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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지 충전횟수만 안넘기면 기간은 상관없이 계속 쓸수있는건가요?
충전지 충전횟수만 안넘기면 기간은 상관없이 계속 쓸수있는건가요? 예를들어 500회 충전가능이면 500회만 안하면 기간은 상관이 없는것인지 아니면 기간도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기기는 가만히 두어도 내부적으로는 조금이나마 화학 반응이 일어나고 누설전류도 발생되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내부적으로도 노후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두어도 고장이 날수 있습니다. 그래서 충전 횟수 500회를 안넘겼다고 해도 그래도 보통 2~3년 안에는 노후화로 성능이 저하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충전 횟수만 넘기지 않아도 보통 2~3년안에는 사용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충전지는 충전횟수 뿐 아니라 시간에 따른 열화도 함께 진행되므로 500회를 안 채워도 몇년이 지나면 성능이 떨어집니다. 특히 리튬이온 배터리는 고온 보관 100% 완충 상태 장기 유지 완전 방전 반복 시 화학적 분해가 빨라져 용량이 감소합니다. 따라서 횟수와 기간 둘 다 영향을 주며 보통 2~5년 사이에 자연 노화로 체감 성능 저하가 나타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충전지는 유통기한이 있어서 충전 횟수뿐만 아니라 사용 기간도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쓰지도 않고 보관해도 내부 물질이 조금씩 변질되기 때문에, 보통 3~5년 정도면 수명이 줄어듭니다. 아무리 아껴써도 시간이 흐르면, 배터리 힘이 약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서 적절히 사용해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너무 뜨거운곳을 피하고 방전되지않게 관리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충전지는 충전 횟수뿐만 아니라 사용 기간에 따라서도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제조사가 명시하는 충전 가능 횟수는 최적의 조건에서 최대 충전 횟수를 의미하며, 실제 사용 시에는 사용 환경, 보관 상태, 온도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전 횟수를 넘기지 않아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부 화학 반응이나 자가 방전 등으로 인한 성능 저하가 주요 원인입니다.
즉, 충전지를 오랜 기간 동안 적절히 관리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용량 감소나 출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며, 따라서 충전 횟수와 사용 기간 모두가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온도 유지와 과충전 방지 등 관리 방법을 함께 실천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기간도 중요합니다. 충전지 내부에는 전해액이 있는데 이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노화가 되면서 내부 저항이 높아집닞다.
서서히 화학적 작용으로 수명이 줄어드는데 횟수뿐 아니라 오래될수록 이 수명도 줄어들게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