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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기각판결이 났습니다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염 변호사입니다.네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되게 됩니다. 집행유예는 판결이 확정된 날로 부터 진행이 되어 상고기간 7일이 지난 시점 부터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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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부존재 확인소송 답변서 작성 관련
안녕하세요. 최염 변호사입니다.일단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이 제기되면 지급정지 및 채권소멸절차가 중단됩니다. 그러나 해당 금원만큼은 소송이 종료될 때까지 출금 등이 제한되어 일부지급정지 상태로 남게 됩니다.질문자님의 경우 부당이득이나 불법행위로 반소를 제기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소장을 보아야 정확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궁금하신 점은 문의주시기 바라고 답변내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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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거래법위반 그외1 답변 꼭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염 변호사입니다.검찰에서 따로 소환하여 조사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며 경찰조사를 바탕으로 처분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경찰에서 혐의를 인정하신 경우 이를 토대로 검찰이 사건기록을 보고 처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답변내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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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실형 가능성 있었지만 집행유예 선고된 사례
최근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사건은 매우 엄격하게 처벌되고 있습니다.특히 이른바 ‘현금수거책’ 역할을 맡은 경우에도 단순 전달자라고 보기 어려워 실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이번 사례는 피해 금액이 적지 않은 사안이었음에도, 정상참작 사유가 인정되어 집행유예 판결이 선고된 사건입니다.1. 사건 개요의뢰인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조직에 가담하여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현금을 전달받는 역할을 하였다는 이유로 기소되었습니다.조직원들은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기망하였고, 대출금 상환 명목 등으로 현금을 인출하도록 한 뒤, 의뢰인이 이를 직접 교부받는 방식이었습니다.피해 금액은 대략 1억가까운 금액으로 피해금액이 상당히 높은 사안이었습니다. 피해금액도 높고 피해자가 많아 최근 판례 경향상 실형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2.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왜 처벌이 무거운가?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는 조직적·지능적 범죄로 평가됩니다.피해 회복이 어렵고, 사회적 해악이 크다는 이유로 법원은 엄중한 처벌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특히 현금수거책은 단순 가담으로 보지 않고, 범행 완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다음과 같은 사정이 양형에 중요하게 작용합니다.범행을 주도했는지 여부가담 정도 및 역할실제 취득한 이익피해 회복 여부초범 여부 및 반성 태도3. 본 사건에서 고려된 정상 사유이 사건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정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었습니다.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조직을 계획·지휘한 위치가 아닌 하위 가담자였던 점일부 피해 회복이 이루어진 점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이러한 사정을 바탕으로 실형 대신 집행유예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4. 사건의 의미보이스피싱 사건은 최근 매우 엄격하게 처벌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모든 현금수거책 사건이 동일한 결과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가담 경위와 역할, 피해 회복 여부, 반성 태도 등에 따라 양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특히 초기 대응과 양형자료 준비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사건 초기 단계부터 신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담당 변호사최염 형사전문변호사BK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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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운전자폭행 처벌 정리: 정차 중에도 특가법 적용될까? ‘운행 중’ 기준과 대응
운전자폭행은 단순 폭행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전 중인 운전자에게 폭행 또는 협박이 가해지면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로 별도 가중처벌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운행 중’인지 여부입니다.운전자폭행이 일반 폭행보다 무거운 이유운전자가 폭행·협박을 당하면 순간적으로 핸들·브레이크·기어 조작에 영향을 받아 급출발, 급정지, 차선 이탈 등 2차 사고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법은 ‘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협박을 별도로 다루며 처벌을 강화합니다.운전자폭행(특가법) 성립 요건 핵심다음 3가지가 핵심입니다.(1) 대상이 자동차의 ‘운전자’일 것운전석에서 운행을 담당하는 사람이 대상이 됩니다.(2) ‘운행 중’일 것주행 중은 물론이고, 일시 정차 상태라도 운행 중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특히 택시·버스 등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차량은 승객 승차·하차 등을 위한 일시 정차도 운행 중에 포함된다는 취지로 규정되어 있어, 정차 중 사건도 특가법 적용 가능성이 큽니다.(3) 행위가 ‘폭행 또는 협박’일 것주먹질 같은 직접 폭행뿐 아니라 밀침, 멱살잡이, 운전 조작을 방해할 수 있는 방식(운전석 접근, 핸들·기어 주변으로 손을 뻗는 행위 등)도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협박은 상황에 따라 발언 내용, 거리, 맥락이 함께 평가됩니다.처벌 수위(특가법 적용 시)특가법 적용 여부에 따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집니다.운전자를 폭행 또는 협박: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그 결과 상해 발생: 3년 이상의 유기징역그 결과 사망 발생: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실무에서 특히 위험한 구간은 ‘상해’입니다. 진단서가 발급되면 사건이 단숨에 무거워질 수 있어, 실제 상해 발생 여부와 인과관계(그 접촉으로 다쳤는지)가 핵심 쟁점이 됩니다.정차 중에도 특가법이 적용되나요? ‘운행 중’ 판단 요소“차가 멈춰 있었으니 운행 중이 아니다”라고 단정하면 위험합니다. 운행 중 판단은 정차 여부 하나로 결정되지 않고, 정차 사유·장소·운행 의사·위험성을 종합해 봅니다.운행 중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큰 사례신호대기, 교통정체로 인한 일시 정차승객 승차·하차를 위한 정차(택시·버스 등에서는 특히 쟁점이 됨)도로(차로)나 정류장 등에서 곧 출발이 예정된 상태운전석 주변에서 폭행·위협이 이뤄져 운전 조작을 방해할 위험이 큰 형태운행 중으로 보기 어렵다고 다퉈볼 여지가 있는 사례(사안별 검토 필요)계속 운행할 의사 없이 안전한 장소에 장시간 주·정차해 둔 상태운행과 무관한 사적 다툼이 차량 밖에서 이어진 형태교통안전 침해 위험이 객관적으로 거의 없다고 볼 사정이 뚜렷한 경우결국 정차했다는 사실보다, 왜 정차했는지(승하차/신호대기/정체/운행 종료), 어디에 정차했는지(도로/정류장/안전한 주차), 운전자의 운행 의사와 당시 위험성이 핵심입니다.자주 발생하는 운전자폭행 유형택시에서 목적지·요금 시비 중 멱살, 뺨, 팔을 잡아당김버스에서 하차 문제로 운전석에 접근해 폭언·위협 후 폭행끼어들기 시비로 창문을 두드리거나 위협 발언을 하며 운전자에게 접근대리운전 중 운전 조작을 방해할 수 있는 행동(운전석 주변 난동, 손찌검)운전석 주변에서 발생한 위협행위는 ‘교통안전 위험’과 연결되어 무겁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합의하면 끝나나요?합의는 사건의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특가법 사건은 사안의 중대성(상해 여부, 위험성, 전력 등)에 따라 수사·기소가 이어질 수 있어, 합의만으로 자동 종결을 전제하기는 어렵습니다. 합의와 별개로 사실관계와 객관 자료 정리가 중요합니다.초동대응 체크리스트(증거가 사건의 방향을 결정합니다)(1) 공통: 영상 확보가 최우선블랙박스(전·후방) 원본 보관 및 백업차내 CCTV(택시·버스 등) 확보 가능 여부 확인주변 상가·건물 CCTV 위치 확인 및 보전 요청자동삭제 주기 확인(삭제 전에 확보)(2) 사건 직후 메모발생 시간·장소정차 사유(신호대기/승하차/정체/운행 종료 등)행위 태양(밀침/멱살/주먹/운전석 접근/협박 발언)목격자 연락처(3) 상해 관련 자료통증이 있으면 즉시 진료 및 진단서/진료기록 확보다툼이 예상되면 사건 직후 상태(영상, 사진, 통화기록 등)를 함께 정리자주 묻는 질문(FAQ)Q1. 차가 멈춰 있었는데도 운전자폭행(특가법)이 될 수 있나요?A. 가능합니다. 신호대기·교통정체·승하차 목적의 일시 정차는 운행 중으로 평가될 수 있어, 정차 사유와 장소, 운행 의사, 위험성을 종합해 봅니다.Q2. 가볍게 밀쳤는데도 처벌이 커질 수 있나요?A. 폭행은 상해가 없어도 성립할 수 있고, 상대가 운행 중인 운전자라면 특가법 적용 여부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접촉 정도와 당시 위험성이 핵심입니다.Q3. 욕만 했는데도 문제가 되나요?A. 상황에 따라 협박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발언 내용, 거리, 전후 맥락(위험 유발 가능성)이 중요합니다.Q4. 진단서가 나오면 무조건 상해로 보나요?A. 진단서는 중요한 자료이지만, 사건 경위와 영상상 충격 정도, 진료 시점 등을 종합해 인과관계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Q5. 택시기사·버스기사에 대한 폭행은 더 엄하게 보나요?A. 여객 운송 상황은 승하차 정차가 ‘운행 중’ 판단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고, 승객 안전 문제까지 겹쳐 엄격하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결론은 구체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Q6. 경찰 조사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A. 운행 중 여부(정차 사유 포함), 폭행·협박의 구체 내용, 상해 인과관계, 객관 증거(블랙박스·CCTV·진단서)가 핵심입니다.마무리운전자폭행 사건은 ‘운행 중’ 판단과 영상·진단서 같은 객관 자료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정차 중이라도 운행 중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사건 직후부터 정차 사유와 위험성, 행위 태양을 자료로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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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 사건, 1심 집행유예 선고 및 일부 공소기각 사례(컴퓨터등이용사기,강요,협박)
사건 개요의뢰인은 기존 사건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이던 상황에서,연인 관계 갈등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강요 및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수사 과정에서 구속 상태로 전환되었고, 이후 형사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은 양형 판단에서 불리한 사정으로 고려되는 경우가 많아, 실형 선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쟁점 사항본 사건에서 주요하게 문제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사적 관계에서 비롯된 갈등 상황전자적 방법을 통한 금원 이체수개월간 구속 상태에서 재판 진행특히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이라는 점은 법원에서 엄격하게 판단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변론 및 진행 경과재판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사정을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피해자와의 합의 성립피해 회복 여부처벌불원 의사 확인사건 경위 및 범행 동기 설명재범 위험성에 대한 자료 제출사건의 구체적 경위와 이후의 태도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판결 결과법원은집행유예 선고일부 공소기각판결을 하였습니다.이후 검사의 항소 없이 판결은 확정되었습니다.정리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한 사건은 일반적으로 불리한 사정으로 평가될 수 있으나,사건의 경위, 피해 회복 여부, 합의 여부 등 다양한 요소가 함께 고려됩니다.구속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되었다 하더라도,사안의 구체적 내용과 정상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본 사례는 실제 판결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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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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