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입는 에어백' 개발 완료, 안전 장비 어디까지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자동차의 입는 에어백은 필요없다고 생각 됩니다.다만 뒷자석 가운데 또는 어린이를 위한 에어백은 필요하다 생각 됩니다. 사고시 핸들로 오는 충격을 막는 안전장치는 모든차량에 기본 장착되어 나오고 있고 무릎으로오는 충격을 막는 장치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이는 사고시 오히려 압박으로인한 탈출문제가 있어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5단계 완전 자율주행이 최종 목표인 상황에서 차가 전복되었을때 안전하게 전 탑승자가 보호 받을수 있는 조건이 최종 목표이며 화재 발생시 자가 화재장치까지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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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플라스티 제품이 더 쉽게 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플라스틱은 고분자 화합물로 온도가 올라가면 분자들이 활발하게 움직여 서로 유연하게 미끄러지듯이 충격을 흡수하게 되지만 온도가 내려가면 분자들의 움직임이 둔해지기 때문에 분자들이 서로 미끄러지지 못하여 외부 충격을그대로 받게 됩니다. 하여 따뜻한 날에 비하여 추운날에 더 취약한 성질을 가지게 됩니다.우리가 따뜻한날은 근육세포가 활발히 움직여 몸이 유연해지고 추운날은 움추리고 힘을주어 근육이 딱딱해져서 넘어 졌을때 더 많이 다치는 것과 같은 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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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저항은 온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나요?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전류의 흐름은 도체내의 자유전자의 양과 이동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온도가 높으면 진동이 증가하여 전자충돌이 많이 발생되어 저항이 증가하고 온도가 낮으면 반대입니다.전자가 이동하면서 격자에 충돌하여 저항이 발생되는 것인데 불순물이 많은 물질일수록 이러한 현상이 많이 나타나 저항이 크게 나타나게 됩니다. 전기 전도도가 중요한 제품일수록 냉각이 중요한 이유 입니다. 특히 금속도체의 경우는 이러한 현상이 크게 나타나게 됩니다. 물리적으로 저항이 크게되면 열이 발생되고 이로인하여 물질은 열변형이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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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를 붙였는데, 가장자리에 기포가..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접합 강화유리 가장자리에 기포가 생긴것은 수리가 불가 합니다. 가장자리 기포는 습기나 공기층이 지속적으로 침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링을 잘 해주셔야 하고, 정말 보기 좋지 않다면 교체를 하셔야 합니다. 사실상 외관상 좋지 않을뿐이지 안전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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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자원 고갈 문제에서 희토류가 특히 중요하게 언급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희토류는 주로 화성활동이 많았던 지역에 편중 됩니다. 마그마가 용출되고 지각 내부에 존재하던 여러가지 광물들이 마그마에 녹아 있다가 지각으로 나오면서 굳으며 생성됩니다. 이때 특정 성분이 함유된 광물에 희토류가 주로 농축 됩니다. 탄산염,나트륨,카륨등이 많이 함유된 광물에서 희토류가 많이 나옵니다. 이는 경제성을 가진 희토류 광산중 대부분을 차지 합니다. 풍화작용이나, 침식작용에 의해 퇴적된 암석층에 희토류가 발견되기도 하나 경제성을 가지는 경우는 매우 드문일 입니다. 이러한 풍화와 침식에 의한 퇴적 작용으로 지구 대부분의 지각표면에 희토류는 존재하나 경제성을 가지지는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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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의 원리는 어떤가요? 철하고 붙는다는게 이해가 안돼네요.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자석은 자기장의 원리 입니다.자기장은 전자의 움직임으로 형성 됩니다.물질내부에서 원자핵 주변을 도는 전자운동에 의해 자기장이 형성되고 이 자기장은 자석의 힘이 됩니다.전자들이 자기방향은 원래 중구난방으로 따로따로 형성되어 있어 자기장이 형성되지 않으나 일정한 물질의 전자들은 한쪽방향으로 전자들이 정렬되는데 이 한방향으로 정렬되면 자기장이 형성되어 자력이 발생됩니다.하여 한방향으로 정렬된 한쪽끝은 N극 다른한쪽끝은 S극이 됩니다.이렇게 자력이 발생되는 물체를 강자성체라 하고 철, 니켈,코발트등 특정물질에만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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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라는 구슬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캣츠아이는 기본적으로 유리를 원료로 하는데 유리는 기본성분이 규사 입니다. 규사에 소다회와 석회석을 첨가하여 1000도씨 이상 까지 가열후 용융 시킨다음 구슬로 제조 합니다. 여기에 여러가지 금속산화물을 첨가하여 색을 내게 됩니다. 그리고 구슬을 강화 하기 위해 열처리를 실시 합니다. 보통 강화 유리를 만드는 방법과 동일하게 약 700도씨 정도로 가열한후 급랭하면 표면압축응력이 형성되어 구슬이 매우 강하게 되고 내구성이 현저히 상승 됩니다. 일반적으로 초기 제조후보다 5배까지 강도가 상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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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처리를 통해 강하게 만든 유리를 무엇이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스마트폰 디스플레이용 유리는 기본적으로 강화유리를 만드는 공법 + 화학적 강화 두가지를 적용하여 (400도씨의 질산칼륨에 담갔다가 냉각) 제조 합니다. 이렇게 되면 유리속의 나트륨이온이 칼륨이온으로 교체 되면서 화학적 강화유리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유리원료를 용융하기전에 기본원료인 규사에 알루미나,산화나트륨을 넣어 용융하게 되면 강도와 스크래치가 향상되어 내구성이 강한 유리를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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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리는 와장창 꺠지고 어떤 유리는 금만가고 산산 조각 나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유리를 제조하는 방법의 차이 입니다.와장창 깨지지 않는 유리는 강화 유리 이거나 접합유리 입니다.우선 강화 유리는 유리를 원하는형상으로 제조후 고온(700도씨 정도)에 가열 후 급냉 시키면 내부와 외부의 냉각차이로 인행 압축응력이 생기고 이로 인해 외부의 충격에도 매우 강한 특성을 나타내고 충격에의해 깨지더라도 둥근 조각으로 깨지게 되어 위험성이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접합유리는 유리를 두장 겹쳐서 붙이는 유리이고 유리판 사이에 필름을 삽입하여 열과 압력을 가하여 두장을 서로 접합 시킵니다. 자동차유리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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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그 무엇도 대체하거나 만들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연금술은 이론적으로 가능 합니다. 단 물리적인 방법으로 가능 합니다. 화학적으로는 불가능 합니다. 납과 금은 양성자수가 다른것 뿐 나머지는 거의 동일 합니다. 현대기술로 양성자수를 바꾸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물리적으로 납에 고에너지 양성자를 충돌시켜 핵이 붕괴하거나 변환시켜 금을 만드는 방법인데 이는 중성자 가속기를 사용해야 하면 엄청난 비용이 소요 됩니다. 아마 금 1g을 만드는데 수조원이 소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성자 가속기를 아주 싼 가격에 그리고 다른 방법이 고안 된다면 어떨지 모르지만 억겁의 시간의 압력과 생성과정을 단시간에 해결해야 하므로 가까운 미래에도 불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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