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대인 손해사정사 선임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우선 손해사정사 선임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주치의로부터 교통사고와 현재 증상 사이의 인과관계, 즉 외상 관여도에 대한 의학적 소견을 먼저 받아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MRI상 디스크 소견이 있더라도 사고로 인해 증상이 악화됐는지, 사고가 통증과 치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는지에 대한 주치의 의견이 있으면 이후 보험사 대응에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이 외상 관여도 소견이 확보된 뒤에 보험사가 퇴행성을 이유로 치료비나 합의금에서 불리한 입장을 취한다면, 그 시점에서 대인 손해사정사 선임을 검토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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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면골 미세골절 골절 진단금 받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최종적인 진단서 발급 여부는 MRI 판독 결과를 참고하되, 환자를 직접 진료한 정형외과 주치의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영상의학과 판독지는 참고 자료일 뿐, 진단명과 진단서 문구를 확정하는 권한은 주치의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판독지에 미세골절 소견이 기재돼 있다면, 이를 근거로 미세골절에 해당하는 골절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지 주치의에게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또한 단순한 일반 진단서가 아니라, 보험 청구를 위해서는 골절 진단 코드가 포함된 진단서 또는 골절 진단서가 필요한 상황임을 명확히 설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요청해야 의사가 진단서 종류와 기재 내용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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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손해사정사는 언제 선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질문 상황 기준으로 보면, 지금 당장 교통사고 손해사정사를 전면 선임해야 하는 단계는 아닙니다.다만 분야별로 나눠서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대물부터 보면 격락손해와 수리비 분쟁은 차량손해사정사 영역입니다. 자동차 수리가 모두 끝난 뒤 -자동차등록증-수리견적서-수리 완료 사진과 수리 중 촬영 사진이 자료들을 차량손해사정사에게 제공하면 격락손해 가평가는 가능합니다.이미 수리비가 1,700만 원을 넘고 신차라면, 보험사가 제시한 비율이 타당한지 여부도 이 단계에서 정리할 수 있고, 이후 소송 여부 판단도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지금처럼 대물 분쟁이 명확할 때 차량손해사정사 상담은 의미가 있습니다.대인은 상황이 다릅니다.현재 골절이나 인대 파열이 아니라 염좌 진단 수준이라면 통상적인 치료비, 교통비, 위자료 범위에서 처리되는 구조라신체손해사정사를 지금 선임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인 담당자가 연락해 합의금을 제시하면 그때 조건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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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만기일 가입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자동차보험 만기일이 3월 2일이면 3월 2일 안에는 반드시 갱신이 완료돼야 합니다.카드 실적 때문에 3월 2일에 가입·결제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하지만 3월 3일 0시부터는 보험 공백이 생기며,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의무보험 미가입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아울러 무보험일때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하여 형사처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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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횡단보도 근처 교통사고 보상처리. 합의금 가능?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이번 사고는 횡단보도 내부 사고가 아니라 횡단보도 인근에서 발생한 보행자 충격 사고로 보입니다. 인근 횡단보도의 보행자 신호를 기준으로 보면 녹색 점멸 신호가 진행 중이던 시점에 보행자가 차량과 충돌했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다만 이 경우에도 단순히 신호만으로 과실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사고 지점이 횡단보도로부터 어느 정도 거리였는지가 핵심인데, 통상 10미터 이내인지, 30미터 전후인지, 그 이상 떨어져 있는지에 따라 법적 평가가 달라집니다. 횡단보도와 상당한 거리가 있다면 일반적인 무단횡단 사고 기준이 적용되는 것이 타당할 수 있습니다.또한 사고 발생 시간이 야간인지 주간인지, 주택가나 상가 밀집 지역인지, 학교 인근인지 여부, 무단횡단 방지시설 설치 여부, 차량 속도와 전방주시 상태 등도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자녀분의 과실이 큰지 적은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요소들에 따라 운전자 과실이 상당 부분 인정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중요한 점은 설령 보행자 과실이 일부 크게 인정되더라도 자동차보험의 대인배상 구조상 치료비는 전액 지급 처리된다는 점입니다. 더구나 정강이뼈 양측 골절로 수술이 필요할 정도의 중상해라면 단순 문의 수준에서 판단할 사안은 아닙니다.이 사건은 과실 다툼과 향후 합의금 산정이 모두 중요한 사안이므로, 온라인 답변에 의존하기보다는 교통사고 사건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손해사정사와 직접 면담을 통해 사고 구조, 과실, 보상 범위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시는 방향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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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질병으로 재내원하면 실비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됩니다.같은 증상으로 재내원하더라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돼 의료적으로 필요해 다시 검사했다면 실비 청구 가능합니다.단순 반복 검사가 아니라는 점이 진료기록에 남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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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호르몬약제 복용중 보험가입?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현재 상태만으로 일반 보험 가입이 불가능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우선 일반보험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조건이 불리할 경우 간편보험을 검토하는 순서가 합리적입니다.한 보험사만 보지 말고 여러 보험사에 동시 심사를 넣어 비교하는 것이 실제 가입 결과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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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면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오르나요 ???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요약해서 정확히 말씀드리면,자동차를 샀다고 해서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가 오르지는 않습니다.과거에는 지역가입자의 경우 고가 차량 보유 시 자동차 점수가 반영돼 보험료가 올라가는 구조였는데, 이 제도는 단계적으로 폐지됐고 2024년부터는 자동차 보유 여부와 차량가액이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산정에서 완전히 제외되었습니다.따라서 현재 기준으로는4천만 원이 넘는 차량을 구입하더라도그 이유만으로 건강보험료가 인상되지는 않습니다.다만 보험료는 소득, 재산(부동산), 금융소득 등 다른 요소에 따라 변동될 수는 있으니, 차량 외 요인으로 오르는 경우를 혼동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결론적으로자동차 구입 자체로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가 인상되는 제도는 이미 폐지된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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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보험금 서류 발급 관련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병원이 폐업 후 다른 곳에 개원했더라도 진료기록 보관과 발급 의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전산 오류나 시스템 문제는 병원 사정일 뿐, 발급 지연의 정당한 사유가 되기 어렵습니다.먼저 발급 가능 시점을 명확히 지정해 달라고 요구하시고, 그래도 지연되면 관할 보건소에 진료기록 발급 지연 민원을 제기하시면 됩니다. 이 방법이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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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보험 입원적절성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주말 외출이나 외박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간병보험이 바로 지급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입원 적절성 조사는 실제로 간병이 필요했고 간병이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뇌경색 이후 개인간병과 공동간병을 병행한 경과 자체는 간병 필요성을 뒷받침합니다. 다만 외출·외박 기록 때문에 일부 기간만 조정될 가능성은 있을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전부 못 받는 구조는 아니며 실제 간병 사실이 확인되면 지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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