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 실기 독학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기능사 실기는 학원 없이 독학으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독학 합격자도 아주 많죠. 인터넷에서 중고 공구랑 실기 재료 세트를 구매하시면 비용을 대폭 아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전동 드라이버 사용법이랑 와이어 스트리퍼 감각이랑 벨테스터기 사용법을 반복 숙지하는 것이 핵심이죠. 제업판 작업은 소켓 핀 배치와 넘버링 완벽히 마스터해야 작업 속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합판과 단자대 그리고 퓨즈 홀더를 구해 배치하고 배관 작업을 직접 해보시고는 실전 감각이 금방 잡히실 겁니다. 벨 테스터기로 결선 오류를 끝까지 테스팅하는 습관만 들이셔도 오작동을 대폭 줄일 수 있죠. 차근차근 영상 따라 연습하시면 충분히 혼자서도 버티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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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자격을 딸려면 어떠한 조건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건축사가 되시려면 한국 건축 교육 인증원 인증을 받은 5년제 건축학과를 졸업하셔야 됩니다. 그 후에 건축사 사무소에서 3년 이상 실부수련을 쌓아야 자격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죠. 질문하신 4년제 건축공학과는 졸업만으로는 바로 응시하기는 어렵겠습니다. 인증받은 건축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추가 학점을 이수하셔서 실무 수련 자격을 따로 갖춰야 됩니다. 예전이랑 다르게 단순히 실무 경력만으로는 시험을 볼 수 없게 제도가 개편되었습니다. 그래서 학위 인증 여부가 정말 중요하죠. 일단 본인 학과가 인증 프로그램인지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게 필요하겠습니다. 그 후에 조건만 잘 맞추면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도전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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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사 필기독학 공부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비전공자라 하시더라도 기출 문제 위주로 5년에서 10년 정도만 바짝 회독하시면은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으십니다. 전기 기능사 필기는 60점만 넘기면 되는 시험입니다. 절대 평가라서 계산 문제가 부담스럽다면 복잡한 문제는 답을 외우세요. 그리고 자주 나오는 기본 공식 몇 개만 챙기셔도 점수가 나옵니다. 특히 전기 설비 과목은 순수 암기 과목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고득점을 받으셔야 되고, 전기 이론의 감점을 메꿀 수가 있습니다. 기초 용어만 무료 인강이나 요약집으로 가볍게 훑은 다음 바로 CBT 기출 반복 풀이로 들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결론은 과년도 문제만 계속 회독해도 자주 나오는 패턴이 눈에 익어서 비전공자도 독학으로 충분히 합격하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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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역상운전이 왜 위험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3상 전동기에서 역상 운전이 위험한 이유는 단순히 반대로 도는 걸 넘어서서 기계적인 파손이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펌프나 송풍기는 역회전하게 되면은 나사 구조로 체결된 임펠러가 풀어집니다. 그래서 내부 부품을 때려서 박살이 나거나 메카니컬 실이 파손될 수도 있죠. 또 정방향으로 블레이드 구조상 유량이 제대로 안 나와서 모터의 과부하가 걸리고 과열이 될 수 있는 확률이 증가합니다. 엘리베이터나 호이스트 같은 승강 설비에서는 역회전이 곧바로 대형 사고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역상 계전기를 달아서 상순서 오류를 미리 감지하고 전원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결국 모터 자체보다 연결된 기계 장치와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관리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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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를 사용하는 전동기는 왜 절연 문제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는 PWM 고속 스위칭으로 전압을 제어합니다. 이 과정에서 급격한 전압 상승률이 발생하죠. 선로와 전동기 간의 인피던스 차이로 반사파 현상이 유발되어서 정격보다 훨씬 높은 서지 전압이 권선에 가해집니다. 이 고전압 스파크가 반복되면 미세한 부분 방전이 일어나면서 권선 절염막을 갉아먹고 결국에는 절연 파괴로 이어집니다. 한편 고주파 스위칭은 모터 축에 축 전압을 유도해서 베어링 내부로 전류가 흐르게 만듭니다. 이 축 전류로 인해서 베어링 볼과 레일의 미세한 아크가 생기면서 요철이 발생하고 소음과 진동이 심해집니다. 결국 급격한 전압 변동과 고주파 축전류라는 두 가지 요인이 권선 절연이랑 베어링 기계 분포들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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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 안에서 상간 불평형이 생기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배전반 점검할 때 상전류 불평형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보통 내성 규정상 30% 이하를 권장하지만 현장에서는 10%에서 15% 이내로 관리하는 게 좋죠. 불평형이 계속되면은 변압기는 중성선으로 불평형 전류가 흘러서 손실과 발열이 심해집니다. 결국 전압 균형도 무너지게 되죠. 특히나 전동기에는 역상 전류가 발생해서 역토크와 진동이 생깁니다. 그러면 권선 과열로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들죠. 결국 설비 전체의 효율이 떨어지고 사고 위험도 커지니까 평소에 부활을 균등하게 재배치해주시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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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회전방향은 왜 전원선 두 가닥만 바꾸면 바뀌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3상 전동기는 R과 S와 T 3상의 전류가 120도 차이로 들어오면서 고정자 내부의 회전 자개를 만듭니다. 이 회전 자개는 회전 방향은 전원선이 들어오는 상순서로 결정되죠. 이때 세 가닥 중에 두 가닥의 선만 바꾸면 R,S,T 였던 순서가 R,T,S로 거꾸로 뒤집어지면서 내부의 자기장의 회전 방향 자체가 반대로 바뀌게 됩니다. 결국 세 가닥을 모두 바꾸지 않더라도 두 가닥만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세상의 위상차의 흐름을 순서 자체를 바꿀 수가 있는 거죠. 이게 회전 자계가 역방향으로 도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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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실에서 열화상카메라는 어떤 경우에 가장 많이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실에서 열화상 카메라는 부스바나 차단기 접촉부에 볼트의 느슴함이랑 접촉 불량이랑 과부하로 생기는 미세한 발열을 찾는데 효과적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전기적 저항이 생기면 상부부터 열이 차오르기 때문에 대형 화재나 정전 사고를 미리 예방하려고 자주 쓰지요. 하지만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는 무부하 상태거나, 설비 내부에 절연 파괴나 제어 계통의 오작동은 열화상만으로는 다 찾아내기가 어렵습니다. 결국에는 직접 전류를 측정하거나 내거 점검 또는 주기적인 조임 작업을 반드시 병행을 해 줘야만 전기 설비를 안전하게 관리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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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는 왜 정격전압보다 낮은 전압에서 오래 운전하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동기는 공급 전압이 낮아지더라도 기존 출력을 유지하려고 부족한 전압만큼 전류를 끌어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압과 반대로 전류가 증가합니다. 전류가 늘어나면 권선 내부 저항에 의한 발열이 급격히 커지게되고, 고온으로 인한 절연 파괴가 일어나 전동기가 상할수가 있습니다. 저전압 운전 시에 단순히 출력이 약간 줄고 끝나는 게 아니라 전류 상승으로 인한 열 피해가 훨씬 더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것인거죠. 그러니 전동기의 수명과 안전을 위해서라도, 정격전압을 맞춰서 모터를 구동하는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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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용량은 충분한데도 전압강하가 발생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말씀대로 변압기에 용량이 넉넉하더라도, 전압강하가 생기는 제일 큰 이유는 케이블 자체의 저항과 리액턴스로 이루어진 인피던스 때문입니다. 선로가 길고 도선 굵기가 가늘수록 선로 저항이 커지게되고, 말단 전압이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에 역률이 낮은 모터 같은 유도성 부하가 많아지면, 또 무효전력이 늘어나 전압강하가 더 심해지는 현상이나옵니다. 현장에서는 이를 줄이려고 케이블을 더 굵은 것으로 교체하는 방법을 쓰고, 또 부하 쪽에 콘덴서를 달아 역률을 높여줍니다. 그리고 필요할때는 변압기 탭을 조정해서 출력 전압을 살짝 올려주거나 부하 가까이 변압기를 배치하기도 하면서 대응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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