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많이 먹으면 중성지방을 높이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계란 노른자에는 200mg 가량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어 일반적으로는 1일 1-2개 섭취가 권장되며 심혈관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에는 1주일에 4-5개 이상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반되는 연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어 좀 더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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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용종은 대장암의 신호 일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대장 용종은 대장 점막 중 일부가 융기하여 혹처럼 생긴 병변을 의미합니다. 그 중 조직검사에 따라 선종, 과형성 용종 등 여러가지로 나뉘며 선종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어 발견시에 제거하여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을 통해 재발하는지 지켜보게 됩니다.정리하자면 대장 용종이 더 큰 개념이며 그 안에 조직의 종류에 따라 선종등이 있으며 선종은 대장암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어 제거 후 추적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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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선생님 판독지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검사상 심혈관 석회와 외에는 특별한 이상소견이 없다고 판독지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주치의와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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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마취할때 니들변경하는이유?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국소마취시 피부에 바늘이 들어가는 동안은 마취약이 퍼지기 전이므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바늘의 굵기에 따라 통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되도록이면 굵은 바늘보다는 가장 가는 바늘을 이용해 마취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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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가능성있나요?? 몇퍼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질외사정을 하더라도 쿠퍼액으로 인해 임신 가능성은 25% 가량 됩니다. 가임기에 직접 성기가 접촉되었다면 쿠퍼액의 정자로 인해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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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후 처방전 재신청?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처방전이 발행되었고 출력만 하지 않았다면 재발급은 가능할 수 있으나 애초에 처방된 것이 아니라면 다시 진료를 봐야될 가능성이 있어 내원하여 문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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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안거리는방법알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감기라고 통칭하는 경우는 대부분 상기도 감염을 의미합니다. 이는 기도 의 상부, 즉 코, 부비동, 인두, 후두 등에 급성 감염 이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코막힘, 인후통, 편도염, 인두염, 후두염, 부비동염, 중이염, 감기가 대표적입니다. 반면 하기도 감염은 그 하부에서 발생하는 감염증이며 주로 폐렴이 이에 해당합니다.그래서 일정 수준 습도와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악화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이며 내원하시어 필요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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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아퍼요. 병원에서 족적근막염 진단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족저근막염은 발바닥 근막과 발뒤꿈치 뼈를 연결하는 인대 부위의 염증이 발생하여 생기는 질환입니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지만 딱딱한 곳에서 맨발로 걷는 것도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되도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은 발바닥에 부담을 주지않는 자전거타기나 수영등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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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는 왜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흰머리가 나는 이유는 해당 부위 모낭에 색소세포가 기능이 떨어지거나 노화되어 생기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머리를 뽑으면 같은 부위에 흰머리가 다시 자라납니다. 하지만 흰머리를 족집게를 사용하여 약한 주위 모냥까지 자극을 줘 모낭 상태가 더 악화되어 모발이 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권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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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홍차 한잔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임산부의 경우 카페인의 대사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카페인을 체내에서 제거하는데 1.5-3.5배 시간이 더 소요되며 카페인이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American College of Obstetricians Gynecologists (ACOG)에 따르면 임신중이거나 임신 예정인 경우 하루 200mg 이하의 카페인 섭취를 권고하며 이는 유산이나 조산아 출생과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해당 카페인양은 보통 에스프레소 기준 3잔 정도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몇몇 연구에서는 50– 149 mg의 카페인 섭취에도 저체중의 위험도가 13% 증가하였다고 보고된 바 있어 좀 더 연구가 필요해 보이며 이를 감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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