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운 치아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교정할 때 공간이 없다면 누운 치아를 발치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현재의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어 발치해야하는 것이 좋을지 살려 쓰는 것이 좋을지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누운 양치법도 일반 양치법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누웠기 때문에 치아 사이에 공간이 많아 이러한 공간 사이로 양치를 골고루 해주는 것이 좋고 치실이나 치간칫솔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양치를 잘 하지 않아서 치아 밑에 검은것들이 생겼는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임상사진이 필요해보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충치일 가능성이 있으나 일부에서는 치석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가까운 치과 방문하여 관련 부위를 검사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좋아 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무릎인공관절수술 후 흑염소즙 복용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리거나 인공관절 수술 이후에 특별히 챙겨먹어야할 음식은 없다.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거의 정상적 일상생활이 가능하나, 현재 인공관절의 디자인상 완전히 쪼그리고 앉기는 약간 불편한 점이 있다. 심하게 뛰거나 점프하는 운동은 금하는 반면 수영, 등산, 골프,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은 가능할 정도로 기능의 회복이 거의 정상에 가깝다. 수술 시 입원은 7~10일, 목발 또는 보행기 보행이 약 2개월간 필요하며 회복 후에는 1년에 한 번씩 병원에 와서 X-레이 촬영과 함께 정기점검이 필요하다. 정기점검이 필요한 이유는 초기에는 장기간 사용시 인공관절의 마모나 주위 뼈의 변화 등을 알 수 없으나 일단 통증이 시작되면 상당히 골파괴가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8년전 뇌졸중수술받았는데 건강지키려면 어떻게생활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최근 우리의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동맥경화증이나 그로 인한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경색증 환자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뇌졸중 중에서도 허혈뇌졸중(뇌경색증)의 비율이 늘었으며, 서구와 비슷하게 뇌졸중의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뇌 조직은 뇌졸중으로 한번 괴사에 빠지면 어떤 치료(침술,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에도 이전 상태로 되살아 나지 않습니다.따라서, 뇌졸중이 발생하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상당수의 환자들에게 후유증이 남게 되고 이로 인한 환자 자신의 고통은 물론이고 사회적, 경제적 손실이 매우 큽니다. 외국의 경우에도 장기입원 환자의 20%가 뇌졸중으로 중풍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뇌졸중을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예방뿐이며, 의사들의 주된 관심도 뇌졸중의 효과적인 예방에 있습니다.뇌졸중의 예방을 위하여는 뇌졸중의 위험인자를 규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 수많은 연구를 통해서 뇌졸중의 발생을 증가시키는 위험인자가 잘 밝혀져 있습니다. 밝혀지지 않은 위험인자에 대한 연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험인자의 조절을 위해 생활관리, 약물치료, 때로는 수술치료를 함으로써 뇌졸중의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위험인자의 조절만으로도 80% 정도의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뇌졸중의 가장 좋은 치료는 철저한 예방입니다.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는 모든 요인들에 대해 인지하고 이러한 요인들을 적극적으로 감소시켜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88 세 어르신 고관절 골절인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단 고관절 골절이 발생하게 되면 연령에 관계없이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이유는 다른 부위 골절에 사용되는 석고고정과 같은 비수술적 치료가 고관절 골절에서는 적용이 어렵고, 골절로 인한 통증과 장기간의 침상안정이 고령 환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방법은 골절부 고정술이나 인공관절 치환술이 있으며 두 방법 모두 환자가 가능한 빨리 움직이는 것이 식욕부진이나 욕창, 폐렴과 같은 골절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은 많은 경제적 비용을 수반하며 전신마취의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또한 연구에 따르면 고관절 골절 환자의 수술 후 2년 이내 약 1/3 환자가 사망하며 네 명 중 한 명의 환자는 야외 보행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과거에 고관절 골절이 발생했던 환자에서는 없었던 환자보다 반대편 고관절의 골절 발생 가능성이 훨씬 많았습니다. 일단 양쪽 고관절이 모두 골절되면(양측성) 사망률이나 골절로 인한 장해율이 한쪽만 골절될 때보다(편측성) 크게 증가합니다. 따라서 아무리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고관절 골절이 발생하지 않은 것 보다는 삶의 질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골절이 발생하지 않도록 애쓰는 예방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치아교정 시기가 언제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교정의 시기는 없습니다. 영구치가 다 자랐다면 지금이라도 교정하는게 좋을 수 있으며 성장 교정부터 성인교정까지 나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너무 어린 나이에 할 경우에는 제대로된 양치교육이나 구강습관을 형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하게 되면 충치가 발생하여 교정 이후에 충치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담배를 끊을때 왜 항상 먹을게 생각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금연을 하고 난 이후에 통계적으로 2~3주가 지나면 체중의 증가를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꼭 음식을 섭취하지 않더라도 호르몬 및 다양한 신체 기능에 의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식욕이 증가하여 급격하게 체중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시기를 지나게 되면 다시 체중 및 식욕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술 조금 먹고 운동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숙취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과격한 운동은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칩니다.음주 후 운동이 위험할 수 있는 가장 첫번째 이유는 간의 피로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음주 후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의 질이 저하될 수 있어 음주 이후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앉아서 일을 할때 계속 허리를 펴고 있어야 좋은 자세가 유지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건강에 도움이 되는 자세1. 의자에 앉을 때 등받이에 골반을 붙이고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앉기의자에 앉을 때 반드시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등받이에 닿을 정도로 앉고 허리를 등받이에 대고 꼿꼿하게 세워야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2. 운전 시 페달과 너무 멀지 않게 당겨 앉기운전석과 발쪽 페달의 거리가 너무 멀면 허리를 계속 앞으로 숙이면서 운전을 하게 되어 허리가 경직되고 자세가 흐트러진다. 페달과 핸들과의 적정 거리를 두고 당겨 앉은 후 운전석 깊숙이 앉아 최대한 허리가 펴지도록 해야 한다.3. 수면 시 똑바로 누워 자기척추의 정상적인 곡선을 유지하고 좌우대칭으로 균형이 맞게 똑바로 누워 자는 것이 바람직한 수면 자세이다. 이때 허리에 통증이 있고 불편감이 있다면 작은 방석이나 돌돌 말은 수건을 허리 밑에 받치고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다.4. 물건을 들 때 무릎을 굽히고 앉은 후 일어서면서 들어 올리기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다치는 사례는 너무 많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반쯤 굽힌 후 앉은 상태에서 물건을 몸 쪽으로 끌어당겨 들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 허리에 가해지는 하중을 최대한 줄일 수 있어 허리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5. 다리를 꼬거나 팔걸이 한쪽으로 체중을 싣고 비스듬히 앉지 않기척추 질환이 발병하는 원인 중 하나는 허리의 좌우대칭 구조가 무너져 균형이 깨질 때다.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인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비스듬히 기대어 앉는 자세, 턱을 괴고 앉는 자세 등은 척추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한쪽으로 심하게 체중이 가해지게 만든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당뇨인데 약을먹는데 자꾸 저혈이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검사가 필요해보입니다. 당뇨 수치 자체가 급격하게 올라가거나 내려갈 경우에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현재의 증상이 복용중인 약에 의해서 나타나는지 다른 원인이 있는지 정확한 규명이 필요해보입니다.따라서 현재의 증상이 계속된다면 반드시 처방받은 내과를 방문하여 다른 약으로 교체하거나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