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요산 수치가 7.9입니다 통풍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통풍은 요산이라는 물질이 몸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엄지 발가락이나 발목, 무릎등에 통증, 열감, 부종을 동반하는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발열과 오한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고요산혈증 자체는 질환이 아니지만 지속적인 무증상 고요산혈증은 통풍이나 신장 결석의 위험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요산 수치가 8 mg/dL (480 micromol/L)을 넘는 무증상 고요산혈증 환자의 경우 빠른 시일내에 진료 및 검사를 통해 고요산혈증의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일반적으로 무증상의 고요산혈증일 경우 여성은 10 mg/dl, 남성의 경우 13 mg/dl 이상이거나 재발성 요로결석의 병력, 요산신장병증이나 신질환 등이 있을 경우 allopurinol과 같은 요산을 낮추는 약물을 사용하도록 권고합니다.일반적으로 식단관리의 원칙은 퓨린이 풍부한 식단과 음주를 줄이는 것이 요산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체중 감량도 통풍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지방 식이 및 야채를 포함한 건강한 식단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피해야 할 식단은 장기를 포함한 고기 종류, 돼지고기, 생선이나 조개류, 버섯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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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콜레스테롤 수치 계산법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상지질혈증시 치료의 기준은 위험인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LDL 콜레스테롤을 제외한 주요 위험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1. 흡연2. 고혈압 : 수축기혈압 14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 mmHg 이상 또는 항고혈압제 복용3. 저HDL 콜레스테롤(<40 mg/dL)4. 연령남자 45세 이상여자 55세 이상5. 관상동맥질환 조기 발병의 가족력부모, 형제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 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질환이 발병한 경우그러므로 질문자님이 만약 다른 위험인자 없이 고혈압만 기저질환으로 있다면 LDL이 130이상일때 부터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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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발목을 다쳤는데 어떤치료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발목 부위는 인대와 근육이 많은 복잡한 관절로 손상이 있을 경우에 빠르게 발목을 고정하여 더이상 손상이 진행되는 것을 막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만성적인 통증 및 관절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등은 통증등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병의 경과를 호전시키지는 못합니다.또한 스포츠 손상의 기본 관리법으로는 RICE가 효과적이며 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1. Rest 휴식2. Ice pack 얼음찜질3. Compression 압박4. Elevation 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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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왜 중년이 들면 줄어드는 것인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여성의 경우 30세에 비해 70세에 평균적으로 약 5cm, 남성의 경우 약 2.5cm가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키가 줄어드는 이유는 크게 디스크라 부르는 수핵 퇴행, 골다공증, 근육 감소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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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액상은 개인 판매자가 많은데, 몸에 특별히 더 해롭거나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전자담배는 담배와 마찬가지로 심혈관 질환의 위험과 혈전을 일으킬 수 있음이 최근 연구에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니코틴이 주요한 역할을 하긴 하지만 전신 염증 및 산화스트레등도 주요한 역할을 하므로 니코틴이 없는 액상을 이용하더라도 혈전 위험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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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N주사와 염증수치상관관계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염증수치 단위에 따라 염증수치가 상승한 것은 임상적으로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TPN에 의해서 염증수치가 증가한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장기간 TPN을 할 경우 주입부인 혈관이나 카테터 등에 염증이 발생하여 이로 인해 감염증이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게 발생합니다. 프로폴리스의 효능이 있다고 판단되는 적응증은 다음과 같으며 급성이 감염증이 있다면 여러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고하지 않습니다.1. 당뇨병- 당조절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인슐린 수치나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2. 헤르페스 구내염3. 구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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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 총 콜레스테롤 수치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상지질혈증시 치료의 기준은 위험인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LDL 콜레스테롤을 제외한 주요 위험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1. 흡연2. 고혈압 : 수축기혈압 14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 mmHg 이상 또는 항고혈압제 복용3. 저HDL 콜레스테롤(<40 mg/dL)4. 연령남자 45세 이상여자 55세 이상5. 관상동맥질환 조기 발병의 가족력부모, 형제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 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질환이 발병한 경우현재 위험인자에 따라 LDL이 100이상이므로 치료를 고려할 수도 있으나 총콜레스테롤은 HDL 이 높아 그 자체로 치료 적응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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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std12종 검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증상이 남아 있더라도 STD 검사는 PCR 검사를 통해 이루어 지므로 위음성의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러므로 검사상에 음성이라면 치료가 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증상은 이후에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 경과를 관찰하시고 필요시 재내원하시어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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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기대서 바른 자세로 서있는 자세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오전키가 저녁키보다 평균적으로 1cm 더 큽니다. 그 이유는 일과중에 정상적인 신체 활동으로 인해 무릎 연골이나 신체 다른 부위가 압박되어 키가 줄어들었다가 취침시에는 연골이 정상화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때 키는 좀 더 커질수도 있으나 키 성장은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지만 만 16세 정도까지 자라며 이후로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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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증상은 여러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대상포진은 varicella-zoster virus(VZV)가 소아기에 수두들 일으킨 후에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재발하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군집성 수포가 발생하기 이전 통증만 발생하는 경우에는 대상포진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상포진의 경우 발진 발현 후 최대한 빠른 시간(늦어도 72시간)내에 항바이러스제를 복용시에 증상 지속기간, 강도, 전염력등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질환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호전되기 마련이며 회복이 더디다면 건강한 식단 관리, 충분한 수면, 필수 무기질 섭취등을 통해 몸이 회복하는데 여러 요인들을 지지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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