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지하철에서 불꽃이나 연기가 나면은 즉시 벽면에 비상통화 장치로 기관사에게 알리셔야 됩니다. 그리고 객실 양끝에 소화기로 진화하시구요. 문이 열리지 않으면 의자 밑에 비상 코크를 돌려서 수동으로 문을 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탈출해야 되죠. 역사 정전 시에는 축전지 기반의 비상 조명 등이 자동으로 켜질 겁니다. 그러면 대피로를 비추시고 유도 등과 안내 방송 시스템도 비상 전원으로 작동해서 승객들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