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한쪽 머리가 아파요ㅜㅜ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차가운 환경으로 인해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가운 날씨나 음식이나 액체등을 섭취하였을 때 두통이 발생하는 이유는 명확히 알려진 바는 없으나 차가운 온도가 삼차 신경을 자극하여 뇌혈관의 변화를 유발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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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인데 어느 과에 가야지 치료를 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내성발톱은 손상, 진균감염, 성장이 과하게 빠르거나 느린경우, 잘못된 발톱 손질, 발톱 물어 뜯기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진료는 주로 정형외과, 그 중에서도 족부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발톱이 파고 들지 못하게 발톱과 살 사이에 치실이나 솜등을 이용해 들어주거나 정도가 심하면 발톱을 다듬거나 잘라낼 수도 있습니다. 발톱이 다시 완전히 자라나는데는 약 2-4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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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렌즈 하루이상 사용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회용렌즈는 권장된 시간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1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며 재질 자체가 오래 사용할 수 없으며 세정액으로 렌즈를 처리하더라도 균감염을 막기 어려우며 잘 부서지는 성질로 인해 각막에 상처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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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거나 적게 먹으면 왜 잠이 안오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식욕과 관련된 호르몬 중 Ghrelin은 식욕호르몬으로 식전 높았다 식후에 낮아집니다. leptin은 반대로 식후에 포만감을 두뇌에 전달하게 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기상 후 ghrelin의 수치와 수면시간의 길이가 상관 관계를 가진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즉 해당 호르몬이 높을 수록 수면시간이 짧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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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자도 이번 가을 코로나 예방 접종이 가능합니까?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접종완료자가 코로나19에 돌파감염이 될 경우 부스터 접종은 필수적으로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부스터 접종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접종을 하더라도 적어도 3개월 뒤 접종을 고려하시는 것이 권고됩니다. 하지만 현재 4차 접종 후 감염되었기 때문에 5차에 해당하는 접종에 대해서는 현재 권고안이 없는 상태이므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접종을 하게 되더라도 11월 이후에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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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혐주의)항문 경계외쪽에 난 염증 항문 농양일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항문안에는 여러 샘이 들어있으며 해당 샘이 막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런 경우에 세균이 자라나기 쉬운 환경이 되어 해당 부위 조직 염증이 발생하며 농양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농양이 제때 치료되지 않으면 커지게 되다 결국 외부로 구멍을 뚫고 나오게 되는데 그로 인해 안과 밖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로서는 명확치 않지만 치루일 가능성이 있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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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완치되려면 꾸주히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adhesive capsulitis of shoulder)로 어깨가 굳어지면서 통증과 움직임이 제한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 장기간에 걸쳐 다시 호전되기는 하나 진통소염제, 스테로이드 주사, 생리식염수액 주사, 수술 , 스트레칭, 도수치료 등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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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타올로 다리를 밀때 외이의 통증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목욕 타월로 다리를 밀때 해당 부위 통증이 발생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먼저 이비인후과에서 귀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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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어떻게 병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스트레스는 그 자체로 몸 전체에 미세한 염증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많은 경우 술, 담배 등 안좋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때문에 암 발생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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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하루에 몇번씩 가면 이것도 변비의 일종일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변비는 배변에 어려움이 있거나 배변이 드문 경우를 의미하며 정상 범위의 배변은 일반 성인 기준 하루 3번에서 1주일에 3번입니다. 하지만 현재 변비와 과다하게 배변을 하는 증상이 동시에 존재한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감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진단하기 위해선 먼저 음식물 알러지나 흡수장애 증후군이 없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감염성 장질환이나 celiac 병을감별하기 위해 잠혈검사 및 대장 내시경을 통한 기저질환을 감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검사에서 기저질환이 없는것이 확인된다면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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