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원리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차에 배터리는 리튬이온이 양극이랑 음극 사이에 이동을 하면서 전기를 만들고 저장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충전을 할 때는 리튬 이온이 양극에서 음극으로 옮겨갑니다. 그리고 달릴 때는 반대로 음극에서 양극으로 넘어간다고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결국 이 원리로 전자가 흘러가는거고 차를 움직이게 만드는 거죠. 생각보다 구조가 간단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해액이랑 분리막 같은 소재 기술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용량이 커질수록 더 멀리 갈 수 있는 건 맞지만, 그만큼 무게도 무거워져서 최고 효율을 찾는게 기술력인거죠.
평가
응원하기
전동기에서 철심 적층이 느슨해지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동기의 철심은 규소강판을 겹쳐서 만든 겁니다. 그래서 오래 쓰면 적층이 느슨해질 수 있고, 결국에는 판들 끼리 부딪히면서 전자기적인 진동이랑 '웅" 하는 소음이 크게 커지는 겁니다. 그리고 더욱이 강판 사이에 절연이 상하고 와류손이 늘어나면서 국부적인 발열이 심해집니다. 그러면 결국 전동기 효율도 크게 떨어지게 되는 거죠. 결국 슬롯의 내부의 권선 절연까지 상할 위험이 커지니까, 열화상 카메라로 국부과열을 보시면 되고, 또 청음봉과 토그렌치로 끝단의 유격을 점검해 보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휴대전화 데이터 통신이나 통화가 갑자기 잘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엘리베이터는 쉽게 말하면 금속으로 밀폐된 상자 형태입니다. 그래서 전자기파가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고 튕겨서 나가는 패러데이 새장 효과 때문에 전파가 잘 안 터지는 거라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가 승강로 주변에 두꺼운 철근 콘크리트 벽까지 무선 신호를 이중으로 막습니다. 그래서 통화나 데이터 연결이 더 쉽게 끊기는 겁니다. 요즘에는 엘리베이터 통로 안에 중계기를 따로 설치합니다. 그래서 개선하는 방법을 찾고 있지만 여전히 장비가 없는 곳에서는 신호가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피복이 벗겨진 금속 부스러기도 마찬가지로 염려하지 마시고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아 주시면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계기가 설치되는 기술적인 방법을 좀 알려드리면 기계실에 통신사의 중계기가 설치가 됩니다. 그리고 그 중계기는 두 개의 선을 통해서 이동 케이블이라고 하는 카까지 연결이 되는 케이블에 전선에 따라 카 상부까지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카상부에는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통신이 가능할 수 있도록 중계기가 설치되게 되고 이 중계기를 통해서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통신이 될 수 있도록 전파를 받을수가 있는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컴퓨터 하드웨어의 그래픽카드 성능이 높을수록 고해상도 3D 그래픽 게임을 돌릴 때 초당 프레임 수인 FPS가 상승하여, 화면 스터터링 없이 매우 부드럽고 세밀한 영상을 구현해 주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말씀처럼 고성능의 그래픽 카드는 3D 그래픽 연산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당 프레임 수를 높일 수 있고 세밀한 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건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픽 카드 성능이 무작정 높다고 해서 화면 스타터링이 완전히 사라지거나 무조건적으로 부드러운 영상이 보장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은 화면의 부드러움이랑 스타터링 여부는 CPU의 성능 병목과 램의 용량과 속도 그리고 모니터의 주사율과 조합에 의해서 결정되죠. 그래픽 카드가 아무리 뛰어난다고 해도 CPU가 연산 속도를 맞추지 못하거나 프레임 생성이 불규칙적이면 스타터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전체적인 시스템 균형이랑 모니터 사양이 함께 뒷받침되어야만, 부드러운 화면을 보실 수가 있는 겁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인버터에서 자동 재기동(Auto Restart) 기능은 언제 사용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의 자동 재기동은 순간적인 정전이나 결함으로 트립이 발생 할 때 수동 복구 없이, 모터를 자동으로 다시 운행시키는 기능입니다. 정수장의 펌프나 환기 팬처럼 사람이 항상 상주하지 않는 무인이나 원격 설비에 많이 쓰이고, 또한 단시간 정지가 공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연속으로 사용되는 공조 부하에도 주로 적용되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사용하실 때는 정지 상태에 점검 중 기습적인 가동으로 인해서, 혹시 모를 인명 사고를 막기 위해서 반드시 경고판을 배치해야 되죠. 그리고 관성에 회전 중인 모터 보호를 위해서 속도 추적 기능을 활성화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재기동 횟수랑 대기 시간을 제한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컨베이어나 크레인처럼 갑자기 재가동이 위험한 부하에는 절대로 사용하면 안되는것도 중요한점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자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같은 전압을 사용하는 기기라도 발열량이 서로 다른데, 전기에너지가 회로에서 열로 바뀌는 양은 전류와 저항의 크기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 에너지가 회로에서 열로 바뀌는 발열량은 전류의 제곱에 저항을 곱한 값으로 결정이 됩니다. 동일한 전압 환경에서는 회로의 합성 저항이 작을수록, 더욱더 큰 전류가 흐르게 되죠. 그래서 발열량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해서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저항이 낮을수록, 그리고 전류 소모가 큰 전기 기기일수록 열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헤어 드라이어나 히터 같이 출력이 높은 기기는 저항을 낮게 설계해서 많은 전류를 흘리게 만듭니다. 그래서 대량의 열을 낼 수 있게 하는 거죠. 또한 전력이 낮은 기기는 전류를 제한해서 발열을 줄이는 원리입니다. 결국에는 동일한 전압에서는 발열량의 차이를 핵심 짓는 요소는 회로에 흐르는 전류의 크기가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속 부스러기들이 은근 신경 쓰이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결론은 노트북 외관 코팅이나 케이스에서 떨어진 미세 금속 부스러기는 눈에는 안 보일 정도로 소량이기도 하고, 일상생활에서 큰 위험을 유발하지도 않을 정도이니까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플러그 단자에 소량의 부스러기가 붙어 있더라도 당장의 쇼트나 감전 같은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컵에 겉면에 옮겨붙었다 하더라도 손을 씻고 컵을 물로 한번 헹궈 주시면은 체내 유입도 위험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비누로 손을 깨끗히 씻고, 플러그를 마른 휴지로 가볍게 닦아 주시면 충분할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부스러기가 계속 떨어지는 것이 신경 쓰이시면 벗겨진 노트북 가장자리 부위에 투명한 테이프나 스티커를 붙여두시면 마음 편하게 신경을 안 쓰실 수도 있고, 마감도 깔끔하게 될 거 같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동통신은 왜 1G에서 5G까지 세대를 구분해서 발전해왔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이동 통신의 세대는 통신의 신호 방식이나 서비스 영역이 전면적으로 개편될 때마다 도약을 이루면서 구분되어 왔습니다. 1G는 음성 통화만 가능했던 아날로그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투2G는 디지털 신호로 전환되어서 문자메시지가 가능해졌죠. 그리고 3G는 패킷통신이 도입이 되어서, 모바일로 인터넷이 되고 영상 통화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좀 더 시간이 지난 후에 4G LTE가 등장을 하면서 완전히 IP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통하게 되고, 고화질로 동영상 스트리밍이 대중화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5G는 초고주파 대역을 활용해서 초고속 초저지연을 구현해서 자율주행과 스마트공장 같이 산업에 전반적으로 범위를 확장하는 수준까지 도달한 거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동통신은 단순히 속도를 증가하는 걸 넘어서서 네트워크 구조랑 사용의 환경에 근본적인 혁신에 맞춰서 세대별로 발전해 온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헬리콥터는 뒤로 갈 수 있는데, 일반 비행기는 왜 스스로 뒤로 후진하지 못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헬리콥터는 상부의 로터의 각도를 조절해서 공기를 앞으로 밀어낼수 있습니다. 그렇게 공중에서도 자유롭게 후진을 할 수가 있는 원리가 되는 거죠. 그런데 일반 비행기는 고정된 날개 위로 공기가 앞으로 흘러가야만 양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엔진 추력도 기체를 앞으로 밀어내도록 설계가 되어 있어서, 결론적으로는 공중에서는 후진이 안 되는 겁니다. 지상에서도 비행기가 자체 후진을 하지 않는 이유도 엔진 역추진 사용 시 발생하는 강력한 후풍으로 공항의 시설물이 손상될 수가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또, 이물질이 엔진으로 흡입될 위험이랑 극심하게 연료가 소모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기차를 타고 여행하다 보면 논밭이나 건물옥상에 태양열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태양광 발전을 통해서 생산되는 전력은 한국 전력이랑 전력 거래소에 판매합니다. 그래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가 있는 거죠. 생산한 전기를 파는 전력 도매 가격이랑 신재생 에너지 공급 인증서를 대형 발전사에 파는 이중 구조로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물 옥상이나 남는 토지를 활용할 경우에는 가중치가 부여돼서 평균적으로 보면 1년에 7%에서 10% 수준의 수익률을 내는 편입니다. 특히 충청도랑 전라도 지역은 평야 지대가 넓습니다. 그리고 일조량도 풍부한 편이라서, 발전 효율이 좋은 편이죠. 그래서 나름 수익성이 우수한 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일반 주택에 설치된 소규모 패널은 판매 목적보다는 누진세가 적용되는 가정용 전기 요금을 크게 절감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경제적 이득을 얻는 용도로 활용이 되는 편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