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에서 신호등 변경 안내를 받을 수 있었던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교통 정보랑 연동된 C-ITS 기술을 활용해서 실시간으로 신호 정보를 받아오는 방식입니다. 아쉽게도 전국적으로 정착된 것은 아니고 특정 지역에서만 시범 운영 중이라서 아직은 테스트 단계인 셈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신호 제어기 데이터를 앱으로 쏘아주는 건데 인프라 구축 비용이 생각보다 큽니다. 그래서 전국 확대가 더딘 것이고요. 그래도 언젠가는 모든 곳에서 신호 대기 시간을 미리 알 수 있는 날이 올 거라 생각이 됩니다. 데이터 오차가 생기면 곤란해서 신중하게 추진하는 모양인데. 정식으로 상용화가 되면 편리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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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가 실생활에 보편화되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양자 컴퓨터가 보편화되면 신약 개발 기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겁니다. 그래서 난치병 치료가 쉬워지고 복잡한 기후 예측도 훨씬 정확해질 거죠. 금융이랑 국방 분야에서도 기존 보안 체계가 무력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자 내성 암호로 전환이 필수적이라는 전망이 많죠. 현재는 오류를 보정하기 위해서 초기 단계이지만 2030년 이후에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산업 현장에 도입될 가능성이 높죠. 물류 최적화나 신소재 발굴 같은 영역에서도 우리가 상상하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삶의 질이 개선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의 의상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뀌겠지만, 그만큼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비해야 될 준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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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 시불변 시스템에서의 라플라스 변환을 이용한 해석은 이해했는데 다이오드와 같은 비선형 소자가 포함된 회로의 과도 응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막힙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비선형 회로를 푸실 때는 바로 직전의 계산 결과값을 시작점으로 잡으면은 컴퓨터가 훨씬 빨리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론과 실제의 차이를 줄이려면 소자가 열에 받았을 때 변하는 특성까지 꼼꼼하게 모델링에 반영하는 게 중요하죠. 시뮬레이션할 때 계산 단위를 너무 크게 잡으시면 오차가 커지니 상황에 맞게 잘게 나누는 게 좋습니다. 실제 만들 때는 신호가 깨끗하게 전달되도록 노이즈를 잘 걸러내는 설계가 필수적이죠. 마지막으로 데이터 시트값만 믿지 마시고 직접 소자의 특성을 측정한 뒤에 시뮬레이션을 입력하면 오차를 확실히 줄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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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실 차단기는 왜 한번에 다 안올리고 순서대로 올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정전후의 전력을 한꺼번에 복구하면은 갑자기 큰 전류가 몰리는 돌입 전류 때문입니다. 그래서 변압기가 과부하로 터지거나 차단기가 다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대로 올리는 게 안전하죠. 그래서 부하가 큰 기기부터 차례대로 연결해서 전력 계통에 무리가 가지 않게 조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전기실에 계신 분들도 다들 이런 이유 때문에 신중하게 작업을 수행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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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주이용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열차 내 전기 설비 사고가 반복되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지하철 차량의 전기는 보통 2년에서 4년 주기로 정밀 점검을 실시합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승객이 객실 내부에서 차단기 같은 안전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육안으로 확인하기는 어려운 실정이죠. 하지만 평소와 다르게 타는 냄새가 나거나 조명이 비정상적으로 깜박이면 이상징후가 나오는 겁니다. 그때는 비상 인터폰으로 승무원에게 알리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일 겁니다. 평소에 지하철에 자주 이용하는 입장에서 저도 이런 안전 관련 점검이 더 철저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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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터는 돌고 있는데 전류가 생각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는 부하가 걸린 만큼의 힘을 쓰기 때문에 짐이 없으면 전기를 적게 먹는 게 당연한겁니다. 회전자가 관성으로 도는 상태에서는 에너지가 덜 필요해서 전류가 낮게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기계적 부하가 거의 없으며 무부하 전류만 흐르게 돼서 그렇죠. 사실 모터가 돌고 있어도 실제로 하는 일이 없으면 전기를 많이 소비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도는 것 자체는 생각보다 전류가 많이 소모하지 않다는 걸 생각해 주시면 현장에서는 그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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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에이전틱 AI는 단순한 질문 답을 넘어서 스스로 계획을 짜고 도구를 사용해서 작업을 완수하는 비서 같은 개념입니다. 그래서 공부할수록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먼저 클로드 코워크처럼 자동화된 환경에서 작은 프로젝트를 실행해 보는 게 가장 빠릅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튜토리얼을 따라 하시다 보면 바이브 코딩으로 코드 없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시면 금방 감이 오실거에요. 이론만 파기보다는 직접 버튼을 누르시면서 결과를 보는게 중요하니까 겁 먹지 마시고 바로 시도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처음에 생소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금방 익숙해지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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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을 쉽게이해하는 방법은 무멋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양자 역학은 직관이랑 반대로 입자가 동시에 여러 곳에 존재한다는 중첩이랑 얽힘의 개념을 이해하시면 의외로 흥미로우실 수 있습니다. 거시 세계와 다르게 미시 세계에서는 관측하기 전까지는 상태가 결정되지 않습니다. 이 점이 핵심이고 양자 컴퓨터에 무한한 연산 능력을 만드는 원리입니다. 이 분야를 공부하시다 보면은 세상이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다채롭다는 사실을 알게 되실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도 좀 더 관심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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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에 필요한 자재, 부품, 소모품 등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30MW 규모에 태양광 발전소를 만드시려면 일단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와 접속반, 구조물, 수배전반 그리고 케이블 같은 자재가 대량으로 필요하겠습니다. 모듈은 대략 5만5천장 정도 필요할 겁니다. 그리고 인버터는 100kW급으로 기준에 있을 때 300대 정도를 기본으로 잡으셔야 될 겁니다. 물론 현장의 지형에 따라서 구조물과 기초 자재 수량이 달라지니까 도면으로 설계를 먼저 진행해야 될 겁니다. 말씀하신 규모로만 봐도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그러니 전문적인 시공업체와 같이 견적을 맞춰보시는 게 가장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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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브난 등가회로에서 부하에 전달되는 전력을 계산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테브난 등가 회로로 바꾸면은 복잡한 회로가 하나의 전압원이랑 저항으로 남게 됩니다. 그러면 이때 부하 저항까지 합친 전체 저항으로 전압을 나눠서 흐르는 전류를 구할 수 있죠. 그렇게 구한 전류를 제곱한 뒤에 부하 저항값을 곱해 주면 소비하는 전력이 됩니다. 즉 회로 전체를 볼 필요 없이 이 세 개만 따지면 되니까 간편하죠. 또 저항을 너무 크게 하거나 작게 하면은 전력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니까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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