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지하철 차량은 한 번씩만 점검하는것이 아니라 일상,정기점검을 계속받고 ,노후차량은 별도로 정밀안전진단을 받습니다.
보통 제작 후 20년 전 정밀안전진단, 이후 계속 운행하면 5년마다 재진단하는 구조입니다.
승객이 과전류차단기나 누전보호장치의 정상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은 사실상 없고, 이런 장치는 정비 인력이 전문 장비로 점검합니다.
승객은 탄 냄새, 연기, 지지직 소리, 반복적인 조명 깜빡임, 과열 같은 이상이 보이면 바로 승무원이나 역무원에게 신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