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등급 신청시 재산이 심사대상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장기요양등급 판정은 소득이나 자산이 아니라 신청자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수행능력만으로 결정됩니다.화장실 이용이 어렵거나 인지 기능 저하가 있는 경우처럼, 혼자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판단되면 자산이 많아도 등급 판정은 충분히 가능합니다.재산이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등급 자체가 아니라, 등급을 받은 뒤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금 감경 여부가 차이납니다.
평가
응원하기
4세대 보험 재가입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지금 가입된 실손은 매년 갱신되는 구조라 화면에 1년 단위로 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종합보험 만기와는 별개입니다.4세대 실손은 5년 재가입 구조이지만 재가입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5세대로 넘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4세대 상품이 유지되고 있으면 동일 세대로 재가입되는 것이 원칙입니다.지금 당장 재가입을 서두를 필요는 없고, 재가입 시점에 건강 상태만 확인하면 됩니다. 병력이 있다면 인수제한, 부담보설정등 패널티 발생합니다.실손포함 종합보험이 8-9만원 정도라면 전 그냥 유지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체국 보험 청구시 서류 관련 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 종류나 담보별로 진단서를 각각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동일한 사고와 수술에 대한 청구라면 진단서는 1부만 제출하시면 되고, 그 진단서를 기준으로 실손과 정액보험을 함께 처리합니다.진단서·입원확인서·소견서 중 요건을 충족하는 서류 1종만 준비하시면 됩니다.실손, 수술비, 입원일당 담보가 있다면 진단서, 수술확인서, 입퇴원확인서, 진료비영수증, 진료비세부내역서
평가
응원하기
급여가 300만원이면 보험료는 급여의 몇 %를 보험비용으로 써야 유지도 잘하고 효율적인 보험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월급 300만원 기준이면 보험료는 급여의 5퍼센트 미만, 월 10만원 내외가 적당합니다. 단독실손, 종합보험에 가족일배책, 최소한의 3대진단비, 수술비 정도 추가로 운전시 운전자보험 1만원 등 적절하게 하면 많이 안나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 마시고 대리운전 블렀을때 사고 관련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대리운전이 정상적으로 시작된 이후에는 실제로 운전대를 잡고 있는 사람은 대리운전 기사입니다. 그래서 사고가 나더라도 책임은 원칙적으로 대리기사 쪽에 있습니다. 기사 입장에서 일부러 사고를 낼 이유도 없고, 현실적으로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요즘은 대리운전 플랫폼을 통해 호출하면 대부분 전용보험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혹시나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운전했다 하더라도, 사고가 발생하면 책임은 대리운전 기사에게 귀속될 가능성이 높아 차주가 문제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무에서도 이런 사례는 거의 보지 못합니다.그래도 마음이 불안하다면 자동차보험 가입할 때 대리운전 특약을 추가해 두시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고차 2018년식k9 2021년에 구매했는데 에어백이 안터지네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사진과 글을 함께 보면, 질문자분이 느끼시는 분노와 혼란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아이가 중환자실에 있다는 점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조수석 에어백은 운전석과 달리 항상 전개되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습니다. 차량은 사고 순간 조수석 착석 여부와 체중, 안전벨트 상태를 먼저 판단하며, 사람이 없거나 무착석으로 인식된 경우에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아이에게 기적 같은 회복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지쿠터-차량 접촉사고로 입원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입원 치료 중이고, 지쿠터와 차량이 접촉한 교통사고라면 경찰 신고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경찰 접수가 되어야 사고 경위가 객관적으로 정리되고, 이후 과실 다툼이나 보험 처리 과정에서 분쟁 소지가 줄어듭니다.이미 시간이 조금 지났더라도 진단서가 있다면 사후 신고는 가능합니다.헬멧 미착용만으로 쌍방 과실로 단정되지는 않고 구체적인 사고내용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지쿠터 보험은 상대 보험에서 일부 과실을 주장할 경우 도움이 필요하니 그땐 접수하셔야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 설계사 분들께 진지하게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저는 보험설계사가 아니기 때문에 질문 중 1번과 2번 항목 위주로 답변드리겠습니다.1. 타 보험사 상품까지 전부 조회가 가능한가원칙적으로 담당 보험설계사가 아닌 경우, 고객의 보험 계약을 임의로 조회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다만 계약자 본인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통합조회 서비스를 통해 가입한 보험사, 상품명, 가입 담보 내역 정도까지는 확인이 가능합니다.보험약관의 경우 각 보험사 홈페이지 공시실에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열람은 가능합니다. 2. 보험금 청구 도움은 어디까지인가보험설계사가 보험금 청구를 도와주는 행위는 의무가 아니라, 일종의 서비스 또는 사후관리 영역에 해당합니다.따라서 모든 설계사가 동일한 수준의 도움을 제공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가입 전에 보험금청구 관련하여 사후관리 해줄 수 있는 설계사인지 확인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또한 보험설계사가 할 수 있는 도움의 범위는 보험금 청구 가능성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 필요 서류 안내, 접수 방법 안내 등 절차적·정보 제공 수준까지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병원 진료 사실을 알렸을 때, 청구 가능 여부를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기본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정도가 이에 해당합니다.반대로 보험금 청구서를 대신 작성하거나 제출을 대행하고, 지급 여부를 두고 보험사와 직접 교섭하는 행위, 그리고 그 대가로 수수료나 보수( 단순히 금전을 직접 수수했는 경우에 한정되지 않고, 매우 넓은 범위로 해석)를 받는 행위는 변호사법 위반 문제가 될 소지가 큽니다.마지막으로, 이 답변은 보험설계사분들의 입장을 두둔하려는 취지는 전혀 아니며,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설명드리기 위한 취지임을 오해 없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6대4 사고이고 제가 가해자 상대방 책임보험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글 내용만으로는 과실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무보험차상해 사용 부분은 정리해 드리면 이렇습니다.현재 상대방이 책임보험만 가입된 상태이므로, 치료비가 120만 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면 본인 자동차보험의 무보험차상해로 치료비 지불보증을 받아 충분히 치료를 받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가장 안전합니다. 이 경우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 등은 우선 본인 보험사에서 선지급 처리됩니다.이후 과실비율에 따라 본인 보험사는 상대방 책임보험 한도 내 금액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하고, 책임보험 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은 상대 운전자 개인에게 추가로 구상하게 됩니다. 그 절차는 가입자가 직접 신경 쓸 부분은 아니고, 보험사에서 알아서 진행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가 일주일만 차를 타고 새차로 바꿀예정입니다.(일주일 자동차 단기보험 있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굳이 복잡하게 단기보험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말씀하신 상황이라면 기존 자동차보험을 그대로 갱신한 뒤, 차량 교체 시 ‘차종 변경(차량대체)’ 처리하는 게 가장 깔끔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