사와 같이 코와 목 뒤쪽 점막 부분인 비인두 부위에서 채취하므로 검체 면봉이 더 길며 깊숙이 검사를 하는 만큼 민감도가 높으며 자가진단키트는 주로 비강내에서 일반인이 채취를 하므로 면봉이 짧으며 검체 채취도 정확히 안될 가능성이 있어 민감도가 더 낮습니다.실제로는 현재 알려진 바로는 자가진단검사의 민감도가 약 20%내외,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50%내외, PCR은 95-99%이상으로 알려져 있고 이 역시도 잠복기를 고려해야 하므로 절대적인 수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타액 진단 키트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코로나 19 감염 후 약 10일이 지나면 바이러스 배출과 전파력은 급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약 5일간 배출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연구되어 몇몇 국가에서는 격리기간을 더 단축중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바이러스는 배출될 수 있으며 전파력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사멸된 바이러스로 인해 검사상 양성으로 확인될 수도 있기에 확진 후 재검사를 시행할 필요는 없으나 드물게 전파력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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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용종이 잘 생기는 체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대장 용종은 대장 점막 중 일부가 융기하여 혹처럼 생긴 병변을 의미합니다. 그 중 조직검사에 따라 선종, 과형성 용종 등 여러가지로 나뉘며 선종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어 발견시에 제거하여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을 통해 재발하는지 지켜보게 됩니다. 용종은 선천성으로 발생하는 유전성 질환 외에는 주로 식단과 관련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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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다리가 무겁고 저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종아리 이하 저린 증상이 있다면 척추 협착증 혹은 디스크 등으로 신경이 압박되어 증상이 나타나거나 혈관이 좁아져 충분한 혈류를 받지 못하여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후자는 주로 당뇨병이나 말초 혈관 질환이 있을 경우에 잘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정형외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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