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담요에 실수했어요. 세탁 노하우 알려주세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성별

수컷

나이 (개월)

3개월

중성화 수술

없음

태어난지 3개월 된 강아지가 담요에 자꾸 실수를 합니다

어려서 그런거라 생각하지만 세탁 후에도 사람이 알지 못하는 흔적이 남아서 그런가 궁금해지네요

보통 온수에 베이킹소다를 풀어서 불린 후 세탁을 하는데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강아지는 발바닥 감촉으로 1차 화장실 구분을 하고 그다음 2차로 냄새를 통해 구분합니다.

    아직 어린 강아지들은 푹신한것만 밟아도 패드라 착각하고 실수하기 쉽습니다.

    세탁은 그대로 하시고, 반려견 전용 탈취제나 냄새제거제를 사서 이불에 한번 뿌려주시구요.

    어느정도 잘 가릴때까지는 되도록 이불은 깔아두지않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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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세탁은 일반 사람세탁하듯이 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퍼피시절 푹신푹신하고 포근한 감촉이 드는 물건은 빼주시는게 좋아요 배변패드가 그 역할을 하명서 대소변을 눌수있게 유도하는데 담요나 방석등을 깔아두시면 배변실수를 자주합니다(분양샵에서도 패드가 없이 방석만 깔려있고 그곳에 대소변을 누는것이 집에와서도 습관처럼 이어지는것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