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보전 기능사 필기 관련 문제 전문가 분들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시간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는 상태에서는 이론서보다는 자주 나오는 핵심 키워드랑 문제 답 패턴에 암기를 집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주로 출제되는 피복제의 역할이나 언더컷 기공 같은 용접 결합 원인과 안전 수칙 등 단골로 나오는 개념만 챙기셔도 용접 파트에서는 70% 이상을 확보하실 수 있으십니다.공부법은 최근 개정된 기출 문제에서 용접 문제만 고르셔서 정답과 해설을 빠르게 세 번 이상 눈에 익히시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겠네요. 이미 다른 과목 이론을 익히셨으니까 용접에서 절반만 맞추셔도 안정적으로 합격선은 넘기실 수 있으실겁니다. 그러니까 남은 기간은 기출 반복 암기에 올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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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두 번 모두 응시한 금액을 모두 합산해서 지원받으실 수 있는 게 결론입니다. 부산시 청년 응시료 지원은 동일 시험 재응시의 여부랑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1인당 연간 지원 한도 금액대라면 실비 지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컴활 1급 필기 두 번 응시료가 한도 내입니다. 그러니까 시험을 모두 마치신 뒤에 2회분의 응시 확인서랑 결제 영수증을 모아서 연 1회 신청할 때 한 번에 청구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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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는 어떻게 종이 위 글자를 전화선으로 전송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팩스는 빛이 먼저 스캔을 하고 디지털 신호인 0과 1로 바꿉니다. 그다음은 소리 신호로 변조를 하고 마지막으로 종이에 복원을 하는 메커니즘으로 전화선에 전송을 하는 거죠. 내부 센서가 종이에 흰색과 검은색을 빛의 반사율로 구분합니다. 그다음 디지털 값으로 바꾸고 이어서 내장 모뎀이 이 데이터를 전화선 용에 소리 주파수로 바꿔서 전송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신측의 모뎀이 소리를 다시 0과 1로 복원해서 종이에 출력을 하는 원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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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시험 접수 추천 요청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개인적으로는 비용을 두 배 내더라도 29일과 30일 이틀 연속으로 접수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컴활1급 필기는 저는 난이도도 높기도 하지만 자리별로 문제 은행식에 역량도 컸습니다. 특정한 날짜에는 생소한 신유형이나 어려운 계산 문제가 몰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속으로 응시하면 적어도 하루는 익숙한 기출 위주 시험을 맞을 확률이 높을 것 같네요. 특히 휴가라는 한정된 기회의 비용을 고려하면 1점이나 2점 차로 불합격하고 다음 휴가까지 미뤄지는 것보다 응시료를 한 번 더 내시고 한 번에 끝내시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그러니 29일 시험을 통해서 시험장 분위기랑 부족한 파트를 점검을 하시고 30일 시험에도 임하시면은 아주 베스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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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상전압과 선간전압을 구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상전압과 선간전압을 구분하는 이유는 결선방식에 따라서 코일코어에 가해지는 절연부담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3상 동력선 하나에서 단상 전원까지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이유도 존재하죠. 개별적인 코일 하나에 걸리는 전압은 상전압 입니다. 그리고 선간전압은 2개의 전력선 사이의 위상차이 전압이죠. 이때 선간전압은 상전압의 루트3개 차이가 나고, 이 구조 덕분에 설비 절연 비용이 줄이면서 전력의 효율을 늘일수 있는 겁니다.현장에서는 동력 기기의 전체 전원상태와 개별 제어회로를 점검할때 2개의 전압을 구별해서 측정합니다. 그래서 모터나 차단기의 정격상태와 3상의 전압 불평형을 점검할때는 선간전압을 측정하고, 제어용으로 사용하는 220V의 경우에는 전원공급이나 중성선 기준의 누전을 파악할때 사용하죠. 물론 절연상태를 파악할때도 220Vac 상전압을 확인하는것도 마찬가지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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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베어링에 윤활유가 부족하면 전류도 증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말씀해주신데로 윤활유가 부족하게되면 금속간의 직접 마찰저항이 모터 축의 기계적 부하로 작용됩니다. 그래서 모터의 전류가 실제로 상승하게 되죠. 유막이 파괴되면 발생하는 강력한 구름 마찰력을 극복하고 회전수를 유지하기위해서 모터는 평소보다 더 커다란 토크를 내야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유도전동기의 특성상 필요한 토크가 늘어남에 따라서, 고정자 권선으로 유입되는 일차 전류가 직접 증가하죠. 다만 초기 윤활부족시에는 전류 변화가 미세합니다. 그래서 손상이 진행되어서 소착 직전 단계에 도달해야 전류 급증 및 과부하의 트립이 나타나게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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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서 감속시간을 길게 설정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감속시간을 길게 설정하는 이유는 인버터의 과전압 트립을 예방하고, 기계적인 관성충격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모터가 급감속을하면 회전 관성 때문에 발전기처럼 작동해서 인버터 DC 버스 전압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천천히 멈추면 회생 전압 에러가 나고 차단하게 되는거죠. 그리고 급정지 충격을 없애서 기어와 커플링의 마모를 차단하고, 배관의 수격작용을 방지 및 이송물의 전도 예방효과도 얻을 수 있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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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 내부에서 열화상카메라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하는 핵심적인 이뉴는 접촉불량이나 열화초기 신호를 정전없이 감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전기적인 결함은 육안손상 전에 반드시 줄열에 의해서 적외선 방사온도를 높이죠. 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찾을수있는 결함으로는 볼트의 풀림에 의해서 단자 접촉저항증가 같은거 ㄹ들수가 있고, 차단기나 마그네트 컨텍트의 내부 접점의 아크 열화가 있을겁니다. 또는 특정 상의 과부하나 전선 끝단의 코드엔드 터미널같은 압착단자의 시공 불량 등을 예시로 들수가 있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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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전류는 정상인데 베어링 온도만 높아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류가 정상적이더라도 윤활 불량이나 기계적인 조립이상으로 베어링 온도만 단독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편입니다. 초기 기계 마찰은 모터 전체 전기부하를 바꿀만큼 크지 않기 때문이죠. 의심되는 주된 원인은 구리스 과다 주입이나 아니면, 축정렬의 불량, 벨트의 과장력 정도 의심해볼수 있겠네요. 현장에서는 구리스 주입이력을 확인해보시고, 청음봉과 징동측정기로 굴림음 및 결함 주파수를 점검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레이저 정렬기로 얼라이먼트 검사를 순서대로 진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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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전화는 어떻게 목소리를 전기신호로 바꿔서 전달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옛날에 사용하던 유선전화는 송화기 내부에 탄소가루의 압축과 팽창에 따른 전기적인 저항변화를 이용합니다. 그렇게 목소리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이 가능한거죠. 말을 할때 발생하는 음파가 진동판을 흔들면, 뒤쪽에 채워진 탄소가루 알갱이가 밀착되거나 느슨해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또 가루가 밀착되면 전기저항이 낮아져서, 전류가 많이 흐르게 됩니다. 반대로 느슨해진다고하면 저항이 높아져서 전류가 줄어들면서 음파의 떨림이 전류의 강약 변화로 바뀐뒤에 전선을 타고 전달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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