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관리자 상주로 선임하여 합니다. 단시간근로자로 상주 선임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1,000kW 이상의 설비는 법적으로 상시 근무가 필수입니다. 구래서 하루 4시간만 일하는 단시간 근로자로 선임하면 협회신고가 반려될수 있습니다. 안전공백이 생기면, 사고 시 법적 책임이 클 수 있으니깐,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전일제 근무가 가능한 분을 구하 게 좋습니다. 그게아니라면 대안으로, 은퇴하신 베테랑분을 촉탁직으로 모시는 대안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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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전공인데 전기기능사 자격을 따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자공학 전공자시라면 필기는 쉽겠지만, 실기는 몸으로 익히는 작업형이라 생소할수 있습니다. 우선은 큐넷의 공개 문제 18종을 내려받으셔서, 도면 해독과 핀 번호를 매기는 넘버링 연습부터 시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제어함 결선과 배관 작업은 전동드릴같은 전용공구가 필수입니다. 그리고 숙련도가 중요하니깐 유튜브 영상을 보시면서, 시뮬레이션을 많이 해보시는걸 권유드립니다. 연습하는 환경이 변변치않으시면, 시험 직전에 실습실만 빌려주는 단기특강을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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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접지 계통과 직접접지 계통에서 지락 사고 발생 시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직접접지 방식은 지락 시, 인체에 치명적인 대전류가 흐릅니다. 하지만, 차단기가 즉시 전원을 끊어줘서 보호해주니까 안심이 되기도 해요. 반면에 비접지 방식은 흐르는 전류가 작아서, 당장 죽을 정도는 아니지만 차단기가 안떨어져서 감전 사실을 모른 채 방치될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비접지 상태에서 다른 선로까지 건드리면, 선간전압이 몸을 관통해서, 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조심해야하구요. 결론은 차단속도는 직접접지가 빠르고, 단순 접촉 시의 초기 위험은 비접지가 덜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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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관련, 해당 직종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신재생에너지기사는 탄소중립 시대에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핵심 인력입니다. 그래서 전망이 아주밝고, 인력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는 주로 태양광이나 풍력발전소의 설계와 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 담당하게 됩니다. 경력은 시간이 쌓일수록 몸값이 높아지는 구조이구요. 가능하다면, 전기기사 자격증을 함께 준비하시면, 취업문이 훨씬 넓어질겁니다. 결국에는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구요. 쉽지는 않겠지만, 미래를 믿고 준비하시면 분명 좋은결과가 있을겁니다. 그러니 끝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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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술자가 목표인데 소방,전기업체에서 소방보조로 시작을 해도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소방과 전기는 실무적으로 매우 밀접해서, 현재의 보조 경험이 향후 전기기술자가 되었을때 도면 이해와 배선 감각을 키우는 데 밑거름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바로 퇴사하기보다는 현재 직장에서 현장흐름을 익히시고,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자격증을 딴 뒤에 전기 공정 참여를 요청해보시구, 그때도 소방일만 한다면 이직해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 일주일만에 모든걸 결정하기엔 아까운 기회일수 있다구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선은 현장과 친해지시고, 공부를 병행하는것이 현명한 전략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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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서 전기학적으로 어떤 물리적 과정을 거쳐 화재나 기기 파손으로 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선에 과전류가 흐르면 발생하는 줄열이 절연체인 고분자 화합물의 분자 결합을 끊어서 성질을 딱딱하게 변형시켜요. 이 과정에서 피복내부에 탄소통로가 형성되면, 전기를 막아주는 절연 파괴전압이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결국 평상시 전압조차 견디지 못하고, 미세한 누설전류가 흐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열 폭주로 이어지고 강력한 아크와 화재를 일으키는 것이 핵심 원리라거 생각하시면됩니다. 결론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적 변성이 거대한 사고로 이어지는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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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접지와 등전위 본딩의 공학점 차이점과 인체 보호 메커니즘의 실질적 효용성에 대해 궁금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단순 접지는 사고 전류를 땅으로 흘려보내서, 외함 전압을 낮추려 노력하지만 땅의 저항 때문에 전위가 남을수 있습니더. 반면 등전위 본딩은 기기와 주변 금속을 굵은선으로 묶어서, 전위차를 거의 0V로 만드니까, 새가 전선에 앉은 것처럼 안전해집니다. 결국 인체 보호의 핵심은 전압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몸에 걸리는 '전위차'를 없베버리는 본딩의 효용성에 있는게 중요한것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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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쪽 누전차단기가 간헐적으로 내려가는데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15년 된 아파트라면은 가전제품의 노후로 인해스 미세누전이나, 특정 고용량 가전을 동시에 사용할 때, 발생하는 순간적 과부하가 주된 원인일수 있어요. 특히 정수기나 식기세척기처럼 물을쓰는 기기의 습기침투나 냉장고의 성에제거 주기와 맞물려 간헐적으로 차단기가 내려가기도합니다. 그리고 오래된 멀티탭의 접촉불량이나 차단기 자체의 수명이 다해서, 예민해진 상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씩 플러그를 뽑으면서, 직접 점검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직접 해결하기 어렵다면, 관리사무소나 전문가를 통해서 절연저항 측정을 받아보시는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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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계산을 하는 방법에서 수용률은 무엇을 뜻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수용률은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을 한꺼번에 다쓰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해서, 실제 최대전력 사용량을 따져보는 비율입니다. 모든 기구 용량을 다 더한 값 대비해서, 진짜 피크때 쓰는 전력의 비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걸 알아야 변압기 크기를 너무 크지도않고, 작지도 않게 경제적으로 딱맞춰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실 개념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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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반도체 소재인 질화갈륨과 탄화규소의 전력 효율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실리콘보다 효율이 뛰어난 두소재는 전압과 주파수에 따라 용도가 나뉩니다. 그리고, 질화갈륨은 스위칭 속도가 빨라서, MHz 단위의 초고주파 처리에 유리해서 소형 어댑터에 주로 쓰여요. 반면 탄화규소는 열전도율이 높그, 고전압 견디는 힘이 좋아 전기차 인버터처럼 1,200V 이상의 강력한 힘이 필요한 곳에 필수적입니다. 보통 600~900V 사이가 두 소재의 경계선이며 설계 목적에 따라스 소형화는 GaN_질화갈륨을, 고출력은 SiC_탄화규소를 선택하는것이 핵심입니다. 각 소재의 특성에 맞춰사 적재적소에 배치하는것이 차세대 전력설계의 묘미라고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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