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로에서 발생하는 코로나 현상의 장해와 방지책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송전선로의 코로나 현상이라고하는거는 높은 전압 때문에 전선 주위 공기가 절연 파괴되어 빛과 소리를 내면서, 전력이 새나가는 현상입니다. 이 현상이 발생하면 전력 손실은 물론 전선 부식과 통신선 잡음 같은 여러 장해가 발생하니 주의가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를 막으려면 임계전압을 높여야 하는데, 전선을 굵게 하거나 복도체 방식을 사용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책입니다. 또한, 시험에서는 주로 방지 대책과 유도장해 원인을 물어보니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시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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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거나 날씨가 습하면 차단기가 내려감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가전을 모두 뽑아도 차단기가 내려간다면, 제품보다는 실외기 배선의 절연 문제나 건물 외벽 크랙을 통한 콘센트 습기 유입이 주원인입니다. 특히 비 오는 날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외부 노출 설비에 빗물이 스며들어서, 누전이 발생하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볼수 있습니다. 개인이 해결하기에는 감전 위험이 크고 정밀 장비가 필요하니깐, 꼭 전문 전기 업체를 불러 점검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누전 범위를 좁히기 위해서 분전반의 개별 스위치를 하나씩 올려보시구, 어느 구역이 문제인지 미리 파악해두시면 수리가 훨씬 수월해질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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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전기 사용량은 그대로인데 전기 요금이 지난달보다 2배 넘을때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말씀하신대로 모든 차단기를 내렸는데도 계량기가 돌아간다고한다면, 기기 고장이나 누전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선 고지서의 지침숫자와 실제 계량기 숫자를 대조해서 검침 오류인지부터 확인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계량기 자체의 결함이 의심될 때는, 말씀하신데로 한전(123)에 신고하여 점검을 요청할 수 있지만, 정상으로 판명되면 비용이 발생할 수도있습니다. 만약 아파트에 거주하신다면 관리사무소에 먼저 연락해 점검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르고 간편한 방법일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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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용으로 100W PD 충전기를 구매 후 구형기기 충전시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0W PD 충전기로 소형 기기를 충전해도 기기에 무리가 가지 않으니깐,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충전기와 기기가 서로 통신해서, 기기가 수용할 수 있는 최적의 전력량만 보내주기 때문입니다. 즉, 충전기가 힘이 세다고 해서 전력을 억지로 밀어넣는것이 아니라 기기가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는 방식인것잊니다. 따라서 무선 이어폰이나 구형 스마트폰도 규격에 맞는 전압으로 안전하게 충전된다 보시면됩니다. 다만 안전을 위해서 KC인증을 받은 믿을만한 브랜드 제품과 정상적인 케이블을 사용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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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 변환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어떤용도로 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라플라스 변환이라고 하는거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복잡한 미분 방정식을 곱셈과 나눗셈 같은 단순한 대수 방정식으로 바꿔주는 도구입니다. 제어공학에서는 계산을 훨씬 편하게 하기위해서 사용하며, 미분을 s라는 문자로 대체해줍니다. 그래서 시스템의 안정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줘요. 어려운 문제를 쉬운 영역으로 잠시 옮겨서 푼 뒤에, 다시 가져오는 일종의 통역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더쉬우실거 같아요. 공학적 설계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지름길이니 익숙해지시는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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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턴스의 자기 유도와 상호 유도의 개념적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자기 유도는 코일 하나에서 전류가 변할때, 자기 자신에게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상호 유도는 가까운 두 코일 중에 한쪽의 전류가 변할 때, 상대방 코일에 전압이 유도되는 현상입니다. 즉 자기 유도는 '나 홀로' 반응하는 것이고 상호 유도는 '너와 나' 사이의 전자기적 상호작용이라고 이해하면 좀더 쉬울것 같습니다. 기사 시험에서는 변압기의 원리가 바로 이 상호 유도라는 점이 자주 출제됩니다. 그러니깐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말은 좀 어려운데, 개념의 차이가 명확해서 한 번만 이해하면 헷갈리지 않으실 거예요. 오늘도 열공하시고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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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라이어와 선풍기를 하루종일 틀면 소비전력 비교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계산을 해보면, 선풍기를 24시간 틀면 1,200Wh인 반면에, 헤어드라이기 10분 사용하면은 250Wh에 불과합니다. 결론은 선풍기가 전기를 약 4.8배나 더 많이씁니다. 드라이기가 전기를 더 많이 쓴다는 말은 순간적인 전력 소모량이 커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그리고 실제 요금은 사용 시간에 비례해서 결정됩니다. 다만 누진세 구간의 경계에 있다면, 드라이기처럼 전력을 많이 먹는 기기가 요금 상승의 원인이 될 수는 있어요. 결국에 결론은 총 사용량은 선풍기가 더 많으니, 걱정하지 말고 드라이기를 편하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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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덴서를 이용한 역률개선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콘덴서를 이용한 역률 개선은 모터 같은 부하에서 발생하는 늦은 위상의 지상 무효전력을 콘덴서의 앞선 위상인 진상 무효전력으로 상쇄하는 원리입니다. 이렇게 무효전력을 줄여주면 전력 손실이 감소하게됩니다. 그리고 전압 강하를 방지할 수 있어서, 설비 효율이 아주 좋아집니다. 결과적으로 전체 전류가 줄어들어 전기 요금 절감 효과까지 볼수가 있게되는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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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시험에서 가장 집중해서 공부해야되거나 어려운과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사 5과목 중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전기자기학입니다. 그리고 기구의 구조가 복잡한 전기기기도 과락이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하지만, 최종 합격인 실기 시험까지 고려한다면 모든 과목의 베이스가 되는 회로이론과 실기 연계율이 매우 높은 전력공학에 가장 집중해서 공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학습 순서는 기초인 회로이론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그다음에는 전력공학 순으로 뼈대를 잡는 것이 효율적이구요. 어려운 자기학은 기출 위주로 방어하고, 암기 과목인 법규는 시험 직전에 점수를 올리는 전략으로공부하시면은 충분히 합격하싱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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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면 대처법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반 분말 소화기는 전기차 배터리 내부의 화학 반응을 멈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초기 진압에 한계가 있지만, 차량 내장재로 불이 번지는 것을 늦추는 용도로는 쓸수 있슴니다. 그리고 배터리 열폭주가 시작되면, 온도가 급격히 오르기 때문에 즉시 119에 신고하시고, 주변에 화재를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주변 차량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으려면, 주차장에 비치된 질식소화포를 차량 전체에 덮어서서 열기와 화염을 차단하는 조치가 가장 효과적이구요. 본인의 안전을 위해 직접 물을 뿌리기보다는 스프링클러가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신속히 대피해야 합니다. 전문 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는 무리한 진압보다는 인명 피해가 없도록 대피를 유도하는것이 실질적으로가장 안전한 방법일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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