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한쪽이 저린느낌이란까? 너무신경이 쓰이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저린 증상신체 어느 부위에서나 가능하지만 주로 손발이나 팔다리에 주로 발생합니다.원인-외상이나 디스크 등 각종 원인에 의한 신경 손상이 대표적입니다.-장시간 같은 자세로 서 있거나 기타 요인에 의한 혈액 순활 불량에 의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중추신경계 질환에 의해서도 나타나며, 때로는 과호흡 등 어떤 원인에 의해 칼슘, 칼륨, 나트륨, 비타민 B12 등 영샹소의 불균형에 의해 발생합니다.하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반드시 신경과 방문이 필요합니다.- 팔다리 한쪽에 힘이 빠지거나 마비가 동반될 때- 목이나 허리를 다치고 난 후 나타날 때- 대변이나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때- 의식 변화가 동반될 때-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시력 및 시야에 급격한 변화가 오거나, 균형 감각이 떨어질 때치료-대부분 원인 질환이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고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뒤에 증상이 사라집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혀에 뭐가 났어요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부분 사람들이 말씀하시는 입병은 구내염일 가능성이 큽니다.구내염은 정확한 인과관계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면역이상-스트레스-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최근 치과시술 등의 자극하지만 단순 구내염은 치료를 요하지 않고 대부분 2주 이내에 증상이 호전되며 사라집니다.만약 현재 구내염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된다면 구내염이 아닌 다른 질병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때는 반드시 치과 방문하여 감별진단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땀을 조금이라도 흘리면 빨간반점 발생??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온도차이에 의해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것을 콜린성 두드러기라고 합니다.수년간 산발적으로 지속된 후 소실되는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나 지속적인 가려움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경우에만 약물치료를 고려합니다.콜린성 두드러기는 이러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즉, 과도한 운동이나 뜨거운 물 목욕을 피하고,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는 경우 예방적으로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발바닥앞쪽이 어느날 갑자기부터 욱신거려요. 왜이런거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족저근막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족저근막염은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이 가해져 발생한 염증입니다.보통 구조적으로 발바닥의 아치가 정상보다 낮아 흔히 평발로 불리는 편평족이나, 아치가 정상보다 높은 요족 변형이 있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대부분 아침에 일어나 첫 발을 내디딜 때 느껴지는 심한 통증이 특징적이나 모두 같은 증상을 겪는 것은 아닙니다. 통증은 주로 발뒤꿈치 안쪽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치료는 보통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1. 보존적 치료- 교정 가능한 원인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2. 스트레칭- 족저근막과 아킬레스건을 효과적으로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시행3. 보조기- 뒤꿈치 컵이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4.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및 스테로이드 주사요법5. 체외충격파 요법6. 수술적 치료이러한 방법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도수치료가 도움은 될 수 있으나 증상 개선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변이 자주 끊기고 냄새가 지독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배변 습관과 생활 방식변의가 생기면 바로 참지 말고 바로 배변을 하고,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변기에 장시간(10분 이상) 앉아 있는 것도 피하여야 합니다. 배변이 어려울 때에는 변기에 앉은 발 밑에 15cm가량의 받침대를 받쳐서 고관절을 더욱 굴곡시킴으로써 보다 변을 보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활동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운동을 권합니다.2. 식사식이 섬유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으며 수분을 붙들어 두는 능력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식이 섬유 섭취에 중요한 것은 식이 섬유의 종류가 아니라 전체 섬유질의 섭취량으로, 섬유소의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전곡류, 과일류, 채소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3. 약물 치료비약물적 요법으로 4주 내지 6주간 치료하였는데도 환자가 계속하여 변비 증상을 호소하면 약물 치료를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팽창성 하제를 사용하고 효과가 없으면 삼투성 하제나 염류성 하제를 사용하며, 여기에도 반응하지 않으면 조심스럽게 자극성 하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1) 팽창성 하제(Bulk laxatives)팽창성 하제는 대변의 양을 늘려 변의를 느끼게 하는 방법으로 식이성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환자에게 유용합니다. 차전자씨(Ispaghula, Psyllium), 메틸셀룰로우스(Methylcellulose), 폴리카보필(Polycarbophil)등이 있습니다.2) 삼투성 하제락툴로오스(Lactulose)와 락티톨(lactitol)은 합성 이당류로 소장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대장 세균에 의해 발효되어 지방산으로 변해 삼투작용을 증가시키고, 대장 운동을 자극합니다. 효과는 복용 후 2-3일이 지나야 나타나며 복부 팽만과 방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3) 염류성 하제마그네슘 염은 장에서 잘 흡수가 되지 않고 삼투성 활성물질로 작용하여 대장 내 수분을 증가시킵니다. 경도의 변비환자에서 산화마그네슘(마그밀, magnesium hydroxide)를 하루에 1.2-3.6 g정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그러나 마그네슘 염은 적당량도 신기능 부전 환자와 아이들에게 고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4) 자극성 하제팽창성 하제나 삼투성 하제로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자극성 하제를 사용해 볼 수 있는데 수주 내지 수개월의 단기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성 하제는 변비 환자들이 가장 많이 남용하는 약제로서 장기간 사용하면 수분과 전해질의 손실, 2차성 알도스테론증, 지방변, 하제성 대장(cathartic colon), 단백소실위장염 등과 약제에 대한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비사코딜(bisacodyl)과 센나(Senna), 알로에(aloe), 카스카라(cascara) 등 안트라귀논(Anthranoid) 합성물이 대표적입니다.5) 관장약과 좌약(Enemas and suppositories)여러 가지 약제를 직장으로 삽입하여 직장의 팽만이나 화학적 작용으로 유도하고 동시에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시행합니다. 생리식염수를 통한 관장이나 세척은 주로 팽창에 의해, 그리고 대장 내시경 전 처치에 주로 사용하는 fleet(Hypertonic sodium phosphate)관장은 팽창과 함께 대장점막에 자극을 주어 변의를 느끼게 합니다.4. 행동 요법-바이오 피드백(Biofeedback) 훈련근육의 수축, 이완 같은 생리적 과정을 기계적 장치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 신호로 변환시켜 환자에게 배변 시 작용하는 근육 운동의 문제점을 깨닫게 함으로써 수의적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실조성 배변 (dyssynergic defecation) 환자에게 바이오피드백 치료가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5. 수술변실금의 수술적 치료는 내과적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거나 항문직장 부위에 해부학적 변화가 있는 환자들에게 필요합니다. 다수의 수술 수기가 있지만 월등히 효과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수술 전 신중한 평가에 의해 각각의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애기가 고열인데 찬물목욕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응급처치의 기본은 해열제이다. 해열제를 사용 시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해열제는 감염 질환을 치료하는 약이 아니며, 병의 경과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아이가 평상시처럼 잘 먹고 잘 놀며, 잠도 잘 자는 경우에는 굳이 해열제를 투여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시중에서 크게 사용되는 해열제는 두 가지가 있다.1) 타이레놀 시럽 사용법4~6시간 간격으로 투여할 수 있다. 단 하루에 5회 이상은 투여해서는 안된다.용량은 1015mg/kg(몸무게당 0.30.5cc , 예를 들어 10Kg이면 3-5cc, 20Kg이면 7-8cc)이다. 타이레놀을 먹은 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1시간이 걸리므로 복용 후 1시간까지는 열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부작용은 거의 없지만 장기간 사용 시 신기능 장애, 대량복용 시에는 간기능 장애가 있을 수 있다.2) 부루펜(이부프로펜) 시럽 사용법6~8시간 간격으로 투여할 수 있다. 즉 하루에 5회 이상은 투여해서는 안된다.타이레놀 보다 지속시간이 길고 진통작용이 더 좋다고 한다. 밤새 통증이 있거나 열이 있는 경우에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5-10mg/kg(몸무게당 0.3 ~0.5cc) 역시 용량은 타이레놀과 동일하게 주면 된다. 부작용은 거의 없지만 일부에서 소화불량, 구역감 등이 있을 수 있고 아주 드물게 위장출혈, 신기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되어 있어 탈수가 심한 아이에게는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기본적으로 해열제를 투여한 후에 차선책으로 해볼 수 있는 방법은 미지근한 물로 닦아주는 것이다. 보통 대야에 30도 전후에 미지근한 물로 채운 후에(손목이나 손등으로 느꼈을 때 약간 따뜻한 정도면 적당하다.) 스펀지나 물수건으로 목, 등, 겨드랑이, 사타구니를 닦아준다. 닦아줄 때 아이가 몸을 떨면서 오한이 있을 때는 오히려 열이 더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중단하는 것이 좋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열이 날 때는 해열제보다 먼저 앞서서 닦아주기를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열이 날 때 병원에 빨리 가야 하는 경우]아이가 열이 나면서 의식이 없거나 점점 나빠지거나, 전혀 먹으려 하지 않고 쳐져 있으면서 소변양이 감소하여 심한 탈수가 예상되는 경우나, 목이 뻣뻣해지면서 경련을 하거나, 3개월 이하의 아이가 열이 날 때는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PIVKA-II 수치 낮추는 방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말씀하시는 PIVKA-II 수치는 종양표지자 중 하나입니다. 암세포가 생성하는 물질, 또는 정상세포가 암세포에 반응해서 생산하는 물질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 밖에 없으며 암 수술을 진행하거나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수술부위에서 염증 퍼지는 느낌이 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염증보다는 신경과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증상이 퍼진다고 말씀하신 부위를 보면 좌골신경이 지나가는 부위로 아마 수술 이후에 자극으로 인하여 좌골신경이 예민해지거나 관련된 통증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술 직후라면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있으나 시간이 지나도 관련된 증상이 계속 나타난다면 관련 부위 신경검사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목 엑스레이 찍을때 턱을 들고 찍는 이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경추촬영시 편한자세, 굽혔을 때, 목을 젖혔을 때 3가지를 검사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검사 방법에 따라 약간의 턱 위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애기고추가 발기시 아래로 보고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이러한 현상이 아동기를 거쳐 청소년기에도 아래로 향한다면 음경 만곡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하며 성장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만약 음경 만곡증이 맞다면 수술적으로 교정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