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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전기료 아낀다고 콘센트 뽑았다 다시 꼽았다 했잖아요
옛날에 전기료 아낀다고 콘센트 뽑았다 다시 꼽았다 했잖아요 요즘 기기들은 그런거 안해도 기술이 좋아져서 전기가 별차이가 없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기기에는 대기 전력을 사용하는 기기들이 있습니다. 대기 전력은 신호를 보내면 바로 사용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전력으로 대기하는 전력입니다. 그래서 콘센트를 뽑으면 대기 전력이 사용안되니깐 전기료를 아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대기 전력 차단 콘센트나 멀티탭이 나와서 전원을 끄면 바로 차단되는 장치들이 있습니다. 그런 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면 콘센트를 안뽑으면 이전과 동일하게 대기 전력이 사용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콘센트를 꼽아둠으로써 대기전력을 줄일수 있어 사실상 전기가 아껴지는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과거 기계보다 기술이 좋아져 대기전력을 획기적으로 줄였죠.
사실 이러한 대기전력은 전기요금에 어떤 지장이 줄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대지전력이 높았습니다. 콘센트를 뽑는것과 아닌것을 비교하면 전기요금 차이가 꽤났습니다. 하지만 요즘 기기들은 대기전력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대부분 대기전력이 1w 이하 수준입니다. 예전처럼 콘센트를 뽑는다고 전기요금 차이가 크지 않지만 오래된기기들은 대기전력이 꽤 있을수 있으니 그런제품을 위주로 관리하면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대기전력이 큰 기기 때문에 콘센트를 뽑으면 절감효과가 있었지만 요즘 제품은 국제 대기전력 규제(보통 1W 이하)를 충족하도록 설계돼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셋톱박스·공유기·게임기처럼 항상 통신하거나 즉시 부팅 대기하는 기기는 여전히 몇 W의 대기전력을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체 사용량 대비 비중이 작은 가전은 굳이 뽑지 않아도 되지만, 여러 대가 모이면 누적 차이는 생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요즘 가전제품은 대기전력 저감 기술덕분에 플러그를 굳이 뽑지 않아도, 전기료 차이가 미미한편입니다. 정부의 1W 이하 규제 덕분에, 대기 모드에서도 전기를 아주 적게 소모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전기를 많이먹는 셋톱박스나 보온중인 전기밥솥은 여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옛날처럼 모든 코드를 뽑으려 애쓰기보다는 전력 소모가 큰핵심 기기 위주로 관리하시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편안하실겁니다.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전자기기가 대기전력 소모가 컸기 때문에 콘센트를 뽑았다가 다시 꼽는 행동이 전기료 절감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기술 발전으로 대기전력 자체가 크게 줄어들어 일반 가전제품이나 전자기기는 조금씩 전기를 소비하더라도 소비량이 미미한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최신 제품들은 전력 효율이 개선되고 전력 소비를 자동으로 최소화하는 절전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아주 오래된 제품이나 특수한 장비의 경우 대기전력이 여전히 높을 수 있으므로, 전력 절감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기기의 전원은 완전히 차단하는 습관은 여전히 유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신 기기는 기술 향상 덕분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불필요한 전력 소비는 가능한 줄이는 노력이 권장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