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부작용인가요? 다모증?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탈모약을 복용하면 다른 부위 털도 더 진해지거나 자랄 수는 있습니다. 부작용이 없는 약물은 찾아보기 힘들며 탈모약은 간독성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이득과 위험도를 잘 고려해서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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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치핵? 저 같은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언급한 증상으로만은 진단을 유추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대변을 본 후 닦을때만 소량 묻어난다면 치질이나 항문 열상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내원하여 진료를 받은 후에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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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간암표지자)수치의 증가추세 ,감소추세의미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간암표지자 중 AFP는 간암 선별검사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만성 간염이 있는 간암 환자들을 추적관찰할때 추이를 볼때 의미가 있으며 정상에서 조금 상승한 수치이면서 간암 위험인자가 없을 경우에는 임상적으로 의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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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후 양쪽 눈크기 비대칭 중증근무력증?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미 시일이 지난 후 증상이 사라졌다면 중증 근무력증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수술로 인해 발생한 현상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증 근무력증은 자가면역성으로 주로 발현하며 시일이 지나면서 악화되므로 국소적으로 생기는 증상은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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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증이면 ct로찍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담석증 자체는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으나 담석이 췌담도를 막게 될 경우 통증 및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담낭염등을 진단하기 위해선 조영제를 사용하여 CT를 촬영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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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자 기준 한달 내 채혈할수있는 용량이 어느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전혈 기준 수혈은 한번에 약 500ml가량을 제공하며 혈액이 다시 몸에서 온전히 보충되는데는 4-6주 가량이 소요됩니다. 그러므로 전혈기준으로는 약 56일마다 채혈이 가능합니다. 매주 40ml 정도라면 1/10정도이며 매주 조금씩 뽑아가므로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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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스테로이드 약(바르는) 테이퍼링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스테로이드 테이퍼링은 주로 고용량의 스테로이드를 2주 이상 사용하는 경우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약제는 연고제제로 하루에 바른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고용량의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이퍼링을 한다면 테이퍼링은 기본적으로 경구제 기준으로 용량을 서서히 줄여 나가는 것으로 연고제도 바르는 양을 조금씩 줄이거나 격일로 바르는 식으로 테이퍼링을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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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팔과 무릎 등이 아픕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최근 스마트폰으로 인해 경추 디스크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많은 분들이 목 통증 및 결림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예방은 목 자세를 최대한 바르게 하여 척추 뼈를 올바르게 정렬하고 추간판 탈출증이 생기지 않게 줄이는 것입니다. 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약물이나 침치료 등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일시적인 효과만 있어 항상 건강한 목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대해서는 재활의학과 의원을 방문하시어 정확한 진료 및 처방을 받고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팔꿈치와 무릎에 대한 통증은 퇴행성 관절염이나 디스크 증상일 수도 있어 일단 모두 재활의학과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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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초음파검사에 대해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췌장은 후복막 장기로 날씬한 환자들에게서도 초음파로는 잘 확인이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특정 초음파를 촬영할때 해당 장기 위주로 관찰하므로 후복막에 시야가 안좋은 췌장은 제대로 검사가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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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를 유발하는 자세나 행동에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경추,요추 전만이 사라지게 되면 추간판이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경추, 요추는 척추 전만을 늘 유지하게 좋은 자세를 취하시고 (허리를 올곧게 펴고 모니터, 핸드폰은 눈높이 이상 위치) 척추기립근을 강화시켜 추간판 탈출증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예방법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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