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류와 교류에서 감전 위험 차이는 왜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교류는 전류 방향이 초당 60번 바뀝니다. 그러면서 심장 박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세되어서 심실세동을 일으킬 위험이 더 커요. 반면 직류는 아크가 잘 안 끊어져서 화상이나 근육 마비가 심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감전의 실채는 몸에 흐르는 전류량과 통전 시간이라서 젖은 손처럼 저항이 낮을 때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전압보다는 실제 인체를 통과하는 전류값이 생명을 결정합니다. 그러니 항상 절연 장구를 챙기는 습관이 중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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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가 무엇이며 양자컴퓨터는 어떻게 그렇게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지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양자는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에너지의 최소 단위입니다. 그리고 여러 상태가 겹쳐 있는 중첩과 멀리 있어도 연결된 얽힘이라는 성질을 가집니다. 기존 컴퓨터는 0과 1을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하지만 양자컴퓨터는 이 큐비트를 이용해서 수많은 경우의 수를 동시에 계산하기 때문에 연산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른거죠. 주식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만큼 복잡한 암호 해독이나 신약 개발같은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기술이라 보시면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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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용 콘덴서를 설치하면 역률이 개선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유도성 부하의 자기장 형성에 필요한 지상 무효전력을 콘덴서의 진상 전류가 상쇄해 역류를 높이는 원리예요. 역률이 좋아지면 전류가 줄어 전력 손실과 전압강하가 예방되고 설비 용량에 여유가 생기지만, 과보상 시 페란티 현상으로 전압이 과하게 상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보통 전력 손실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변압기 2차측보다는 부하에 최대한 가깝게 개별 설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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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용 퓨즈와 차단기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력용 퓨즈는 고속으로 회로를 차단해 기기를 확실히 보호하지만 재사용이 불가능하고, 차단기는 스위치처럼 다시 올려서 계속 쓸 수 있어 유지보수가 편합니다. 특히 한류퓨즈는 단락전류가 정점에 도달하기 전에 임피던스를 높여 억제해주니까 설비 부담을 줄이는데 유리합니다. 두 장치는 동작 특성이 달라서 현장 상황에 맞춰서 적절히 조합해 사용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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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효율은 왜 부하에 따라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 효율은 부하가 변함에 따라 고정적인 철손과 부하에 비례해 늘어나는 동손의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변하는 거여요. 보통 두 손실이 가타지는 지점에서 최대 효율이 나오는데 이때를 맞춰 운전하는 게 에너지 절약에 가장 유리합니다. 용량이 너무 크면 무부하 손실이 아깝고, 작으면 또 열이 심하게 나니 적정 부하를 유지하는 게 핵심이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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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집에 보면 110v 모양 콘센트가 아직도 있는곳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보통 그런 곳은 예전 방식 그대로 110V 전압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지만, 간혹 공사를 해서 모양만 110V고 실제는 220V가 흐르는 위험한 상황도 있어요. 반드시 전압 측정기로 확인해야 가전제품이 고장나는 사고를 막을 수 있을겁니다. 그러니 조심해서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무턱대고 꽂으면 큰일날수있으니 꼭 테스터기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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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접속부에서 접촉저항이 왜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접촉저항이 커지면 전류가 흐를 때 P=I × I × R 공식에 따라 국부적으로 엄청난 열이 발생해서 피복이 녹거나 화재로 번질 수 있습니다. 전선이 느슨하면 접촉 면적이 줄어들고 산화막이 부도체 역할을 하면서 저항이 더 심해지는데, 열화상 카메라로 보면 그 부분만 유독 뜨겁게 나타나는 것이조. 그래서 실무에선 주기적으로 터미널 체결 상태를 점검하고 전용 그리스를 바르는 등 꼼꼼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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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전동기에서 역률이 낮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유도전동기는 회전력을 얻기 위해 자석 역할을 하는 자속을 만드느라 일을 하지 않는 무효전력을 소비합니다. 특히 짐이 없는 무부하 상태에서는 실제 하는 일에 비해 이 자속용 전류 비율이 커져서 역률이 뚝 떨어져요. 역률이 낮으면 같은 일을 해도 불필요한 전류가 많이 흘러 전선이 뜨거워지거나 변압기 용량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콘덴서를 달아 이 무효전력을 상쇠시켜 주는 것이구요. 공장에서 콘덴서를 쓰는 건 전동기와 반대되는 에너지를 공급해 전류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조절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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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접지는 왜 감전사고를 줄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누전 시 접지가 없으면 전류가 외함에 고여있다 사람을 통해 흐르지만, 접지는 길을 미리 터줘서 전류를 땅으로 흘려보내니 인체에 흐를 위험을 막아줘요. 접지저항이 낮아야 전류가 땅으로 더 잛 빠지고 누전차단기도 빠르게 작동해서 전기를 끊어줄 수 있답니다. 접지랑 차단기가 세트로 있어야 사고를 확실히 막으니 수시로 점검해보는 게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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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변압기 탭절환은 왜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력 계통은 부하가 늘어나면 선로의 전압 강하가 심해져서 수전단 전압이 떨어지기 때문에 탭을 조절해 적정 전압을 유지해야 해요. 무부하는 정지 상태에서만 바꾸지만 부하시 탭절환(OLTC)은 복잡한 회로를 통해 전기를 끊지 않고도 전압을 바꿀 수 있어요. 이렇게 전압을 맞취줘야 기기들이 고장 안 나고 안정적으로 돌아가니 정말 중요한 장치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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