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기 기동 시 차단기는 정상인데 제어전원 퓨즈가 끊어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퓨즈의 용단은 제어계통의 순간 과전류때문입니다. 기동시에 MC 코일이나 배선에서 합선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주회로는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제어 퓨즈만 터질수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진동으로 전선 피복이 외함에 접촉할 가능성도 있어서 제어회로 내부의 문제인것이죠. 점검시에는 MC 코일과 기동 배선을 확인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기동순간 동작하는 부품에 합선이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테스터기로 코일의 저항과 절연을 측정해야되고, 지연형 퓨즈 사용 여부도 살펴야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기동 관련 소자의 단락 점검이 핵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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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의 수소 원자 모형에서 궤도 양자화 조건의 의미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양자화의 조건의 전자가 특정한 궤도에서만 전자기파 없이 안정하게 운동한다는 가설이죠. 왜냐하면 고전 이론대로라면 전자가 빛을 내면서 원자핵으로 떨어져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어는 각각의 운동량이 정수의 배가 되는 궤도만 허용한다고 보았죠. 그리고 이 궤도에서는 전자가 에너지를 잃지 않았구요. 그래서 원자의 안정을 설명하는 핵심적인 조건인 겁니다. 그리고 이 조건은 전자의 물질파가 정상파를 이루는 상태를 말합니다. 궤도 둘레가 물질파 파장의 정수배가 되어야 상괘되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파동이 제자리에서 안정되게 진동하는거구요. 그리고 이는 선 스펙트럼이 불연속적인 이유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정상파 형성이 양자화의 실제 물리적 의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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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차단기는 정상인데 접지선에서 전류가 측정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접지선의 전류는 노이즈 필터나 케이블 정전 용량 때문입니다. 필터 내부 케이블 통해서 미세한 전류가 접지로 빠져나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절연이 정상이지만 흐를 수가 있고, 중선성과 접지선 혼용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미세 전류가 무조건 누전은 아닐 것이죠. 위험한 누전은 60Hz 기본파 전류 크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고주파 노이즈랑 다르게 60Hz 전류는 절연 파괴 증거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필터 기능이 있는 누설 전류계로 측정을 하고 부하를 하나씩 꺼보면서 수치를 비교합니다. 그래서 기본파 성분을 분석하는 것이 핵심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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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 전원에서 상순서가 바뀌면 설비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상의 순서가 바뀌면 모터가 역회전하면서 설비가 파손될 수 있습니다. 회전 방향이 반대로 뒤집히기 때문이죠. 그래서 펌프나 컴프레셔는 내부 부품이 부서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팬이나 블로어는 바람이 제대로 안 나오겠고요. 그러니 회전 기기 설비는 매우 위험해질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작업 전에는 검상기로 상순서를 반드시 측정을 해야 됩니다. 전원을 넣기 전에 상을 맞춰야 안전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결선 후에는 단독으로 정회전과 역회전을 먼저 테스트를 해 주시고 역상 방지 계전기를 설치하시면 더욱 안전하시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운전 전에 검사니 필수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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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실에서 같은 용량의 차단기인데 발열 정도가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차단기의 발열은 접촉 저항 증가와 나사 풀림 때문입니다. 전류가 같다고 하더라도 저항이 크면은 열이 크게 나기 때문이죠. 그래서 단자 체결이 느슨해지며 온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내부 접점이 마모되어도 발열이 생길 수가 있으니 전류가 정상이라 하더라도 열이 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점검을 하실 때는 열화상 카메라와 단자 조임을 확인하셔야 돼요. 열화상으로 발열 위치를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정전후에 단자 볼트를 단단히 조여주시고 접점에 변색이나 탄 흔적도 같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볼트 제체 결과 접점 점검이 필수인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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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운전 중 진동이 점점 커지는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운전 중에 진동이 커지는 원인은 기계적인 불균형이나 고정부의 느슨함 때문입니다. 보통 온도 상승으로 축 정렬이 틀어지거나 베어링이 손상이 진행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볼트 완화나 회전체에 이물질이 끼어도 발생합니다. 게다가 커플링의 고무 열화도 진동을 크게 만드니 전기적인 문제보다는 기계적인 열화 현상인거죠.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는 모터축을 기계에서 분리를 하고 단독으로 운전부터 확인하셔야 됩니다. 이유는 부하를 떼고 돌렸을 때 진동이 사라지면은 펌프나 팬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커플링의 마모 상태랑 고정 볼트의 풀림을 점검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진동 계측기로 주파수를 측정하면서 원인을 정확히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결론적으로 부하 분리 점검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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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의 차단기를 투입할 때 순간적으로 큰 전류가 흐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투입할 때 큰 전류는 변압기나 모터가 가동될 때 생기는 돌입 전류 때문입니다. 철심의 전류 자속이나 초기 충전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인데 순식간에 정격의 수배로 치솟아 오르죠. 거기다가 정상 회로가 되면 바로 원래대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초기 물리 현상이죠. 그리고 고장 과전류와는 지속 시간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돌입 전류는 아주 짧은 순간에 사라지죠. 그래서 차단기가 안 떨어지고 정상을 찾습니다. 거기다가 고장 전류는 계속 유지되면서 차단기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전류 감쇠 시간을 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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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정격보다 큰 용량의 케이블을 사용하면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정격보다 굵은 케이블을 쓰시면 전압 강하와 전력 손실이 대폭 줄어들 수 있습니다. 케이블의 저항이 줄어들어서 전류가 원활하게 흐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모터 기동 시 전압 강하로 인한 이상 정지를 막아 줄 수도 있습니다. 거기다가 도선에서 발생하는 도선 발열도 줄어들 수 있으니 장거리 배선일수록 굵은 케이블이 훨씬 유리한 거죠. 그리고 지나치게 굵은 케이블을 써도 전기적인 성능 문제나 고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케이블이 굵어지면 허용 전류 한도와 절연 성능이 더 커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신 문제는 자재 비용과 시공 난이도입니다. 케이블 산정 시에는 정격 전류뿐만 아니라 기동 전류와 전압 강하율까지 종합적으로 계산해야 하죠. 그래서 적정 굵기를 산정해서 설치하는 것이 경제적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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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베어링에 그리스를 너무 많이 넣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그리스를 너무 과하게 넣으면 내부의 발열과 절연 파괴가 생깁니다. 그리스의 마찰로 베어링의 온도가 급증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윤활 오일이 상해 버릴 수도 있고요. 게다가 넘친 그리스가 권선으로 흘러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많이 넣는 것은 위험한 것이죠. 그래서 현장에서는 공간에 반 이하만 채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1/3 정도만 채우는 것이 가장 안전하기 때문이고, 그래서 배출 구멍을 열고 돌려서 남는 양을 빼내고 있는 거죠. 거기다가 진동과 온도를 확인하셔야 되기 때문에 적정량 관리가 핵심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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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실에서 콘덴서가 부풀어 오르는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콘덴서가 부풀어 오르는 것은 내부에 가스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은 과전압이나 고조파로 유전체가 손상되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내부에 가스가 차서 압력이 높아진 겁니다. 거기다가 이 상태는 폭발 직전에 매우 위험한 상태이니까, 외형 변형은 즉각적인 교체 신호입니다. 점검을 할 때는 외형의 변형이랑 누유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됩니다. 누유가 생기면 절연이 완전히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클램프 메터로 3상의 전류 불평형을 측정하시고 정전 상태에서 정전 용량을 체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부풀어 오른 콘덴서는 발견 즉시 바꾸셔야 되는 게 중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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