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목에 하얀게 생겼어요! 침삼킬때 통증이 있다가 없다가 해요!
사진과 경과를 종합하면 재발성 급성 편도염보다는 편도 결석 또는 잔존 삼출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항생제 치료 후 염증은 가라앉았으나 편도 홈에 분비물이 고였다가 오후에 다시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이물감이나 침 삼킬 때 간헐적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점차 심해지거나 발열, 악취, 한쪽만 지속적으로 붓는 소견이 동반되면 재염증이나 다른 병변 가능성을 배제해야 하므로 이비인후과 재진이 필요합니다. 현재로서는 자극적인 음식과 음주를 피하고, 미지근한 물로 가글을 규칙적으로 하며 무리한 면봉 제거는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4
1
0
마음에 쏙!
100
세번째 발가락 통증+부음 (반년정도)
현재 증상 양상을 종합하면 혈관 구조 자체의 문제보다는 레이노 현상이나 동상형 손발염처럼 혈관 기능 이상과 연관된 염증성 질환 가능성이 높아 1차로는 류마티스내과 진료가 가장 적절하며, 여기서 혈액검사와 전신 질환 여부를 먼저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만약 검사에서 이상이 없거나 통증이 특정 발가락에 국한되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X-ray나 초음파로 관절염, 건초염, 미세골절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는 순서가 좋고, 피부 괴사나 궤양, 지속적인 창백·청색증 같은 명확한 허혈 소견이 동반된다면 향후 혈관외과를 방문할 필요성도 있겠습니다.즉, 대학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6.01.04
0
0
눈 흰자가 부어있는데.. 생긴지는 오래 됐습니다.
사진과 경과를 종합하면 결막 림프관확장증 또는 국소 결막부종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막 아래 림프관이 늘어나면서 흰자가 젤리처럼 부어 보이는 소견으로, 수년간 크기 변화 없고 통증·충혈·시력저하가 없다면 대부분 양성입니다. 감별점으로는 군날개라는 질환인데, 본 질환은 군날개와 달리 각막으로 자라들어가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치료는 필요 없고 건조하거나 자극 시 일시적으로 더 도드라질 수 있어 인공눈물 정도가 도움이 됩니다. 다만 크기가 커지거나 잦은 충혈, 이물감, 통증이 생기면 안과에서 세극등 검사로 확진을 권합니다.수술이 가능하기는 할터인데, 미용목적이라 단안기준 비용이 50~150만원 정도는 생각하셔야할듯 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6.01.04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100
포경수술후 붓기 정상인가요?(사진주의)
사진과 수술 후 경과를 종합하면, 수술 1주일 시점에서 이 정도의 붓기는 비교적 흔한 범위에 해당합니다. 특히 봉합선 아래쪽(귀두 하부)에 림프부종이 남아 있어 부풀어 보일 수 있고, 이는 2–4주까지 서서히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운데 보이는 붉은 기운은 봉합 부위의 염증 반응이나 딱지·삼출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사진상으로는 실밥이 명확히 벌어졌다고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고름이 계속 나오거나 통증·열감이 심해지지 않는다면 급한 상황으로 보이진 않습니다.실밥 제거 시점은 보통 7–10일 사이에 시행하며, 붓기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연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실밥이 오래 남아 있으면 자극으로 염증이 지속될 수 있어 예정대로 내원해 상태를 직접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통증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붓기가 한쪽으로 더 커지면서 열감·악취 분비물이 동반되면 즉시 병원에 연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4
0
0
엄마가 콧줄 끼고있는데 속이 쓰리다고 하시는건 왜그런가요
콧줄(비위관)로 영양을 드시는 경우 속쓰림은 비교적 흔합니다. 주된 원인은 위산 역류, 위 점막 자극, 주입 속도나 용량 과다, 공기 유입, 위 배출 지연 등입니다. 특히 고령, 당뇨(위운동 저하 가능), 장기간 비위관 유지가 있으면 증상이 더 잘 생깁니다. 아침에 주입 후 시간이 지나 점심 무렵에 아프다는 점은 위산 분비 증가나 역류와도 맞습니다.대처로는 주입 속도를 더 천천히 하고, 한 번에 넣는 양을 줄여 나누어 주입하며, 주입 전후 상체를 30–45도 올려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공기 주입을 최소화하고, 필요 시 위산 억제제(PPI/H2 차단제)나 위장운동 촉진제 사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혈변, 토혈, 지속적 체중 감소, 밤에 심해지는 통증이 동반되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내시경은 고령과 전신 상태를 고려해 신중해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경고 증상이 있으면 위내시경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장내시경은 현재 증상과 직접 연관성은 낮고 준비 부담이 큽니다. 담당 주치의와 상의해 비위관 관리 조정과 약물치료를 우선하고, 필요 시 최소한의 검사부터 단계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04
0
0
비누칠 후 흐르는 물 대신 휴지나 물티슈로 거품 제거해도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물로 씻어내는 효과와는 다릅니다. 비누는 거품과 함께 오염물질을 물로 씻어내도록 설계된 것이어서 휴지나 물티슈로 닦아내면 계면활성제가 피부에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 자극, 가려움, 접촉피부염 위험이 있습니다.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비누 사용 없이 물티슈나 젖은 휴지로 닦는 편이 오히려 덜 자극적이고, 이후 가능한 빨리 물로 씻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점막이나 민감한 부위일수록 비누 후 물 헹굼이 원칙입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6.01.04
0
0
34개월 아이 집이자꾸흔들려 라구 얘기해요ㅜㅜ
34개월 아이가 “집이 흔들린다”라고 표현하는 경우, 실제 어지럼이라기보다 약물 부작용, 감기·비염 이후의 일시적 전정계 불안정, 또는 이 나이대 특유의 표현 문제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2개월 이상 여러 약을 복용했다면 항히스타민제나 감기약 성분으로 인한 일시적 어지럼·이상감각이 남아 있을 수 있고, 약을 중단한 뒤 수일~1주 내 점차 소실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현재 아이가 식사·수면이 정상이고, 보행·균형·회전 놀이에 문제가 없으며, 구토·두통·눈 떨림·한쪽으로 쏠림·경련 같은 신경학적 증상이 없다면 급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1주 이상 지속되거나 표현 빈도가 다시 늘고, 실제로 비틀거림·넘어짐·구토·시선 이상 등이 동반되면 소아과 재진 후 소아신경과 또는 이비인후과에서 전정 기능 평가(청력/평형, 필요 시 영상)는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약 중단을 유지하며 1주 정도 경과 관찰이 합리적입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6.01.04
1
0
정말 감사해요
200
간접흡연을 했는데 몸에 얼마나 안좋은가요?
30분 정도의 간접흡연은 불쾌한 증상(답답함, 두통, 메스꺼움 등)을 유발할 수는 있으나, 일회성 노출만으로 장기적인 건강 손상이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밀폐된 공간에서 여러 명이 동시에 흡연한 경우라면 단기간에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농도가 급격히 올라 일시적 호흡기 자극이나 자율신경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흔히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 해롭다고 표현되는 것은 반복적·만성 노출을 전제로 한 이야기이며, 이번처럼 한 번의 30분 노출이 폐나 전신에 누적 손상을 남긴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남아 있다면 환기된 곳에서 충분히 휴식하고 수분 섭취를 하시면 대부분 호전되며, 숨참이나 흉통이 지속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04
0
0
얼굴 나비존이랑 턱쪽 요철 없애는법ㅜㅠ
나비존·턱 요철은 건성 피부에서 과한 각질제거로 장벽이 무너져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크럽·필링·팩은 중단하고 저자극 세안 후 보습 위주로 관리하세요. 성분은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중심의 크림을 충분히 바르고, 각질 관리는 PHA나 저농도 AHA를 주 1회 이하로 제한합니다. 레티노이드는 10대에서는 자극 위험이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4주 이상 지속되면 피부과 진료가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4
0
0
전립선염 염증 완치 후 고황 통증 및 음경 통증
장시간 운전처럼 오래 앉아 있으면 골반저 근육과 회음부 신경이 자극돼 전립선염이 호전된 뒤에도 양측 고환·음경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뇨통이나 발열이 없다면 급성 감염 가능성은 낮지만, 부고환염 등은 배제해야 하므로 소변검사와 음낭 초음파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통증 위주로 재평가가 필요하다면 다른 비뇨의학과를 방문하는 판단은 무리가 없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4
0
0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