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이면 60인데 국민연금을..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간단합니다~ 현재 질문자님 자금 여력사항을 먼저 생각하시고국민연금 공단에 지금 연금 개시를 빨리 했을 때랑 뒤늦게 했을 때랑 연금 예시액을 안내받은 뒤에10~15년 단위로 총 연금액을 계산해본다면 조기수령을 할지 미룰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5.0 (1)
응원하기
연금저축같은건 필수로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필수는 아니지만, 노후 준비를 한다면 연금저축은 우선순위가 꽤 높은 수단이라고 봅니다연금저축의 장점은 장기간 투자하면서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연금저축은 연간 600만원, IRP까지 합치면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연금저축에서 미국 주식을 직접 산다”는 표현은 조금 다릅니다연금저축에서는 미국 주식 등을 직접 사는 것이 아니라, 국내에 상장된 미국 S&P500 같은 ETF에 투자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제 생각에는 비상자금과 생활자금을 먼저 확보한 뒤, 무리하지 않는 금액을 매달 연금저축펀드에 넣어 장기간 분산투자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습니다연금저축 자체가 무조건 필수라기보다는, 노후 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는 충분히 좋은 선택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보고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해외여행자보험과 국내여행자보험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해외여행자보험과 국내여행자보험의 가장 큰 차이는 말그대로 국내냐 외해이냐 여행지역과 보장 범위라고 보면 됩니다해외여행자보험은 해외에서 발생한 상해질병 치료비를 비롯해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 항공기·수하물 지연 등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폭넓게 보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면 국내여행자보험은 국내 여행 중 발생한 상해,사망,후유장해, 배상책임 등이 중심이며, 국내 병원 치료비는 실손보험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특히 해외에서는 병원비가 매우 비쌀 수 있으므로 가입할 때는 해외 상해질병 의료비 보장한도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휴대품 도난파손,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 배상책임, 긴급구조,송환비용 등의 보장 여부도 확인하면 좋습니다.다만 여행자보험은 보험사와 상품별로 보장한도와 자기부담금, 보상하지 않는 사유가 다르므로 가입 전 약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은 병원비로 실제로 지출한 돈을 돌려받는 보험이라는데, 나이가 들수록 갱신 보험료가 비싸지는 이유와 효율적인 유지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의료보험은 실제 발생한 의료비에서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을 보상하는 보험입니다병원비 페이백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질병 발생과 병원 이용 가능성이 커지고 그만큼 이용자가 많다보니 보험사 손해율이 엄청 높습니다~다시 말해 의료비 상승, 전체 가입자의 손해율, 상품 세대별 갱신 구조 등이 함께 반영되어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무조건 오르는 것이 아니라 보험사에서 손해율이 없을 경우 오히려 보험료 동결이나 보험료가 인하되기도 합니다~효율적으로 유지하려면 단순히 보험료가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해지하거나 최신 실손으로 전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실손의 보장범위와 자기부담금, 현재 보험료, 병원 이용 빈도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특히 오래된 실손은 보장범위가 넓은 경우가 있지만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고, 최근 실손은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신 자기부담금이나 비급여 보장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현재 실손의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먼저 확인한 뒤 질문자님의 현재상황과 앞으로 계속 유지와 전환 중 어떤 쪽이 장기적으로 유리한지 비교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 면책기간은 어떤 목적으로 설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의 면책기간은 질병이나 치료 필요성을 이미 알고 가입하는 역선택을 줄이고, 가입자 간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설정합니다모든 보험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상품이나 특약별 약관에서 기간과 적용 대상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암보험은 일반적으로 계약일부터 그날을 포함해 90일이 지난 다음 날부터 암 보장이 시작되지만, 암 종류나 가입 나이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또한 면책기간은 해당 보장을 하지 않는 기간, 감액기간은 보험금의 일부만 지급하는 기간입니다가입할 때 두 기간과 정확한 보장개시일을 각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보험회사는 봉사하는 단체가 아니라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단체라 생각하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보험사 지급내역서 진단명 정정요청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2023년 6월 30일 기준으로 3개월이면 3월 29일 30일 31일 = 3일4월 은 30일, 5월 30일, 6월 30일 총 93일 입니다~3월 28일은 94일째가 되는 날이라 괜찮습니다~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 걱정되시면 당시 가입한 보험의 고지질문을 재확인하여 고지질문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번 체크해보고 해당이 안되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5.0 (1)
응원하기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조회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네 이건 제가 예측해서 답변을 드릴 수 없고 질문자님께서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를 통해서 출생년도와 현재 월 연금액 등 여러가지를 계산해보고 연금을 받는 시점부터 예시금액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국민연금 고객센터를 통해서 안내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동차보험 갱신이 안되어 미가입기간이 생김.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아이고...안타까운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주말공휴일 때문에 갱신을 못했다고 하더라도 의무보험 공백이 면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ㅠ만기가 내일이면 월요일이랑 화요일 이틀 공백이 생깁니다 ㅠ 자동차 보험은 가입하고 다음날 00시 부터 개시가 되거든요~이틀 동안은 혹시나 하는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 귀찮고 불편하시더라도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비사업용차량이라면 1일당 1.5만원 과태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안전하게 진행하는 것을 꼭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후준비어떻게준비을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제가 생각 했을 때는 월 200만원 소득에서 150만원을 노후준비에 전부 넣는 것은 현실적으로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우선 국민연금부터 가입해서 기본 노후소득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그다음 생활비와 비상자금을 충분히 남겨두고, 여유자금으로 연금저축이나 IRP 등을 나누어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보험은 노후저축용으로 많이 가입하기보다 실손, 큰 질병 등 필요한 보장만 최소한으로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예를 들어 월 150만원의 여유자금이 있다면국민연금 + 비상자금 30~50만원 + 연금 또는 장기투자 50~70만원 + 나머지는 자유저축(은행 단기 비과세 적금 추천) 정도로 시작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노후준비는 많이 넣는 것보다 오랫동안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그래서 단기 중기 장기로 구분하고 계획을 하고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비 실비보험 대리 청구 해준다는 대행업체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대행업체 이용을 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생각보다 보험금 청구하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해당보험사 어플 설치해서 보험금청구에서 신청하면 오히려 더 간단히 처리할 수 있습니다병원 서류만 사진만 잘 찍어서 첨부하면 제일 빠르게 보험금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대행청구는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으니 직접 청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4.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