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속도는 같은 공간에서도 왜 위치마다 차이가 클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WiFi 파이는 전파를 이용하기 때문에 문과 벽 그리고 가구 같은 장애물을 통과할 때 신호가 흡수됩니다. 또는 반사되기도 해서 에너지가 크게 줄어들죠. 특히 거실처럼 탁 트인 곳에서는 잘 터집니다. 하지만 방구석이나 콘크리트 벽 뒤로 가면은 전파가 튕겨나가기 때문에 속도 차이가 크게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공유기의 위치와 집안 구조에 따라서 안테나 신호 막대가 변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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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쪽에 관심이있는데 어떤 분야를 배워야하고 어떤걸 포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임베디드나 AI, 3D 그래픽을 모두 가져가기 보다는 시장성이 크고 자본이 몰리는 AI나 게임 분야 중에 하나만 집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현실적으로 모든 걸 마스터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러니 당장 수익화가 가능한 웹,앱 개발이나 AI 활용 기술을 배우셔서 시장이 뛰어드는 것이 돈을 버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 일겁니다. 다 포기하기 보다는 수익성을 기준으로 필터링해서 한 우물만 파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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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터널링 현상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양자 터널링은 입자가 마치 벽을 뚫고 지나가듯이 장벽을 통과하는 현상입니다. 현대반도체 공정이 나노 단위로 얇아지면서 절연막이 너무 두터워져서 전자가 이 장벽을 그냥 통과하죠. 그래서 누설 전류를 만듭니다. 이 때문에 원치 않는 전력 소모랑 발열이 발생합니다. 미세 공정의 물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high K 같은 새로운 신소재랑 소자 구조를 개발해서 극복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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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주전자에서는 왜 물이 빠르게 끓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 주전자는 내부의 전열선이 물과 직접 닿아서 열 손실 없이 에너지를 100%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스레인지는 불꽃의 열이 공기 중으로 많이 날아가고 냄비 바닥을 한 번 거쳐야 돼서 비효율적이죠. 즉 물속에서 직접 열을 뿜어내는 방식과 밖에서 용기를 뜨겁게 만들어서 전달하는 방식 차이 때문에 속도에서 엄청나게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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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금 캐드 공부하고 있는데 캐드 좀 잘 쓰시거나 방법 아시는 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캐드에서 QLEADER(QL)를 쓰실 때 설정창에 들어가셔서 부착 탭에 맨 아래 행에 체크를 하시면은 문자 크기를 바꿔도 화살표 선 중심에 딱 맞게 정렬이 됩니다. 그래서 위아래로 틀어지지 않습니다. 매번 글자 쓰고 DT로 따로 입력하시느라 번거로우셨을 것 같네요. QL 실행 후에 엔터를 한번 더 치시고 설정에서 부착 위치만 맨 아래 행의 가운데나 중간으로 맞춰두시면 크기를 변경해도 위치가 고정되죠. 이렇게 세팅을 미리 해 두시면은 번거롭게 두 번째 카페 필요가 없습니다. 화살표와 문제가 깔끔하게 묶여서 이동하니까 작업도 편해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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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전전원장치에 대한 법정검사도 직무고시나 이런게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무정전 전원 장치 UPS도 전기 안전 관리자의 직무에 관한 고시에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표준 서식이 있습니다. 전기 안전 관리자 직무 고시 별지 제16호 서식에 맞춰서 월차 점검을 하고 자료를 보관하셔야 돼요. 정기 검사때는 현장 계측과 육안 점검 위주로 돌다 보니, 서류를 꼼꼼히 안 본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나중에 직무고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니까 서식에 맞춰서 꼭 정리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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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을 코일에 넣었다 뺐다 하면 왜 전기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자석이 움직이게 되면은 주변의 자기장이 변합니다. 그리고 그 코일이 이 변화를 방해하려고 스스로 반대 방향의 자기력을 만듭니다. 그때 전기가 유도되는 거죠. 즉 움직이는 자기력이 코일 속의 전자들을 밀고 당겨서 흐르게 만드는 원리입니다. 이를 전자기 유도 현상이라고 불러요. 자석의 역학적 에너지가 전기 에너지로 직접 전환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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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은 왜 전자파 적합성 시험을 받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자기기가 다른 기기의 오작동을 일으킬 수도 있고 스스로도 주변 전자파에 버틸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험을 받게 되는 거죠. 주로 기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방출량 시험 EMI를 보고, 외부 전자기파에 대한 내성 시험인 EMS를 시험하고 검증합니다. 소비자의 안전이랑 제품 신뢰성을 위해서 출시 전에 필수로 하는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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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관련. 자격증은 뭔가 어디서 교육하는지. 온라인으로 가능한지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요즘에 탄소중립지도사나 기후변화 전문가같은 민간자격증이 뜨고 있습니다. 비전큐나 한국심리교육협회 같은 온라인 교육원 사이트에서 강의부터 시험까지 모바일이나 컴퓨터로 편하게 취득하실 수 있죠. 국가 기후 에너지 환경 교육 플랫폼 같은 공공 사이트를 참고해 보시는 것도 좋고 민간 자격증 정보 서비스에서 정식 등록된 건지 미리 조회해 보시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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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관련 직업의 테크트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질문에 번호를 붙여서 말씀드려볼게요.1. 40대 이셔도 충분히 전기 기사만 취득하시면 나이 제한이 적은 빌딩이나 아파트 같은 시설 관리나 중소 제조 공장의 공무직 그리고 현장 전기 공사업체 등에서 얼마든지 취업하실 수 있으십니다.2. 전기기사를 취득한 후에 필기 과목이 면제되는 전기 공사 기사를 추가로 따셔서 쌈기사를 만드시면 좋고 시설이나 감리 쪽에서 몸값을 올리기 좋은 소방설비기사까지 따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그리고 한전이나 발전소 같은 공기업도 나이를 안 보는 블라인드 채용이라서 가능하지만 가산점을 채워야 되니까 한국사나 어학점수를 완벽히 세팅까지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 쉽지는 않습니다.4. 전기 감리가 되려면 전기기사 리취득하신 후에 전기공사 업체나 설계사 등에서 실무 경력을 채워야 됩니다. 그래야 감리번 수첩을 발급받을 수가 있죠. 초반 2년에서 3년은 현장 경력이 필수입니다. 5.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업종은 나이 들어도 대접 대접 받고 평생 일할 수 있는 전기 감리 분야입니다. 그리고 초반에 시설관리나 공사 현장에서 무제한 선임 경력을 빠르게 채우는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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