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격증협회에서 반려동물자격증을 따려하는데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한국자격증협회는 말그대로 자격증 장사하는 단체이고 많은 민간자격증업체중 한군데여서 취득하셔봐야 업계에서 인정안해주고 효력도 없습니다.국가자격증을 취득하시거나 업계에서 공신력있는 단체에서 자격증을 취득하시는것를 추천드리구여.반려동물업계에서 자격증 인정해주는곳은 한국애견협회와 한국애견연맹 두군데가 가장 큰 단체이자 공신력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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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산책시주인뒤에서만걷는이유!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앞에 적으신 질문에선 옆으로 다닌다하셨는데.. 강아지가 뒤에서 양옆으로 움직이나봐요?^^강아지가 산책시 앞서걷지않는 이유는 보호자를 리더로 생각해서 그 뒤를 조용히 따라오는 경우이거나겁이 많아서 보호자에게 의지하기위해 뒤에서만 오기도 하구요.나이가 많이 들어서 걷는 속도가 느리면 뒤에서만 걸어오기도 한답니다.이외에도 건강적 문제가 있어서라던가 다른 심리적 요인에 의해서 뒤에서만 걷는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ㅎㅎ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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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산책시옆으로왔다갔다하면서걷는이유?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와 산책을 하다보면 많은개들이 오른쪽 왼쪽으로 왔다갔다 움직이면서 산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한방향으로 쭉 걷지않고 왔다갔다 하는 이유는 매여있는 줄이 팽팽하게 당겨진상태인경우, 줄의 장력때문에 더 앞으로 끌고가려하다보니 균형밸런스가 무너져서이거나줄을 당기지는 않는데 왔다갔다 하는 경우는 양 옆에서 개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한 냄새가 나는등의 자극요소가 있기때문입니다.이 외에도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자리를 벗어나고싶어해서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흥분해서 빠르게 가려다보니 줄때문에 맘대로 움직이지못해서 양옆으로 움직이며 가기도 합니다.산책시 왔다갔다 하는게 싫으시다면 리드줄을 양손으로 잡고 한쪽방향에서만 걷도록 줄로 유도하며 걷는연습을 꾸준히 해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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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는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먹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 사료종류가 워낙에 다양해서 어떤것이 있는지는 일일이 설명드리기가 어렵네요.다만 연령별로 구분되어 나온 사료라면 2~3개월에서 10개월까지는 퍼피용 사료를, 11개월부터 6살까지는 성견용 사료를, 7살부터는 노령견용 사료를 선택해서 먹이시면 되구요.살이 과하게 쪘다거나, 알러지가 있는등의 문제가 있다면 거기에 맞춰서 다이어트사료 등 기능성사료나 알러지를 유발하는 재료가 들어가지않은 사료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한가지만 꾸준히 먹이셔도 상관없구요.대신 자율급식보다는 정해진시간에 정해진양 만큼만 주는 제한급식을 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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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차 토이 푸들 너무 흥분해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혈기왕성한 3개월의 귀여운 반항에 적잖이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 ㅎㅎㅎ우선... 너무 잘하고 계시는데 터그놀이하는 시간이 좀 짧은것같습니다 ㅎㅎ3개월이면 지금나이즈음 부터해서 2살까지는 폭팔적으로 에너지를 뿜는 시기라서, 나이에 맞게 놀이와 산책 및 운동량을 점차 늘려주면서 에너지를 소비시켜주는게 좋은데요 놀이가 끝나도 덤벼들고 난리를 치는건 몸에 남은 에너지가 너무 넘쳐나서이기도 합니다.3차접종까지 맞았다면 집에서만 놀기보다는 되도록 산책을 통해서 에너지발산을 시켜주시고 비가오거나 하는날에는 집에서 놀아주시되 노즈워크는 좀 어렵게. 두뇌와 후각을 많이 써야하는 아이큐장난감 위주로 해주시고 터그놀이도 쉽게 잡혀주기보다는 좀 더 난이도를 높여서 터그를 10분 이상 해줘보세요.집에서 간단한 어질리티 놀이같은거를 해도 좋고, 러닝머신이 있다면 러닝머신으로 운동시키는걸 하셔도 좋습니다.단, 러닝머신은 강아지 발이 사이드에 끼지않도록 중앙에서 움직일수있게 앞에서 사람이 간식이나 사료로 유도해주거나 양옆을 울타리같은걸 세워서 끼임방지대책을 세우시는것이 좋습니다.놀이끝! 을 외친다음에 무시하시는건 너무 잘 하고 계시는것이니 너무 걱정마셔요 ㅎㅎ 짖는다고 놀이를 연장해주면 나중에 더 짖게됩니다.지금은 좀 지칠때까지 터그놀이를 10분~15분정도로 연장해서 놀아줘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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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푸나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들은 먹을걸로 스트레스를 푸는일은 없습니다^^;;스트래스를 받아서 많이 먹는다기보다는 아무리 자율급식을 한다해도 사료를 두고 한마리가 다른아이꺼를 뺏어먹는등의 행동을 한적이 있고 그로인해 두마리가 경쟁하는 구도가 만들어져있다면 사료를 뺏기지않기위해 식소유욕이 늘어서 많이 먹는것입니다.강아지들을 다견으로 키우는경우는 자율배식보다는 제한급식으로 먹는양을 관리해주는것이 건강에도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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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분리불안 생길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가 적응형 동물이긴하지만, 잦은 환경변화는 그다지 좋지않습니다.혼자있는 시간이 길더라도 1박2일 이상 집을 비우시는게 아니라면 굳이 본가와 질문자님 집을 왔다갔다 하기보단 지내던곳에서 쭉 지내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걱정된다면 펫시터를 고용해보시는걸 한번 고려해보시면 어떨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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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성격이 순한 견종들도 상황에 따라서 성격이 변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네~ 강아지는 사람처럼 환경적응 동물이고 사회적 동물로써 보고 배우는것들이 있기때문에,어떤환경에서 자라고 어떤것을 보고 듣고 접하는지에 따라서 순하다고 알려진 견종이 아주 사납게 변할수도 있고, 사납다고 알려진 견종이 순하게 자랄수도 있습니다.미국에서 우체부를 공격하는견종 탑5위에 국내에서는 천사견이라 알려져있는 골든리트리버가 포함되어있다는 리서치 조사결과가 있는데 그것만 봐도 강아지가 자라는 환경이나 교육여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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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견 친해졌다 생각했는데 제자리 걸음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학대견들은 마음의 상처가 있어서 괜찮아지다가도 불안감이 올라오면 또 도망가기도 합니다.되도록 이름을 불러줄때는 작고 나긋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주 불러주시고 움직임은 천천히, 몸동작도 너무 크게 하지않도록 움직여보세요.한번 간식을 받아먹어봤으니 다시 마음의 문을 열수있을겁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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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별짓을 해도 전혀 안먹어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사료 안먹는다고 이것저것 주게되면 역설적으로 더 사료를 안먹습니다.딱 일주일간. 간식 싹 끊으시고 불쌍해보인다고 뭐 주시면 안되구여. 한동안 예뻐해주지도 마세요.아침저녁으로 정해진시간에 밥그릇에 사료 담아서 주시고 10분내로 안먹으면 그릇째로 치워버리세요.사료줄때가 아니면 아무것도 못먹는다는걸 알아야 사료를 먹기 시작할거구요.그릇 내려놓고 지켜보는게 아니라 그냥 할거 하시다가 10분후 와서 확인하시고 안먹었으면 그냥 치우시면 되구여. 만약 절반이라도 먹으면 칭찬 많이해주고 예뻐해주시고 사료를 다 먹고나면 간식보상은 검지손가락 크기정더의 간식 하나만 주도록하세여.간식먹고 또 사료 안먹으면 앞에 방법 반복하시면 됩니다.모쪼록 강아지가 사료 잘 먹게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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