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각질 관련 관리 질문..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지루성 피부염은 주로 얼굴이나 코 옆부분에 자주 생기지만 두피에도 비듬과 함께 피부발진 등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에는 특정 성분(항진균, 항세균)이 포함된 샴푸를 사용할 경우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성분으로는,1. Selenium sulfide2. pyrithione zinc3. Ketoconazole등이 있습니다. 제품중 상당수는 헤드앤 숄더 제품이 많으며 국내에 시판이 안되는 경우도 많아 필요시 해외구매등으로 구매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사용 후 다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피부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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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깨질 듯이 아플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조치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먼저 심한 두통은 지주막하 출혈과 같은 질환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심한 두통은 내원하시어 즉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두통에는 두통의 종류에는 긴장성 두통, 편두통, 군집성 두통이 있습니다. 긴장성 두통은 머리에 띠를 두르는 양상으로 통증이 주로 발생하며 두통의 약 75% 이상을 차지합니다. 긴장성 두통을 주로 스트레스 두통이라고 부르는데 발생 기전은 명확하진 않으나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 반응기전으로 인해 코티솔 레벨이 상승하고 이로 인해 편두통 혹은 긴장성 두통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긴장성 두통의 다른 유발인자로는 알코올, 카페인, 감기와 같은 질환, 치아 문제, 안구 긴장, 과다한 흡연, 피로 혹은 탈진등이 있습니다. 편두통은 박동성으로 통증이 오는 경우가 많으며 통증 전에 전조증상인 구역, 구토, 빛과 소리에 대한 과민반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군집성 두통은 드물지만 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수일, 수주 동안 심한 강도로 통증을 동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해당 두통마다 치료는 조금씩 다르므로 일단 신경과에 내원하시어 두통에 대한 정확한 진료를 받으신 후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명상, 요가 등이 도움이 되지만 증상이 지속될 경우 진통소염제 등을 복용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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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낫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증후군(IBS)의 경우 완치법은 현재 존재하지 않으며 치료는 주로 증상 완화가 목표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증상이 동반되느냐에 따라 증상 완화시 사용하는 약물들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방법으로는1. 규칙적인 운동2. 카페인 음료 줄이기3. 소식4. 스트레스 줄이기5. 유산균6. 튀긴음식이나 매운 음식 피하기7. Low FODMAPs 식단- 발효되지 않는 탄수화물로 소장에서 흡수가 잘 되지 않아 팽만감, 복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양파, 마늘이 있습니다.- 함량이 낮은 음식으로 감자, 고구마, 고기류, 청경채, 생강, 오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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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염좌 휴우증오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증상이 지속되고 부종이 있다면 골절이 정말 없는지 내원하시어 다시 확인을 해보시는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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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나 함성도 안압을 높히는 요인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안압을 올릴 수 있는 운동은 다음과 같으며 안압이 높다면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 윗몸일으키기2. 풀업3. 웨이트리프팅4. 스프린팅(러닝, 자전거, 수영을 하는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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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인데 목 좀 봐주세요ㅠㅠ(사진있음)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인후통은 코로나19 감염 후 흔히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바이러스 감염은 보통 저절로 호전되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는 경우 해당 부위에 2차 세균감염등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인후통이 심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뜨거운 물보다는 차가운 물이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수월하며 인후부위에 자극도 적게 줄 수 있으나 섭취량이 많을 경우 복통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진통해열제 혹은 진통소염제 등을 복용하시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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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상지질혈증시 치료의 기준은 위험인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LDL 콜레스테롤을 제외한 주요 위험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1. 흡연2. 고혈압 : 수축기혈압 14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 mmHg 이상 또는 항고혈압제 복용3. 저HDL 콜레스테롤(<40 mg/dL)4. 연령남자 45세 이상여자 55세 이상5. 관상동맥질환 조기 발병의 가족력부모, 형제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 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질환이 발병한 경우그러므로 정확한 수치를 확인해보시고 위험도를 평가하여 필요시 치료를 받거나 식단관리를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해서 모든 음식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가령 달걀, 치즈, 요거트, 갑각류, 내장류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더라도 영양학적으로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튀긴음식, 가공된 고기류 (햄, 소시지류), 디저트, 패스트푸드 등은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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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카인 스톰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감염관련 합병증 중 일부 환자군에서 폭팔적인 염증반응이 나타나 지속되는 열, 감염 관련 표지자의 지속적인 상승이 나타났으며 이를 사이토카인 폭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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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성 지방간 술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적정량의 음주(남자기준 맥주 2캔, 여자기준 맥주 1캔)는 몇몇 건강상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1. 심혈관 질환 위험도 감소2. 뇌경색 위험도 감소3. 당뇨 위험도 감소하지만 이러한 이점보다는 건강한 식단과 신체 활동이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현재 지방간이 존재하는 상태이므로 적은 양일지라도 음주를 하게되면 간기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고 음주는 식도암의 발생률이 올라간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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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치수가 200이 넘는데 식단조절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간기능 검사 수치가 상승해 있는 상태이므로 해당 수치로만 정확한 판단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간기능이 상승할 경우에는 지방간, 바이러스성 간염, 독성간염, 자가면역성 간염 등 다양한 원인들이 있으므로 내원하시어 혈액 검사 및 초음파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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