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지전선이 따로 없는 오래된 집인데, 초록색 선이 없는 경우 감전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접지선이 없으시다면 '전자파 차단 접지 멀티탭'을 사용하는 게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대안이며, 가전제품 코드를 180도 돌려 끼우는 것만으로도 누설전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물기가 있는곳에선 꼭 고무슬리퍼를 신어스 몸을 보호해야 하고, 근본적인 공사는 비용이 많이 드니깐, 우선 누전 차단기가 잘 작동하는지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공사가 부담스럽우시다면, 이 방법들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비가 많이 오는날 가로등이나 실외 전기 설비 근처의 누전 위험성은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비가 오는 날에는, 실외 전기 설비는 평소보다 전기가 훨씬 잘 통해서 위험한 게 사실이라 무조건 조심하는게 상책이에요. 최신 가로등은 누전차단기가 의무라서, 침수 시에는 전기를 바로 끊어주지만, 노후된 기기나 불법 간판은 고장 가능성이 있어 100% 안심하긴 일러요. 가급적 가로등이나 신호등 기둥에서 떨어져서 걷으시고, 맨홀 뚜껑도 밟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이런수칙들 잘 기억하셔서 장마철에도 안전하게 다니시길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장거리 송전로에서 수전단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조상 설비의 역할과 전력 원선도 해석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장거리 송전에서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무효전력을 조절하는 조상 설비의 역할이 많이중요합니다. 부하가 많을때는 콘덴서로 전압을 높이고, 적을 때는 리액터로 전압 상승을 억제하며 계통의 균형을 맞춰줍니다. 전력 원선도는 송,수전단 사이의 전력흐름을 원의형태로 시각화하여, 최대 송전량과 필요한 조상 용량을 한눈에 파악하게해줍니다. 결론은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일정한 수압을 유지하며, 물을 보내는 원리와 같아서 이해하고 나면 송전특성이 훨씬 친숙하게 느껴지실겁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전기차는 다른 내연기관에 비해서 어떠한 장점을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차는 진동이 적어서 몸이 편안하고 유지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연기관차는 충전 걱정없이 어디서든 빠르게 주유할수 있다는 편리함이 가장큰 장점입니다. 작성자님의 평소 주행거리와 집 근처 충전소유무를 먼저 살펴보시면, 어떤게 더 잘맞으시는지 선택을 하실수 있을겁니다. 두 차량의 특징이 워낙 뚜렷하니 작성자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습도가 높으면 가전제품은 고장이 많이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습도가 높으면 가전제품 내부회로에 미세한 수분이맺혀 부식이 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합선이 일으키기 쉬우니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전자기기는 습기에 매우 취약해서 수명이 짧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제습기를 틀거나, 가끔 전원을 켜서 내부습기를 날려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기기를 벽에서 살짝 띄워 통풍만 잘시켜줘도 고장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되니까 참고되시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기기사자격증 종류와 실기,필기 시험 시간과 1년에 몇번 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사는 1년에 총 3회 시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필기와 실기 모두 2시간 30분씩 진행되니깐, 시간 배분을 잘해야합니다. 기간은 비전공자도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 집중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으실가고, 보통 한솔아카데미나 다산에듀 같은 기출 중심의 교재를 선택하는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공부하시는거는 회로이론부터 시작하시구, 기출문제를 반복하시는 것이 핵심이니 참고되시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옛날에 전기료 아낀다고 콘센트 뽑았다 다시 꼽았다 했잖아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요즘 가전제품은 대기전력 저감 기술덕분에 플러그를 굳이 뽑지 않아도, 전기료 차이가 미미한편입니다. 정부의 1W 이하 규제 덕분에, 대기 모드에서도 전기를 아주 적게 소모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전기를 많이먹는 셋톱박스나 보온중인 전기밥솥은 여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옛날처럼 모든 코드를 뽑으려 애쓰기보다는 전력 소모가 큰핵심 기기 위주로 관리하시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편안하실겁니다.
5.0 (1)
응원하기
충전지 충전횟수만 안넘기면 기간은 상관없이 계속 쓸수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충전지는 유통기한이 있어서 충전 횟수뿐만 아니라 사용 기간도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쓰지도 않고 보관해도 내부 물질이 조금씩 변질되기 때문에, 보통 3~5년 정도면 수명이 줄어듭니다. 아무리 아껴써도 시간이 흐르면, 배터리 힘이 약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서 적절히 사용해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너무 뜨거운곳을 피하고 방전되지않게 관리하는것이 최선입니다.
5.0 (2)
응원하기
요즘 전쟁에서 드론공격이 많은데요. 드론 제작관련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작성자님 말씀처럼 드론에는 눈과 뇌 역할을 하는 수많은 반도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거진 날아다니는 컴퓨터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복잡한 경로를 계산하는 CPU부터 위치를 잡는 GPS 칩도 들어가구, 그외에도 엄청 다양한 반도체가 들어가서 정밀한 공격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래서 요즘 전쟁은 반도체 확보 전쟁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정도 입니다. 그리고 성능 좋은 칩이 들어갈수록, 드론이 훨씬 똑똑하게 움직일수 있습니다.
4.0 (1)
응원하기
반도체 미세화 한계와 물리법칙의 충돌 지점은?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반도체 미세화는 선폭이 원자수준으로 좁아지면서, 전자가 멋대로 벽을 통과합니다. 그리고 열이 심하게 발생하는 물리적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도체를 아파트처럼 위로 쌓는 3D 적층기술이나 전류를 더 정밀하게 조절하는 GAA 구조가 도입되고있습니다. 그래서 실리콘 대신에 새로운 신소재를 쓰거나, 인간의 뇌를 닮은 뉴로모픽 칩을 만드는 방향으로도 기술혁신이 활발합니다. 결론적으로 미래의 반도체는 단순히 크기를 줄이는 것을 넘어서서, 구조랑소재자체를 바꾸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